법무법인 민후는 저작권법 위반 및 경매입찰방해 혐의를 받는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와 대표이사를 변호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피의자(의뢰인)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에서 쓰는 전자문서 대용량송수신 SW개발업체와 대표이사이며, 고소인은 피의자의 경쟁업체입니다.
사건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소인은 2010년 국가기록원의 기록정보화사업 중 일부를 재하도급 받아 완료하고 SW, 소스코드 등 결과물 일체를 용역계약에 따라 국가기록원에 제출했습니다.
이후 국가기록원은 고소인으로부터 받은 SW를 피의자에게 넘겨준 뒤, 해당 SW를 활용해 기존 SW를 업그레이드하라고 요청했습니다. 피의자는 국가기록원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SW를 개발하고 이를 고객에게 공급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피의자가 자신의 SW를 무단으로 복제해 사용하고, 이를 SW시장에서 판매해 자사의 SW제품 판매를 방해하는 행위(경매방해)를 하고 있다며 피의자를 형사고소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피의자의 변호인으로서 피의자가 범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우선 국가기록원이 보유한 소스코드의 저작권이 고소인에게 있다는 전제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국가기록원 사업 당시 제안서, 제안요청서, 일반용역계약 특수조건 규정, 관련계약서 등을 분석한 결과, 국가기록원 기록정보화사업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의 저작권은 고소인이라 아니라 최종적으로 국가기록원에게 귀속됨을 입증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공공IT입찰에서 개발사와 공공기관 사이에 저작권 귀속 문제는 계약에 따라 공공기관이 가진다는 것입니다. 본 법무법인의 승소사례를 비롯해 다수의 전례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이에 따라 고소인은 이 사건 소스코드의 저작재산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피의자를 고소할 자격이 없다고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이어 고소인의 SW와 피의자의 SW는 출시시점이나 구조 등이 달라 동일한 프로그램이 아니며, 따라서 위계의 방법으로 경매입찰을 방해했다고 인정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인정할 증거가 없다는 점을 정확히 인지해달라고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피의자를 혐의없음으로 불기소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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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업무기록 관리 서비스의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운영정책 법적 검토 자문
고객사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업무의 실행 내역과 사용 기록을 관리·보관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신규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환불 정책, 서비스 운영 정책 및 전자금융업 해당 여부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지원 정책과 서비스 수준에 관한 약관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영업시간 내 문의 응대만 제공하고 특정 응답시간이나 서비스 가동률을 보장하지 않는 구조의 경우, 이용자가 이를 오인하지 않도록 지원 가능 시간과 서비스 범위를 약관에 명확히 기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고객이 24시간 지원이나 별도의 서비스 수준 보장을 기대하지 않도록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방안을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서비스 데이터의 무결성이나 보안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일부 기능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운영 정책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보호조치는 가능하지만 사업자가 임의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중단 사유, 적용 범위, 고객 통지 절차 및 서비스 재개 기준 등을 약관에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환불 정책과 개인정보처리 체계에 대한 검토도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자동 환불이나 즉시 환불을 보장하지 않는 구조는 가능하지만 환불 가능 여부와 환불 금액 산정 기준, 내부 검토 절차 등을 약관에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아울러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담당자 성명, 이메일, 연락처, 문의내역 및 장애 대응 기록 등이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처리 목적, 보유기간, 파기 절차 및 정보주체 권리 보장 사항 등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반영하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전자금융 관련 법적 리스크 및 개인정보 규제를 고려하여 신규 서비스의 용어·운영 정책 및 이용자 대응 체계를 적법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AI 기반 업무기록 관리 서비스의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운영정책 법적 검토 자문", "description": "AI 업무관리 서비스의 이용약관, 환불 정책, 운영정책 및 개인정보처리체계의 적법성 및 전자금융업 해당 여부를 종합 검토하여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6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담당자 이름과 이메일을 수집하면 개인정보처리방침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담당자 이름, 이메일, 연락처 등은 개인정보에 해당하므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마련하고 공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06-18 -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법률자문 - 퍼스널컬러 진단 및 헤어숍 추천 웹서비스 출시 및 운영 구조 검토
고객사는 퍼스널컬러 진단 및 헤어숍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테크 기업으로 신규 웹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의 적법성 검토를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이메일 주소, 닉네임, 성별, 연령대 등의 개인정보처리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수집 목적, 보유기간, 이용 범위 및 동의 절차가 개인정보 보호법상 요건에 부합하는지 점검하고 필수 수집정보와 선택 수집정보를 구분하여 이용자가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문구와 체계를 정비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절차와 광고성 정보 발송 체계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 이용을 위한 필수 동의와 마케팅 목적의 선택 동의를 명확히 분리하고 이용자가 동의를 거부하더라도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다는 점을 고지함으로써 관련 법령상 동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광고성 정보 발송, 이벤트 안내 및 프로모션 운영 시 필요한 고지사항과 동의 철회 절차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서비스 이용약관에 포함된 퍼스널컬러 진단 결과, 헤어숍 추천 정보, 콘텐츠 이용 범위 및 책임 제한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진단 결과와 추천 정보가 참고자료의 성격을 가진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용자의 의사결정 및 제휴업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관계에 대한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보완하였습니다. 아울러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귀속, 서비스 중단, 이용 제한 및 분쟁 해결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출시 과정에서 개인정보처리 및 온라인 서비스 운영 전반에 관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개인정보처리 체계 및 이용자 보호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처리위탁 여부, 아동 개인정보처리, 쿠키 운영 정책 및 정보주체 권리 보장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법률자문 - 퍼스널컬러 진단 및 헤어숍 추천 웹서비스 출시 및 운영 구조 검토", "description": "퍼스널컬러 진단 및 헤어숍 추천 서비스 출시와 관련하여 개인정보 수집·이용 구조 및 이용약관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온라인 서비스 운영 전반의 법적 리스크 최소화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운영 시 마케팅 동의를 서비스 이용 동의와 함께 받아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마케팅 목적의 개인정보 이용 동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 동의와 구분하여 별도의 선택 동의로 받아야 합니다." } } }] }
2026-06-16 -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학원관리 플랫폼의 기능 고도화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외부 개발자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개발용역 계약 체결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기존에 기획·개발하여 운영 중인 플랫폼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외부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기능 개선, 오류 수정, 유지보수 및 일부 신규 기능 개발에 참여하는 구조인 만큼 플랫폼 전체에 대한 권리와 사업화 권한이 고객사에 귀속된다는 점을 계약상 명확히 규정하고 개발자가 공동저작자나 공동사업자 지위를 주장할 수 없도록 계약 체계를 설계하였습니다.아울러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소스코드, 데이터베이스 구조, API, 문서, 배포 스크립트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작성한 산출물의 저작재산권을 고객사에 귀속시키고 서비스 운영·투자유치·사업양도·라이선스 제공 등에 필요한 권리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또한 학생·학부모·강사 등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처리위탁 및 보안 체계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유지보수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처리 범위, 접근 권한 제한, 보안조치 의무, 개인정보 삭제 및 반환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으며 비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비밀유지 조항과 계정·서버·API 키 관리 체계도 함께 정비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스코드 및 산출물 권리 귀속 문제, 계약 종료 시 자료 반환 및 삭제 의무, 인수인계 절차 등 주요 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인 권리관계 구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경업금지 및 유사 서비스 개발 제한 조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외부 개발자 교체, 투자유치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법률적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description": "학원관리 플랫폼 개발용역 계약과 관련하여 지식재산권 및 개인정보보호 등 주요 권리관계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계약 구조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외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에 참여한 경우 서비스 전체에 대한 공동권리를 주장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유지보수나 일부 기능 개발을 수행하더라도 계약을 통해 산출물과 지식재산권의 귀속 관계를 명확히 정하고 공동저작자 또는 공동사업자 지위를 배제한다면 서비스 전체에 대한 권리 분쟁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 }] }
2026-06-16 -
전자출결 서비스 이용요금 변경 및 계약 해지 프로세스 전산화 관련 동의·해지 절차 법률자문
고객사는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 운영 기업으로 서비스 이용요금 인상에 따른 계약 변경 동의 절차와 이용기관의 계약 해지 신청 프로세스를 전산 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용요금 변경에 대한 동의 화면 설계와 관련하여 변경 전·후 요금, 적용 시점, 변경 사유, 동의 및 미동의 시 효과를 이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변경된 요금만 고지하는 방식보다는 기존 요금과 변경 요금을 비교하여 표시하고 서비스 유지에 필요한 비용 증가 등 요금 조정 사유를 함께 안내하는 것이 향후 설명의무 이행 여부와 관련한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동의 절차의 적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 설계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관리자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에만 동의 화면이 노출되도록 하고 이용자가 반드시 동의 또는 미동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 아울러 실제 동의 절차를 수행한 담당자의 성명을 입력하도록 하고 해당 담당자가 원장 또는 정당한 권한을 위임받은 자라는 점을 안내 문구에 명시함으로써 향후 권한 없는 자의 동의라는 주장이 제기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전자적 계약 해지 및 변경 절차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지 신청 화면 설계 및 처리 구조의 법적 적정성을 검토하고 해지 통지 효력 발생 방식 및 고지 체계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관리자 계정 기반의 신청 제한, 필수 입력 정보 구성, 접수번호 및 처리이력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전자적 계약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전자출결 서비스 이용요금 변경 및 계약 해지 프로세스 전산화 관련 동의·해지 절차 법률자문", "description":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요금 변경 동의 및 계약 해지 신청 프로세스 전산화와 관련하여 동의 절차 설계, 해지 통지 효력 및 권한 관리 체계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계약 변경·해지 운영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서비스 이용요금 변경 시 전자적 동의 화면만으로도 법적으로 유효한 동의를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변경 전·후 내용, 적용 시점, 변경 사유 및 미동의 시 효과를 명확히 고지하고 권한 있는 이용자가 직접 동의 또는 미동의를 선택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 } }] }
2026-06-16 -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고객사는 AI·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의 대형 기업과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계약서 검토 및 협상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산출물 범위와 검수 절차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AI 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은 프로젝트 완료 여부와 검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대금 지급, 하자 책임, 추가 개발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간검수 및 최종검수 기준, 인수검사 절차, 보완 요구 범위 등이 명확히 규정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구축 과정에서 생성되는 프로그램, 모델, 데이터 처리 결과물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솔루션, 분석 방법론, 템플릿,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권리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결과물의 권리가 충돌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다른 프로젝트 수행에도 활용 가능한 권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계약해지 사유,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증보험, 손해배상 책임 범위 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일정 지연의 원인이 고객사의 자료 제공 지연이나 요구사항 변경 등에 있는 경우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검토하고 협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대규모 A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보안상·데이터 보호 관련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비밀유지 및 데이터 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이후의 자료 반환 및 파기 절차까지 포함한 전 주기적 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사업 수행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description": "AI 기반 AX 원가 분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검수 및 책임 구조 등 계약 전반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기반 시스템 구축 계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수 기준과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하자보수 책임, 데이터 활용 권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조항을 명확히 규정해야 프로젝트 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대금·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5 -
개발사 파산에 따른 미지급 용역대금 청구 대응 및 도급계약상 보수청구권 검토 관련 내용증명 자문
고객사는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외부 개발사와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개발사의 파산으로 프로젝트가 중단된 상황에서 파산관재인이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을 요구하자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특정 결과물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용역 도급계약에 해당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사가 계약상 완료 기한을 경과하도록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파산선고를 받아 더 이상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게 된 만큼 원칙적으로 완성된 목적물 인도를 전제로 하는 보수청구권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파산관재인이 주장한 기성고 대금 청구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도급계약에서 미완성 상태의 일부 성과에 대한 보수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부분이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도급인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여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요구사항 분석서, 상세설계서, 화면구성표 등은 개발 프로젝트의 중간 단계 산출물에 불과하고 고객사가 이를 활용하여 당초 사업 목적을 달성하거나 독립적인 가치를 실현한 사실이 없는 만큼 기성고 보수청구가 인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계약서상 대금 지급 구조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정산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는데 개발사가 수행 업무의 범위와 정산 금액에 대하여 고객사와 별도의 협의를 완료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사가 일부 업무를 수행하였거나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고객사에게 대금 지급 의무가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거래 상대방의 파산으로 인한 법적 위험을 정확히 파악하고 파산절차에서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사 파산에 따른 미지급 용역대금 청구 대응 및 도급계약상 보수청구권 검토 관련 내용증명 자문", "description": "개발용역 도급계약상 결과물 미완성과 기성고 인정 요건 등을 검토하여 파산관재인의 용역대금 청구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개발사가 프로젝트를 완료하지 못한 채 파산한 경우에도 용역대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용역이 도급계약에 해당하는 경우 원칙적으로는 결과물 완성이 이루어져야 보수청구권이 발생합니다." } } }] }
2026-06-15 -
광고대행계약 및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 검토 자문
고객사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으로 광고주와의 디지털 광고대행 계약 체결을 앞두고 광고 운영 범위, 광고소재 제작, 지식재산권 귀속, 손해배상 책임 및 계약 해지 조항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광고대행계약상 업무 범위와 대행수수료 구조를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광고 운영 과정에서 광고주의 추가 요청으로 업무 범위가 확대되는 경우 인력 투입과 업무량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약 범위를 초과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별도의 협의와 보상 체계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광고비 정산, 외화 매체비 환산 방식, 광고 리포트 제공 범위 및 광고성과 관련 책임 구조를 검토하여 실무상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에 포함된 검수 절차와 수정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광고주가 과도한 수정 요구나 추가 촬영을 반복적으로 요청할 경우 제작 일정과 비용이 예측 불가능하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기획안 수정 횟수와 검수 기한, 추가 수정이 가능한 예외 사유를 명확히 규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광고주가 일정 기간 내 승인 여부를 통지하지 않는 경우 검수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절차를 마련함으로써 프로젝트 종료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광고소재에 대한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최종 납품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광고주에게 귀속되도록 하면서도 프로젝트 파일이나 작업 원본 등 제작 과정에서 생성된 원본 데이터는 제작사에 귀속되는 구조를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미지, 폰트, 음원 등 제3자 저작물이 포함되는 경우 라이선스 범위를 명확하게 관리하고 향후 저작권 분쟁 발생 시 책임 주체와 손해배상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안내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광고대행 및 광고소재 제작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지식재산권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통제·관리할 수 있는 계약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광고대행계약 및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 검토 자문", "description": "디지털 마케팅 기업의 광고대행계약 전반을 검토하여 계약 확장·분쟁·저작권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광고대행사가 제작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귀속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으로 최종 납품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광고주에게 귀속되도록 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젝트 파일이나 원본 소스 등 제작 과정에서 생성된 작업 원본은 제작사에 귀속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 } }] }
2026-06-15 -
선금 전용계좌 운영 및 국가계약법상 계약예규에 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개정에 따라 선금 전용계좌 운영 방식과 계약 유형별 적용 범위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6-12 -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을 위한 전자 동의 절차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비스 이용 수수료 변경 과정에서 이용기관의 동의를 받기 위한 전자 동의화면 설계와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수수료 변경 안내 화면의 구조와 동의 절차 적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일정 기간 동안 변경 안내 화면을 반복 노출하는 방식은 계약조건 변경 사실을 충분히 고지하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동의 권한이 있는 관리자 계정과 일반 교직원 계정을 명확히 구분하여 운영하고 동의 또는 미동의 여부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구성함으로써 묵시적 동의 논란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동의 진행자 정보와 전자적 증거 확보 체계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실제 동의 버튼을 누른 담당자의 성명을 입력받는 경우에는 단순 실무 담당자가 아닌 원장 또는 권한을 위임받은 담당자라는 점을 전제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분쟁 발생 시 어떤 내용에 동의가 이루어졌는지 입증할 수 있도록 동의 일시, 계정 정보, 동의 진행자 정보뿐 아니라 당시 화면에 노출된 변경 내용 전체와 동의·미동의 선택 결과를 함께 저장하는 로그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이용자가 즉시 동의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한 안내 절차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다음에 하기’ 기능은 허용될 수 있으나 해당 선택이 동의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향후 다시 안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기관이 충분한 검토 기회를 제공받았다는 점을 입증하고 계약조건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명 부족 또는 고지 미흡에 관한 분쟁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용약관 변경 및 계약 해지 절차의 적법성 확보와 함께 계약서 버전·체결 이력 관리 등 전자적 증거보존 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을 위한 전자 동의 절차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 "description":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과 관련하여 전자 동의 화면 설계, 동의 권한 구분, 로그 기반 증거보존 체계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서비스 이용요금 변경 시 전자 동의화면만으로도 유효한 동의를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변경 전후 내용, 적용 시점, 동의 또는 미동의에 따른 효과를 명확히 고지하고 이용자가 직접 동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 } }] }
2026-06-12 -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고객사는 산업용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해외 기업과의 용역 위탁 거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 서약서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본용역계약 전반에 걸쳐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조항들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대금 지급 시기와 검수 절차가 불명확하게 규정되어 있는 경우 용역을 완료하고도 대금 회수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검수 완료 기한을 명확히 정하고 상대방이 일정 기간 내 구체적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경우 검수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구조를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현장 조사권, 보고의무, 계약 해지권 등 상대방에게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들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업무 수행과 직접 관련 없는 컴퓨터 사용 기록이나 내부 운영 정보까지 보고 대상으로 해석될 경우 영업비밀 노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사전 통지 없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거나 일방적인 판단으로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된 부분은 고객사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 조사는 합리적인 사전 통지를 전제로 하고 계약 해지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존재하고 상당한 시정기간을 부여한 이후에만 가능하도록 수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와 하자담보책임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서상 문언만으로는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 노하우, 템플릿, 데이터 분석 기법 및 개발 경험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산출물에 대한 권리만 상대방에게 이전하되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과 지식재산은 계속 보유하도록 권리 구조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하자담보책임 역시 고객사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중대한 잠복하자에 한정하고 상대방이 제공한 자료 오류나 외부 시스템 문제로 발생한 장애까지 고객사가 책임지지 않도록 범위를 조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각종 계약의 법적·실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의 균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비밀유지, 개인정보 보호, 손해배상, 준거법 및 분쟁해결 절차 등 주요 조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고 협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description": "해외 기업과의 용역 거래를 추진하는 AI·데이터 분석 기업을 대상으로 계약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고 영업비밀 및 지식재산권 보호와 계약상 권리·의무의 균형 강화를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용역계약에서 지식재산권과 하자담보책임 조항은 왜 중요할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서에 따라서는 최종 산출물뿐 아니라 기존에 보유하던 기술·노하우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고 하자담보책임 역시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
온라인 거래 약정서 검토 자문 – 전자상거래 플랫폼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채널 확장, 가격 정책, 정산 구조 및 운영 조건 관련
고객사는 패션·뷰티 상품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해외 온라인 판매를 위한 거래약정 체결 과정에서 판매 채널 확장, 가격 정책, 정산 구조 및 글로벌 판매 운영 조건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외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글로벌 판매 채널을 확대하려는 구조와 관련하여 신규 국가 및 신규 판매 채널 추가 시 사전 서면 동의를 필수로 요구하는 조항의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브랜드사 측이 신규 국가·신규 플랫폼 진출마다 개별 동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할 경우, 플랫폼 운영사 입장에서는 신규 시장 진출이나 제3자 플랫폼 확장 과정에서 과도한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채널 추가 시 플랫폼 운영사가 사전 통지를 진행하고 브랜드사가 일정 기간 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계약 효력이 자동 확장되는 구조가 보다 합리적인 운영 체계에 해당할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해외 내 타 판매채널 할인 정책과 관련한 통지·협의 구조 역시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브랜드사가 타 플랫폼에서 대규모 할인이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경우 플랫폼 내 가격 신뢰도 및 소비자 반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반면 모든 할인 및 쿠폰 정책에 대하여 건별 사전 통지를 의무화하는 구조는 실제 운영상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상대방 입장 역시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플랫폼 가격 질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의 할인 또는 프로모션에 한하여 사전 통지 의무를 부과하고 플랫폼 운영사가 브랜드 이미지 훼손 또는 가격 질서 교란 우려가 있는 경우 협의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의 절충적 운영 구조를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정산금 공제 및 상계 조항과 관련하여 플랫폼 운영사의 채권 회수 안정성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브랜드사 측은 공제 대상 비용에 대하여 사전 통지 및 상대방의 명시적 동의를 요구하는 구조를 제안하였으나 이러한 방식은 플랫폼 운영사가 손해배상금이나 각종 비용을 정산금에서 즉시 공제하지 못하고 별도의 청구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계약상 발생한 손해배상금·위약금 및 기타 비용은 플랫폼 운영사가 정산금에서 우선 상계할 수 있도록 하되 공제 내역과 산출 근거를 사전에 통지하고 상대방에게 일정 기간 이의 제기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추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글로벌 판매 특약 체결 과정에서 위험 이전 시점, 플랫폼 운영정책 적용 기준, 콘텐츠 사용 범위 및 지식재산권 책임 구조를 명확히 설정하고 해외 규제 리스크 및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약 구조를 정비하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온라인 거래 약정서 검토 자문 – 전자상거래 플랫폼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채널 확장, 가격 정책, 정산 구조 및 운영 조건 관련", "description":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해외 판매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신규 판매 채널 확장 구조, 가격 및 할인 정책 운영 방식, 정산금 상계 및 공제 조항 등을 중심으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글로벌 온라인 유통계약에서 신규 판매 채널 확대 시 브랜드사의 사전 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신규 채널마다 브랜드사의 사전 동의를 필수로 요구하는 경우 플랫폼 운영사의 시장 확장에 과도한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
임금상당액·퇴직금 및 4대보험 정산 방식에 대한 노동위원회 구제명령 이행 자문
고객사는 생활용품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이후 해고기간 중 임금상당액 지급과 퇴직금 정산, 세금 및 4대보험 처리 방식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노동위원회의 부당해고 판정이 이루어진 경우, 해당 해고는 무효로 평가되어 근로계약관계가 해고기간 동안에도 계속 유지된 것으로 본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실제 근로를 제공하지 못하였더라도 이는 사용자의 귀책사유에 기인한 것이므로 부당해고 기간 역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 판례 법리를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근로계약 만료일까지의 기간을 포함하여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당초 해고 시점 기준으로는 퇴직금 지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더라도 사후적으로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노동위원회가 지급을 명한 임금상당액에서 세금 및 4대보험료를 사전에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대법원 판례는 원천징수세액 및 4대보험료 상당액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지급의무 자체가 감축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아직 실제 납부하지 않은 세금 및 보험료 상당액을 임의로 공제한 후 지급하는 방식은 법적 분쟁의 소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지급 단계에서의 원천징수 및 보험료 정산 방식에 대해서도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임금상당액 자체는 세전 금액으로 인정되더라도 실제 지급 시점에서는 일반 임금 지급과 동일하게 소득세 원천징수 및 4대보험 정산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미 근로자에 대한 4대보험 상실신고가 이루어진 상태라면 부당해고 판정에 따라 상실신고를 소급 정정하고 보험료를 다시 산정·정산하는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노동위원회 구제명령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지급기한 준수 및 관련 정산·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금상당액·퇴직금 및 4대보험 정산 방식에 대한 노동위원회 구제명령 이행 자문", "description": "부당해고 판정 이후 임금상당액 지급 및 퇴직금 발생 가능성, 세금·4대보험 공제 및 정산 방식 등을 중심으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경우 해고기간도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어 퇴직금이 발생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부당해고가 무효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고기간 동안에도 근로관계가 계속 유지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
계약법률자문 - 해외 플랫폼 매입재판매 구조 전환 및 독점 판매권·데이터를 포함한 계약체계 검토 자문
고객사는 식품 및 소비재 상품의 해외 유통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으로 국내 브랜드 상품의 해외 플랫폼 판매를 위한 상품공급 및 해외판매 계약 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존 판매대행 구조에서 해외 판매자가 상품을 직접 매입하여 자기 명의로 판매하는 매입재판매 구조로 계약 체계를 전환하는 과정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단순 판매대행 방식으로 운영될 경우 세무 처리 및 거래 책임 구조가 불명확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상품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소유권이 해외 판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자는 독립된 사업자로서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수행하는 구조를 계약상 명확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특정 해외 플랫폼에 대한 독점 판매권 구조와 관련하여 공급사의 직접 판매 제한 및 제3자 판매 허용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플랫폼 내 독점권이 본 계약의 핵심적인 거래 전제라는 점을 고려하여 공급사가 동일 플랫폼에서 직접 판매하거나 제3자에게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위반 시 즉시 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도록 계약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또한 API 및 재고 데이터 연동 구조와 관련하여 데이터 정확성 및 플랫폼 운영 리스크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판매자가 공급사 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리스팅 및 주문 처리를 수행하는 구조인 만큼 공급사의 재고 데이터 오류나 API 장애로 인하여 주문 취소·계정 패널티·구매자 환불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재고 데이터 정확성에 대한 책임 주체를 계약상 명확히 하고 데이터 오류로 발생하는 플랫폼 제재·환불 비용 및 계정 손실에 대한 배상 구조를 함께 규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플랫폼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콘텐츠 권리 구조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고 계약 단계에서부터 권리 귀속 및 이용 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법률자문 - 해외 플랫폼 매입재판매 구조 전환 및 독점판매권·데이터를 포함한 계약체계 검토 자문", "description":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의 해외 유통 구조를 판매대행에서 매입재판매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독점판매권, 직접판매 제한 및 데이터·손해배상 구조를 포함한 계약 체계 정비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2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플랫폼 판매 계약에서 판매대행이 아니라 매입재판매 구조로 운영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매입재판매 구조에서는 해외 판매자가 상품을 직접 매입하여 자기 명의로 판매하게 되므로 상품 소유권·세무 처리·정산 방식 및 소비자 대응 책임 구조가 보다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
개발용역계약 소송 -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 지연 및 계약 불이행 사건 원고 대리, 계약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전부 승소
1. 사실관계원고(의뢰인) A사는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을 위해 피고와 게임 플랫폼 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및 중도금, 잔금 일부까지 지급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피고는 계약 체결 당시 실시간 멀티플레이 기능, 관리자 페이지, UI/UX, 암호화 기능 등 핵심 기능을 모두 기한 내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기능정의서와 요구사항정의서까지 직접 작성하며 개발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정하였습니다.그러나 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피고는 약속한 일정에 맞춰 개발을 수행하지 못하였고, 중간 점검 과정에서도 핵심 기능 상당수가 구현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특히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의 오류가 반복되었고, 관리자 페이지나 로그인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조차 완성되지 않은 상태가 이어졌습니다.A사는 프로젝트 정상화를 위해 추가 미팅, 주간보고 요청, 공동 업무 진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의를 이어갔으나, 피고는 개발 일정 지연을 반복하였고 최종적으로는 개발 업무를 사실상 중단하였습니다. 이에 원고(의뢰인) A사는 피고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고, 기지급 대금 반환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용역계약상 개발 범위와 완성 기준을 어떻게 특정할 것인지가 핵심적인 쟁점이었습니다. 단순히 계약서에 기재된 개발 항목만으로 계약상 의무 범위를 판단할 수 있는지, 아니면 계약 체결 전후로 교환된 기획서·기능정의서·요구사항정의서 및 미팅 과정에서 논의된 세부 기능까지 계약 내용으로 포함하여야 하는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특히 모바일 포커 플랫폼 특성상 실시간 멀티플레이, 방 이동 기능, 암호화 기능, 관리자 페이지, UI/UX 안정성 등이 핵심 기능으로 요구되었는데, 이러한 기능들이 실제 계약상 개발 대상에 포함되는지가 주요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또한 기능정의서 및 요구사항정의서가 단순 참고자료가 아니라 계약 내용을 구체화하는 문서로 인정될 수 있는지도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원고 측은 계약 체결 이전부터 다수의 기능정의서와 요구사항정의서를 공유하였고, 피고 역시 이를 기초로 개발 가능성을 확언하며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계약서 본문에 명시되지 않은 세부 기능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간 협의된 기능정의서와 세부기획서 내용을 계약상 의무로 볼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개발 지연 및 미완성 상태가 단순한 일정 지연 수준인지, 아니면 계약 목적 달성이 불가능할 정도의 채무불이행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실제로 피고 측은 계약상 개발 완료 기한이 지난 이후에도 핵심 기능 대부분을 구현하지 못하였고,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 자체가 어려운 수준의 결과물을 제출하였다는 점에서, 소프트웨어 도급계약상 '완성'의 의미를 어디까지 볼 것인지가 핵심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또한 원고의 계약 해제 요건이 충족되었는지도 중요한 법적 쟁점이었습니다. 피고가 장기간 개발을 지연하다가 사실상 개발을 중단하고 추가 비용 지급만 요구한 상황에서, 원고가 별도의 최고 없이도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개발 완료 가능성이 사실상 상실된 상태였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이와 함께 기지급 개발비 반환 범위 및 지체상금 청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도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계약금·중도금·선지급 잔금 반환뿐 아니라 계약상 지체상금 조항에 따른 손해배상까지 청구하였는데, 개발이 일부 진행된 상황에서도 전체 계약이 해제된 경우 이미 지급된 비용 전부의 반환이 가능한지, 그리고 지체상금 발생 기간과 한도를 어떻게 산정할 것인지가 중점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피고 측의 개발 중단 및 허위 진행보고 행위가 계약상 신의칙 위반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피고는 실제 개발 수준과 달리 진행률을 과장하여 주간보고를 제출하고, 개발 완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가 비용 및 투자만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발 실패를 넘어 계약상 신뢰관계를 중대하게 훼손한 행위인지 여부가 핵심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기능정의서 및 요구사항정의서를 통해 개발 범위와 완료 기준이 명확히 특정되어 있었다는 점피고가 개발 가능 여부를 충분히 검토한 후 계약을 체결하였다는 점개발 기한이 도과하였음에도 핵심 기능 상당수가 미완성 상태였다는 점피고가 반복적으로 개발 일정을 지연하고 사실상 개발을 중단하였다는 점원고 A사가 프로젝트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와 지원을 진행하였다는 점계약 해제 및 원상회복, 지체상금 청구 요건이 모두 충족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단순히 개발 결과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만이 아니라, 계약상 예정된 기능과 서비스 목적이 실제로 구현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사건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게임 플랫폼 특성상 실시간 멀티플레이, 암호화, 관리자 기능 등이 핵심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피고가 제출한 결과물이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와 기능정의서, 주간보고 자료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또한 본 법인은 개발 과정에서 반복된 일정 지연과 허위에 가까운 진행률 보고, 추가 비용 요구, 개발 중단 경위 등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피고의 채무불이행이 단순한 개발 지연 수준이 아니라 계약상 의무를 실질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상태였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원고 A사가 오프라인 공동 업무 진행, 추가 비용 선지급, 지속적인 협의 등 프로젝트 정상화를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이 완료되지 못하였다는 사정을 함께 소명함으로써 계약 해제의 정당성과 손해배상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가 원고(의뢰인) A사에 원상회복금 및 손해배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하며, 원고의 청구를 전부 인용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소프트웨어·게임 플랫폼 개발 계약에서 기능정의서와 요구사항정의서가 계약상 의무의 구체적 기준으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개발 결과물이 일부 존재하더라도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채무불이행 및 계약 해제가 인정될 수 있음을 확인한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계약 소송 -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 지연 및 계약 불이행 사건 원고 대리, 계약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 전부 승소", "description":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용역계약에서 개발 지연과 핵심 기능 미완성을 이유로 계약 해제 및 원상회복·손해배상 청구가 전부 인용된 사례", "datePublished": "2026-06-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2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개발을 지연하거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경우 계약 해제와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까?",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능정의서·요구사항정의서 등을 통해 개발 범위와 완료 기준이 명확히 특정되어 있고, 핵심 기능 미완성이나 반복적인 개발 지연, 개발 중단 등 계약상 채무불이행이 인정되는 경우 계약 해제와 함께 기지급 개발비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6-09 -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 기술자료 유출 의혹 사건 피고 대리, 형사고소 취하 등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자동차 제어 시스템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의 연구개발 인력으로 근무하였으며, 퇴사 전 회사 내부 개발자료와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는 이유로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원고 회사는 피고가 회사의 핵심 기술자료와 개발 산출물 등을 외부 저장장치 및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여 영업비밀을 침해하였고, 경쟁업체 이직 과정에서 추가 유출 위험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 측은 영업비밀 사용금지, 자료 폐기, 손해배상 및 형사고소까지 병행하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원고는 피고가 회사 보안시스템을 우회하여 대량의 기술자료를 반출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상당한 규모의 손해배상까지 청구하였습니다.그러나 피고(의뢰인)는 자료 보관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외부 유출이나 실제 사용은 없었고, 사건을 원만히 해결하기를 희망하며 법무법인 민후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임직원이 회사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행위 자체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으로 문제되었습니다. 단순한 개인 보관이나 백업 목적이라고 주장하더라도, 회사의 승인 없이 외부 저장공간으로 기술자료를 반출한 이상 영업비밀의 관리 가능성을 침해하는 행위로 평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제 제3자 제공 여부와 무관하게 침해 또는 침해 우려 상태가 인정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또한 회사의 각종 기술자료와 개발코드, 회로도, 프로젝트 산출물 등이 법적으로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도 핵심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자료들이 공연히 알려져 있지 않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지, 회사가 정보보안규정·비밀유지서약·보안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비밀관리 조치를 실제로 수행하고 있었는지가 주요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양산코드, 회로도, 기능안전 자료 및 프로젝트 개발자료와 같이 경쟁업체가 활용할 경우 직접적인 기술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의 보호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아울러 실제로 외부 유출이나 경쟁업체 제공까지 이루어졌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피고 측은 참고 목적의 보관일 뿐 외부 제공은 없었다고 주장하였으나, 원고 측은 경쟁업체 이직 과정과 대규모 업로드 정황, 보안시스템 우회 방식 등을 근거로 침해 고의 및 유출 위험성을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제3자 제공이 확인되지 않더라도 침해 위험 자체만으로 금지청구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가 문제되었습니다.또한 퇴사 직전 대량의 기술자료를 반출한 경위와 고의성 인정 여부 역시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피고가 회사의 보안 통제를 회피하면서 장기간에 걸쳐 개인 클라우드에 자료를 업로드하였다는 점, 경쟁업체로의 이직 가능성이 존재하였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단순 실수나 개인적 보관 수준을 넘어선 행위인지 여부가 집중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이와 함께 영업비밀 침해금지 범위 및 손해배상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영업비밀 사용·제공·누설 금지뿐 아니라 클라우드 및 저장매체 내 자료 삭제, 복사본 폐기, 손해배상까지 폭넓게 청구하였고, 법원은 침해 예방 필요성과 향후 유출 위험성을 고려하여 금지 및 삭제 범위를 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손해액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 범위까지 금전배상 책임을 인정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문제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민사상 영업비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분쟁과 함께 진행된 형사고소 문제를 어떻게 종결할 수 있는지도 실질적인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당사자들은 영업비밀 자료의 삭제·사용금지·금전지급과 함께 형사고소 취하 및 향후 민형사상 추가 분쟁 종결까지 포함한 포괄적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고, 기술유출 사건에서 민사와 형사가 결합된 분쟁 구조를 어떻게 일괄적으로 마무리할 것인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외부 유출이나 제3자 제공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피고가 사건 해결 의사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고 있었다는 점피고가 자료 삭제 및 향후 사용금지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있었다는 점과도한 손해배상 확대 없이 분쟁 종결 필요성이 크다는 점민사와 형사 절차를 함께 종결하는 방향의 조정 필요성이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영업비밀침해 사건 특성상 장기간 분쟁이 이어질 경우 피고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단순한 법률 대응에 그치지 않고, 민사와 형사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방향으로 사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특히 피고가 자료 보관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었고, 실제 외부 유출이나 경쟁사 제공이 확인되지 않은 사정을 토대로 사건의 확대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또한 본 법인은 조정 과정에서 피고가 진정성 있게 사건 해결 의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고, 자료 삭제 및 향후 사용금지 의사를 명확히 정리하여 재침해 우려를 낮추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나아가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뿐 아니라 형사고소 문제까지 함께 정리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당사자 간 분쟁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정 절차를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통해 피고(의뢰인)와 원고 사이의 영업비밀 분쟁을 종결하였습니다. 원고 회사는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였고, 피고가 조정 내용을 이행할 경우 형사고소 역시 취하하고 향후 추가적인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피고(의뢰인)는 장기간 확대될 수 있었던 영업비밀 분쟁과 형사 리스크를 함께 종결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퇴사자 영업비밀 유출 분쟁에서 단순한 손해배상 대응을 넘어 민사와 형사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또한 영업비밀 사건은 초기 대응 방향에 따라 형사고소, 경쟁업체 이직 문제, 손해배상 범위까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조정 단계에서 분쟁 전체를 종결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 기술자료 유출 의혹 사건 피고 대리, 형사고소 취하 등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퇴사 전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는 이유로 영업비밀침해 및 손해배상 청구를 당한 사건에서, 조정을 통해 형사고소 취하 및 추가 민형사 분쟁 종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6-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2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전에 회사 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면 영업비밀침해소송과 형사고소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회사의 기술자료나 개발자료를 개인 클라우드 등에 업로드한 경우 영업비밀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형사고소까지 함께 진행될 수 있으며, 실제 외부 유출 여부와 자료 사용 경위, 영업비밀 해당성 등을 중심으로 법적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 }
20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