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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인플루언서 기반 공동구매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와 함께 거액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를 받은 상황에서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공동구매 진행 의무의 범위와 계약상 당사자에게 부여된 재량권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서상 판매 방식과 홍보 활동에 관한 자율성이 인정되는 구조인지 실제 공동구매 진행 사실이 존재하는지 상대방이 주장하는 채무불이행이 계약상 의무 위반으로 평가될 수 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계약 해지의 적법성과 위약벌 조항의 효력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위약벌 산정 방식이 실제 손해 규모와 균형을 이루는지, 계약 목적과 비교하여 과도한 수준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위약벌이 사실상 손해배상 예정의 성격을 갖는지 등을 검토하고 관련 법적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주장하는 손해배상액의 산정 근거가 객관적으로 입증 가능한지 과거 판매 실적이나 예상 수익을 근거로 한 손해 추정이 인정될 수 있는지 채무불이행과 손해 사이의 인과관계가 충분히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한 방어 논리와 필요한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된 법적 쟁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상대방의 금전 청구에 대한 대응 논리 및 내용증명 회신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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