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는 전 직장으로부터 전직금지가처분 신청을 당한 채무자(의뢰인)를 대리하여, 상대방의 신청을 전부 기각시키고 의뢰인이 새로운 직장에서 중단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권리를 지켜내며 승소했습니다.
채무자(의뢰인)는 HR·AI 플랫폼 분야의 채권자 회사에서 수년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재직하며 UI/UX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채무자가 퇴사 후 경쟁업체로 이직하자, 채권자 회사는 채무자가 재직 중 체결한 전직금지 약정을 위반하였으며 퇴사 과정에서 상당량의 업무 파일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법원에 전직금지 및 간접강제 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채권자는 채무자가 자사 핵심 기술과 영업비밀을 보유하고 있으며, 퇴사 직전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대량의 파일을 업로드한 정황이 영업비밀 유출의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전직금지 기간이 6개월로 짧고 스톡옵션 등의 보상을 제공했으므로 약정이 유효하다고 강조하며, 위반 시 수백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간접강제까지 청구하였습니다.
** 관련 법조 민법 제103조(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① 영업비밀의 보유자는 영업비밀 침해행위를 하거나 하려는 자에 대하여 그 행위에 의하여 영업상의 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법원에 그 행위의 금지 또는 예방을 청구할 수 있다. ② 영업비밀 보유자가 제1항에 따른 청구를 할 때에는 침해행위를 조성한 물건의 폐기, 침해행위에 제공된 설비의 제거, 그 밖에 침해행위의 금지 또는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함께 청구할 수 있다. |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채무자가 보유한 정보가 채권자만의 보호가치 있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 여부
• 전직금지 약정에 따른 정당한 대가가 지급되어 해당 약정이 유효한지 여부
• 퇴사 전 발생한 클라우드 동기화 로그가 의도적인 영업비밀 유출 행위인지 여부
법무법인 민후는 채무자를 대리하여 채권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전략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1) 영업비밀성 부존재 입증 - 채무자가 사용한 기술은 IT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기반의 일반적 지식임을 기술적으로 소명하여 영업비밀성을 부정했습니다.
2) 클라우드 로그의 진실 규명 - 문제가 된 대량의 로그는 개인 클라우드의 자동 동기화 기능에 의한 기계적 기록일 뿐이며, 해당 파일들이 핵심 기술과 무관한 개인 학습 노트나 가이드 문서임을 밝혀 유출 혐의를 반박했습니다.
3) 대가성의 결여 논증 - 채권자가 주장하는 스톡옵션은 근로 의욕 고취용일 뿐 전직금지의 대가가 아니며, 현재 주가가 행사가를 하회하여 실질적 경제 가치가 전무하다는 점을 입증하여 약정의 무효성을 주장했습니다.
4) 직업선택의 자유 강조 - 아무런 보상 없이 동종 업계 이직을 막는 것은 헌법상 보장된 직업선택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것임을 법리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재판부는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채권자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하였습니다.
법원은 채무자가 보유한 정보가 채권자만의 핵심 정보나 영업비밀이라 보기 부족하고, 전직금지 약정에 대한 충분한 대가가 지급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약정은 채무자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여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단순한 동기화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보전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소송비용 역시 채권자가 전액 부담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이직한 개발자를 상대로 전 직장이 제기한 전직금지 압박으로부터 근로자의 정당한 직업선택의 자유와 생존권을 수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IT 업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자동 동기화로 인한 기술적 오해를 법리적으로 풀이하여 유출 혐의를 벗고, 실질적 보상 없는 전직금지 약정의 무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음으로써 유사한 처지에 놓인 전문 인력들에게 중요한 선례를 제시하였습니다.
-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 -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 사건 원고 대리,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 판결 유지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은 중개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오랜 기간 투자와 노력을 통해 중개 정보, 예약 데이터, 운영 노하우 등 다양한 영업상 정보를 구축·관리해 왔습니다.그런데 피고는 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의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활용하여 유사한 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의 성과를 부당하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을 이유로 침해행위 금지 및 손해배상 등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1심 법원은 의뢰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의 행위 중 일부가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피고는 패소한 부분에 대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 및 방어를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 정보와 영업상 성과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받을 수 있는 성과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또한 피고가 해당 정보를 수집·이용한 행위가 정당한 경쟁의 범위를 벗어나 타인의 성과를 무단으로 이용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아울러 피고가 운영한 서비스가 의뢰인의 성과에 실질적으로 의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용행위가 의뢰인의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경제적 가치를 침해하는지 여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항소심에서는 특히 피고의 항소가 이유 있는지, 1심에서 인정된 부정경쟁행위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 정보와 운영 데이터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라는 점피고의 정보 수집 및 활용 행위가 정당한 경쟁 범위를 벗어난다는 점1심 법원이 인정한 부정경쟁행위 판단이 정당하다는 점피고의 항소 주장이 사실적·법률적으로 이유 없다는 점1심 판결을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의뢰인이 장기간 축적한 플랫폼 정보와 운영 성과가 단순한 공개 정보의 집합이 아니라 상당한 투자와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서비스 운영 구조와 데이터 축적 과정, 시장 내 경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또한 피고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정보 취득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해당 행위가 단순한 시장 경쟁이 아니라 의뢰인의 성과를 이용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와 법률 판단이 타당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항소심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나아가 피고가 제기한 항소 사유를 개별적으로 분석하여 법률적·사실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반박하였고, 1심에서 확보한 승소 부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항소심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1심에서 의뢰인이 확보한 승소 부분이 그대로 유지되었고, 피고가 다투었던 부분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장기간 이어진 부정경쟁 분쟁에서 1심 승소판결을 유지하며 자신의 권리를 최종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고, 피고의 항소를 방어함으로써 확보한 법적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플랫폼 사업자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구축한 정보와 성과가 법적으로 보호될 수 있으며, 항소심에서도 적절한 대응을 통해 1심 승소 결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 -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 사건 원고 대리,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 판결 유지", "description":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이 문제된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해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판결 유지를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9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플랫폼의 고객정보나 영업정보를 경쟁사가 무단 수집하면 부정경쟁행위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플랫폼 사업자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구축한 중개 정보, 예약 데이터, 운영 노하우 등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경쟁사가 이를 무단으로 수집·활용하여 유사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타인의 성과를 부당하게 이용한 경우 부정경쟁행위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16 -
위탁계약서 검토 자문 - AI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계약 구조 관련
고객사는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대기업과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개발 위탁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개발 범위와 산출물의 정의, 연구기간, 검수 및 승인 절차, 개발대금 지급 조건 등 계약의 핵심 조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완료에 대한 승인 절차가 불명확할 경우 대금 지급이 지연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검수 기한과 승인 기준을 명확히 하고 보완 요청의 횟수와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등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보완하였습니다.아울러 개발 결과물과 기존 보유 기술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개발되는 결과물의 지식재산권 귀속과 기존 기술의 활용 범위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영업비밀 보호, 제3자 권리 침해 보증, 위약벌, 경업 제한, 개량기술의 권리 귀속 등 소프트웨어 개발계약에서 핵심이 되는 조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고객사의 기술과 사업 경쟁력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하자보수 의무와 무상 유지보수 기간, 결과물의 성능 기준, 계약 종료 이후 권리관계 및 비밀유지의무 등 개발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조항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 과정뿐 아니라 프로젝트 종료 이후까지 고려한 계약 체계를 마련하고 장기적인 기술 협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소프트웨어 개발 위탁계약의 권리·의무와 지식재산권 구조를 명확히 정비하고 개발 수행부터 검수, 결과물 활용 및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위탁계약서 검토 자문 - AI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계약 구조 관련", "description": "소프트웨어 개발 위탁계약의 지식재산권 귀속 및 개발 관리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8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개발 위탁계약에서는 개발 결과물과 기존 기술의 권리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프트웨어 개발 위탁계약에서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새롭게 개발되는 결과물의 권리와 개발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기술의 권리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15 -
임원위임계약·비상근자문계약 위반 주장에 따른 손해배상 및 자문료 반환 청구 관련 내용증명 회신 자문
고객사는 AI 솔루션 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으로부터 임원위임계약 및 비상근자문계약 위반을 이유로 자문료 반환과 손해배상을 요구받자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임원위임계약과 비상근자문계약의 내용, 경업금지 조항의 적용 범위, 고객사의 실제 사업 내용과 수행 업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AI 기반 운영자동화 솔루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라는 점과 일부 프로젝트 수행이 통상적인 재하도급 구조에서 이루어진 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계약상 경업금지의무 위반 여부와 자문료 반환 의무가 인정될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상대방이 주장한 사기 및 영업비밀 유출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사실관계와 계약 구조를 중심으로 법적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 재하도급 계약을 통한 프로젝트 수행 방식과 고객사의 사업 구조를 토대로 상대방 주장의 법적 근거와 입증 가능성을 검토하고 계약 위반이나 불법행위가 성립하기 위한 요건이 충족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대응 논리를 마련하였습니다.또한 상대방의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서를 작성하면서 계약 체결 경위와 실제 업무 수행 과정, 계약 조항의 해석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실관계와 법률상 근거를 바탕으로 각 주장에 대한 반박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민사 또는 형사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고려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계약상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자문료 반환 요구와 계약 위반 주장에 대한 법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내용증명을 통한 초기 대응부터 향후 분쟁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내용과 실제 사업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고객사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원위임계약·비상근자문계약 위반 주장에 따른 손해배상 및 자문료 반환 청구 관련 내용증명 회신 자문", "description": "임원위임계약 및 비상근자문계약 관련 자문료 반환 요구에 대한 법적 대응 및 내용증명 회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4",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7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업금지 위반을 이유로 자문료 반환을 요구받으면 반드시 반환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업금지 위반을 이유로 자문료 반환을 요구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반환 의무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14 -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 작성 자문 - 제조기술, 영업비밀 및 개발 결과물의 권리관계 정비를 위한 계약 조항 검토 관련
고객사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캐릭터 IP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출시하기 위해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단순한 제조·납품계약이 아니라 제품 개발, 금형 제작, 제조공정 개발, 독점 공급이 결합된 복합 계약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계약 구조 전반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용역비, 금형비, 전용 설비 제작비, 양산대금 등 각 비용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고 비용 지급이 제조기술이나 영업비밀, 지식재산권의 이전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을 정비하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제조사의 제조기술과 배합비, 제조공정, 금형 설계, 기계 도면, 품질관리 자료 등 핵심 기술정보가 영업비밀과 고유 기술로 보호될 수 있도록 비밀유지와 지식재산권 관련 조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결과물과 금형, 전용 기계의 소유권, 사용권 및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가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계약 내용을 보완하고 기술 유출 및 권리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계약 구조를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독점 제조·공급 관계에서 최소 발주수량, 공급기간, 계약 해지, 비용 정산, 품질관리, 제품 사양 변경, IP 사용 범위 등 장기적인 사업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 완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공급관계를 유지하면서 계약상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ODM 개발과 독점 제조·공급계약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정비하고 제조기술과 영업비밀을 보호하면서 장기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 작성 자문 - 제조기술, 영업비밀 및 개발 결과물의 권리관계 정비를 위한 계약 조항 검토 관련", "description":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계약구조 설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ODM 개발계약에서 개발비를 지급하면 제조기술이나 금형의 권리도 함께 이전되는 것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비나 금형 제작비를 지급했다고 해서 제조기술, 영업비밀, 금형 설계 노하우 또는 전용 설비에 관한 권리가 당연히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10 -
특허 자문계약서 검토 자문 -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계약 구조 및 조항 검토 관련
고객사는 영상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외부 변리사와 특허 자문계약을 체결하기에 앞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특허 자문의 범위와 제외 업무를 비롯하여 담당 변리사의 지정 및 변경 절차, 계약기간과 갱신 방식, 자문료 산정 기준 등 계약의 핵심 조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자문시간 산정 방식과 초과 자문료 발생 절차, 서면 의견서 제공 방식 등이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분쟁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계약 조항의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비밀유지의무, 책임 제한, 계약 해지 사유, 자문 결과물의 이용 범위와 저작권 귀속 등 지식재산권 자문계약에서 중요한 조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기술정보와 영업비밀이 적절히 보호될 수 있도록 비밀유지 조항을 살펴보고 자문 결과물의 활용 범위와 이해상충 방지 조항이 고객사의 사업 운영 목적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계약 해지 시 자문료 정산 방식과 담당 변리사의 변경, 자문 결과물 보관 및 제공 절차 등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도 함께 검토하여 계약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특허 자문계약이 장기적인 협업 관계에 적합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특허 자문계약의 권리·의무와 자문 수행 체계를 명확히 정비하고 지식재산권 자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특허 자문과 기술사업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개선하는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특허 자문계약서 검토 자문 -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계약 구조 및 조항 검토 관련", "description": "특허 자문계약서의 권리·의무 및 자문 수행 체계 정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특허 자문계약서를 체결할 때 어떤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특허 자문계약서는 자문 범위, 자문료 산정 방식, 담당 전문가의 변경 절차, 비밀유지의무, 책임 범위, 계약 해지 조건, 자문 결과물의 이용 및 저작권 귀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10 -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고객사는 물류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해외 제조사와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판매대리점의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주문 승인 절차, 계약 종료 이후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처리, 투자비 회수 구조 등 계약 전반의 권리·의무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상대방에게 과도하게 유리하게 작성된 조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고객 관리 권한과 영업상 이익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계약 문구의 수정 및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경쟁 제품 취급 제한, 계약 종료 이후의 경업금지 의무, 데모사이트 구축 비용 등 투자비 회수 문제와 같이 향후 사업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항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이 과도하게 제한되지 않도록 경업금지 범위와 예외 사유를 조정하는 방안과 계약 종료 시 투입 비용을 합리적으로 보전받을 수 있는 계약 구조를 마련하는 방향을 함께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제품의 지식재산권, 기술적 결함 및 제3자의 권리 침해와 관련된 책임 분담, 손해배상 범위, 면책 조항 등을 검토하고 국제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준거법과 국제중재 조항을 중심으로 분쟁 해결 절차를 검토하여 해외 분쟁 발생 시 절차적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계약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 영업상 권리와 투자 이익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국제계약 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description":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의 권리 보호 및 국제계약 리스크 검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할 때 어떤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는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 경업금지 조항, 지식재산권, 손해배상 책임, 준거법 및 분쟁 해결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8 -
의료기기 병행수입 재고 매입 계약 및 유통금지 약정에 관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의료기기 유통기업으로 병행수입 제품의 재고를 일괄 매입하고 향후 동일 제품의 유통을 제한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 구조의 적법성과 주요 조항의 타당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병행수입 재고를 매입하는 것을 전제로 향후 동일 브랜드 제품의 유통을 제한하는 계약 구조를 살펴보았습니다. 유통금지 기간이 과도하게 설정될 경우 경쟁 제한이나 영업활동 제한으로 평가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계약 목적과 거래 범위에 비추어 합리적인 범위에서 유통금지 대상과 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위약벌과 손해배상 조항에 대해서는 계약의 실효성과 법적 안정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 위약벌 수준이 지나치게 높거나 반복적인 위반에 대해 제한 없이 누적되는 구조는 분쟁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위약벌의 범위와 총액 한도를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손해배상 조항과의 관계도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반환금에 대한 이자율과 비밀유지 조항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일정 기간 비밀유지 의무를 유지하는 것은 일반적인 계약 실무에 부합할 수 있으나 비밀유지 대상과 예외 사유를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 해석상 분쟁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계약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도 제안하였습니다. 재고 수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제출 절차, 온라인 판매 게시물 삭제에 대한 증빙 확보, 판매 중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절차 및 계약 위반 시 신속한 시정조치 의무 등을 계약에 반영하면 향후 분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병행수입 재고 관리 및 유통 구조 운영 과정에서 계약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의료기기 병행수입 재고 매입 계약 및 유통금지 약정에 관한 법률자문", "description": "병행수입 제품 재고 매입 및 유통 제한 계약의 구조와 주요 조항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2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병행수입 제품의 재고를 매입하면서 일정 기간 동일 제품의 판매를 제한하는 약정을 체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유통금지 대상과 기간이 과도하게 설정될 경우 경쟁 제한이나 영업활동 제한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거래 목적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7 -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 제조기술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1. 사실관계의뢰인(채무자)은 베이커리 사업에 종사하며, 과거 베이커리 전문점을 운영하던 채권자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독립하여 별도 매장을 개설·운영하게 되었는데, 채권자 회사는 의뢰인이 퇴사 과정에서 취득한 영업상 정보를 이용하여 유사한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채권자 회사는 의뢰인이 자사 제조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으며, 매장 인테리어와 판매 방식, 고객 동선, 제품 진열 방식 등 영업 전반의 운영 요소를 모방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가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며 영업금지, 제품 제조·판매 금지, 관련 설비 인도 등을 구하는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문제된 레시피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고, 채권자가 주장하는 영업요소들 역시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채권자가 주장하는 제조 레시피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정보가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뿐만 아니라 비밀관리성 요건까지 충족하는지 여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또한 의뢰인이 실제로 채권자의 레시피를 사용하여 제품을 제조·판매하였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으로, 채권자는 사용 재료, 제조 방식, 제품의 맛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하였으나, 그러한 사정만으로 영업비밀 사용 사실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채권자가 주장한 매장 인테리어, 제품 진열 방식, 판매 방식, 고객 동선 등이 독자적인 영업표지 또는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의뢰인의 영업 방식이 소비자들에게 출처 혼동을 일으키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문제된 레시피는 영업비밀의 비밀관리성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의뢰인이 채권자의 레시피를 사용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없다는 점문제된 인테리어·판매방식·고객동선 등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라는 점채권자의 영업표지로 보호될 정도의 식별력과 독자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소비자 혼동을 발생시키는 부정경쟁행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를 무단 사용한 사실이 없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채권자가 주장하는 제조 레시피가 실제로 비밀로 관리되어 왔는지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정보가 제한된 인원에게만 엄격히 관리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근무자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정황이 존재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영업비밀 성립 요건 자체가 충족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채권자가 제시한 재료 구성, 반죽 방식, 제조 설비 설정값, 제품 맛의 유사성 등에 대하여 일부 재료나 제조 공정이 동일 업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에 불과하고, 제조 방식 역시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자료와 증거를 통해 각각 구체적으로 반박하였습니다.나아가 채권자가 문제 삼은 매장 구조, 인테리어, 제품 진열 방식, 판매 방식 등이 베이커리 업계 전반에서 널리 사용되는 요소라는 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해당 요소들이 특정 사업자만의 독점적 성과나 영업표지로 보호될 수 없으며, 소비자가 의뢰인의 매장을 채권자의 매장으로 오인·혼동할 가능성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채권자가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문제된 레시피가 영업비밀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의뢰인이 이를 사용하였다는 점 역시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매장 운영 방식과 인테리어 요소 역시 독자적인 영업표지 또는 보호 대상 성과로 보기 어렵고, 소비자 혼동을 발생시키는 부정경쟁행위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결국 법원은 채권자가 신청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을 전부 기각하였고, 우리 의뢰인은 영업활동 제한 위험을 해소하고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계속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영업비밀침해나 부정경쟁행위를 이유로 영업금지가처분을 구하기 위해서는 보호 대상의 법적 요건과 침해 사실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로 충분히 소명되어야 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 제조기술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description": "제조 레시피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을 이유로 제기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사건에서 채무자를 대리해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제조 레시피나 매장 인테리어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이 인정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제조 레시피가 영업비밀로 인정되려면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 등이 소명되어야 하며, 상대방이 해당 레시피를 실제 사용했다는 객관적 자료도 필요합니다. 매장 인테리어와 판매 방식 역시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라면 독자적인 영업표지나 보호 대상 성과로 인정되기 어렵고, 소비자 혼동 가능성까지 충분히 소명되어야 영업금지가처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3 -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 적용 가능성에 대한 법률자문 -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 외부 컨설턴트 경쟁사 이동 관련
고객사는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프로젝트 종료 직후 외부 컨설턴트가 경쟁사로 이동한 상황에서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의 적용 가능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외부 전문가가 고객사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대하여 어떠한 비밀유지의무를 부담하는지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알게 된 고객 정보, 사업 전략, 자문 내용, 산출물 및 거래 관련 정보 등이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호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해당 정보의 사용 및 제공이 제한되는 범위를 분석하였습니다.또한 플랫폼 이용약관 및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부여된 의무가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계속 유지될 수 있는지 별도의 직접적인 계약이 없는 경우에도 고객사의 내부 정책이나 보안 규정 준수 의무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수행 이후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으로 이동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경업금지 관련 법적 쟁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경업금지 약정의 유효성 판단 기준, 보호할 가치가 있는 영업상 이익의 존재 여부, 제한 기간 및 범위의 적정성, 프로젝트 수행자의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또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가 영업비밀 또는 보호가치 있는 정보에 해당하는 경우, 이를 경쟁 사업에 활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민사상 및 형사상 책임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된 정보의 영업비밀 해당 여부와 경업금지 의무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밀정보 보호 및 영업상 이익 유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 적용 가능성에 대한 법률자문 - 전문인력 매칭 플랫폼 외부 컨설턴트 경쟁사 이동 관련", "description":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영업비밀 해당성과 경업금지 의무 적용 가능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3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0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외부 컨설턴트나 프리랜서도 프로젝트 종료 후 영업비밀 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를 부담할 수 있을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비밀유지계약이나 이용약관 등을 통해 비밀유지 의무를 부담한 경우에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일정 기간 관련 의무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30 -
영업비밀보호 및 관리체계 법률자문 - 입찰·사업제안 과정의 재무정보 관련
고객사는 IT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유한회사로 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등 재무정보를 내부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입찰 및 사업 제안 과정에서 외부 제공이 필요한 상황에서 해당 정보의 영업비밀보호 가능성과 관리 방안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회사가 보유한 재무정보가 영업비밀로 보호받기 위해 필요한 요건과 관련 법리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재무정보가 외부에 공개되어 있지 않은 경우 비공지성이 인정될 가능성, 경쟁사가 해당 정보를 활용하여 사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적 가치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그리고 회사가 해당 정보를 비밀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입찰 절차 등으로 인해 별도의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료 자체에 비밀표시를 부착하거나 사용 목적을 제한하는 문구를 기재하는 경우 비밀관리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향후 영업비밀성을 보다 강하게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내부 규정 정비, 접근 권한 통제, 임직원 비밀유지의무 부여, 제공 이력 관리 및 전자적 보안조치 등에 관한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재무정보를 제공받은 상대방이 이를 외부에 유출하거나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책임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명시적인 비밀유지계약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자료의 성격과 제공 경위에 따라 비밀유지의무가 인정될 수 있는지, 영업비밀 침해에 해당하는 경우 어떠한 민사상·형사상 조치를 검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재무정보의 영업비밀 보호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입찰 및 사업 제안 과정에서 안전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밀관리 체계 및 정보 제공 절차를 개선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보호 및 관리체계 법률자문 - 입찰·사업제안 과정의 재무정보 관련", "description": "재무정보의 영업비밀 해당성 및 보호 요건을 검토하고 입찰 및 사업 제안 과정에서의 비밀관리 체계 구축과 정보 제공 절차 개선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30",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0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공한 재무정보도 영업비밀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당 정보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이고 경제적 가치를 가지며 회사가 비밀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 } }] }
2026-06-30 -
반복 민원·신고 및 내부 자료 유출 대응에 대한 검토 자문 (영업비밀 침해, 개인정보 유출, 업무상 배임 등)
고객사는 AI 및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정부 지원 교육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인 민원 제기, 외부 기관 신고, 내부 정보 유출 의심 정황 등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특정인이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거나 관계 기관에 지속적으로 신고하는 행위가 정당한 권리 행사 범위를 벗어나 회사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현저히 방해하는 경우 형사상 책임이 문제될 수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민원 제기 과정에서 허위 사실이 포함되거나 기업의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차질이 발생한 경우 고려할 수 있는 대응 방안과 증거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퇴직자 또는 내부 관계자에 의한 자료 유출 정황이 확인될 경우 정보의 성격에 따라 영업비밀 침해, 개인정보 유출, 업무상 배임 등 다양한 법적 책임이 문제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회사가 보유한 자료의 관리 체계와 비밀관리 조치 수준, 정보의 경제적 가치 및 활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분쟁 발생 시 필요한 대응 방향을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공익신고를 주장하는 신고자의 행위가 실제로 법률상 보호 대상에 해당하는지 허위 제보나 악의적 신고에 해당할 가능성은 없는지에 관한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익명 신고가 이루어진 경우 신고자 특정 가능성, 수사기관을 통한 대응 절차, 신고 내용의 위법성 여부 검토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내부 자료 유출로 인한 개인정보보호 및 명예훼손 관련 법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증거 확보 및 형사 고소·손해배상 청구 등 적절한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반복 민원·신고 및 내부 자료 유출 대응에 대한 검토 자문 (영업비밀 침해, 개인정보 유출, 업무상 배임 등)", "description": "반복 민원 및 신고 행위와 내부 자료 유출 사안과 관련하여 형사책임, 영업비밀 침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30",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0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반복적인 민원 제기나 내부 정보 유출이 발생한 경우 기업은 어떤 법적 대응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복적인 민원 제기가 정당한 권리 행사 범위를 벗어나 회사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수준에 이른 경우 업무방해 등 법적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30 -
계약서 검토 자문 - 메시지 서비스 재판매 및 CDP 기반 마케팅 제휴계약 관련
고객사는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대기업과 추진하는 메시지 서비스 제휴 사업 및 메시지 재판매 사업과 관련하여 계약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메시지 서비스 재판매계약과 관련하여 재판매사의 영업권 보호, 서비스 중단 시 책임 범위, 정산자료 검증 권한, 손해배상 범위 및 고객사 관리 의무 등을 중심으로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팸 발송, 개인정보처리, 장애 발생 및 정산 분쟁에 대비하여 각 당사자의 책임 범위가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점검하였습니다.아울러 CDP 기반 타겟 메시지 서비스 제휴계약에 대해서는 수익배분 구조와 정산 절차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소프트웨어 및 산출물의 권리 귀속 문제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의 권리 보호, 향후 유사 서비스 제공 가능성, 독점권 범위 및 종료 조건 등에 관한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개인정보 및 보안, 비밀유지, 재위탁 제한, 계약 해지, 검수 및 하자보수 등 주요 계약 조항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계약 구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검토 자문 - 메시지 서비스 재판매 및 CDP 기반 마케팅 제휴계약 관련", "description": "메시지 서비스 재판매 및 CDP 기반 마케팅 제휴계약과 관련하여 정산·책임·권리귀속 및 개인정보 이슈 등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3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0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CDP 기반 메시지 서비스 제휴계약을 체결할 때 지식재산권과 수익배분 구조는 왜 중요할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CDP 기반 메시지 서비스 제휴계약에서는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소프트웨어와 산출물의 권리 귀속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향후 서비스 운영, 기술 활용, 추가 개발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30 -
영업금지가처분 - 전직 임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및 영업기회 편취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도출
[사실관계]의뢰인 A사(채권자)는 첨단 광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술기업으로, 핵심 연구개발 인력이 퇴사하여 경쟁업체로 이직하자 전직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뢰인 A사는 핵심 기술자료, 연구개발 관련 자료, 미공개 기술정보 등을 증거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해당 자료에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기술정보와 경영상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고, 소송 과정에서 외부로 유출될 경우 기업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 A사는 제출된 자료가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제3자에게 공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해 비밀유지명령을 신청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에서는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 과정에서 제출된 기술자료와 연구개발 관련 자료가 법률상 보호받을 수 있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자료에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이 인정되는지 여부와 함께, 공개될 경우 의뢰인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상 이익에 실질적인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지가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또한 소송 과정에서 상대방이 해당 자료를 열람하거나 취득하게 되는 경우, 이를 소송 수행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할 위험이 존재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비밀 보호를 위해 비밀유지명령을 발령할 필요성이 인정되는지 여부가 핵심적으로 문제되었습니다. 나아가 비밀유지명령이 내려질 경우 그 적용 대상과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결국 제출된 자료의 영업비밀성, 정보 유출 위험성, 그리고 소송의 공정한 진행과 기업의 비밀보호 필요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가 사건의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제출 자료는 핵심 기술 및 경영정보가 포함된 영업비밀이라는 점자료가 공개될 경우 기업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의뢰인이 해당 정보를 비밀로 관리해 왔다는 점소송 외 목적 사용 및 제3자 공개를 방지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비밀유지명령이 공정한 소송 진행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에서 제출된 자료 중 특허 출원 관련 기술정보, 핵심 기술자료, 연구개발 과제 수행자료, 제품 기술명세, 연구개발 인력 운영자료 등이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해당 자료가 공개될 경우 경쟁사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거나 의뢰인의 연구개발 전략과 사업 경쟁력이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이 내부 보안정책과 비밀유지 절차를 통해 해당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는 점을 입증하고, 소송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비밀유지명령의 필요성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의뢰인 A사가 제출한 영업비밀 관련 자료에 대하여 비밀유지명령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상대방이 해당 정보를 소송 수행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하지 못하도록 하는 비밀유지명령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핵심 기술자료와 연구개발 정보를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전직금지 및 영업비밀 분쟁 과정에서도 비밀유지명령 제도를 활용하여 기업의 핵심 기술정보와 경영상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금지가처분 - 전직 임원의 경업금지의무 위반 및 영업기회 편취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도출", "description": "전직금지가처분 항고심에서 제출된 핵심 기술자료와 연구개발 정보에 대해 비밀유지명령을 받아 영업비밀 유출 위험을 방지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6-2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0000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전직금지 소송에서 제출한 기술자료가 상대방에게 공개될 위험이 있으면 어떻게 보호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송 과정에서 제출된 기술자료나 연구개발 정보가 영업비밀에 해당하고, 외부 유출 시 기업 경쟁력에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비밀유지명령을 신청하여 해당 자료가 소송 외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제3자에게 공개되는 것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 }
2026-06-26 -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보호 법률자문 - 프로젝트 종료 후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동 관련
고객사는 기업과 외부 전문가를 연결하는 인재 매칭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플랫폼을 통해 특정 컨설팅 프로젝트에 투입된 프리랜서 전문가가 프로젝트 종료 직후 고객사의 경쟁사로 이직한 상황에서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의 적용 가능성에 관한 법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전문가가 직접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더라도 플랫폼 이용약관과 별도의 비밀유지계약을 통하여 고객사의 내부 지침 및 비밀유지 의무를 부담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의 범위와 보호 필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종료 이후 경쟁사로 이직한 전문가에게 고객사 관련 업무 수행 제한을 요구할 수 있는지 여부도 검토하였습니다. 경업금지 약정의 유효성은 단순히 계약 체결 여부만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의 존재, 제한 범위의 합리성, 기간의 적정성 및 계약 체결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또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고객사 정보와 산출물이 영업비밀 또는 보호가 필요한 비공개 정보에 해당할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경쟁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활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영업비밀 침해 또는 비밀유지 의무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정보 사용 범위와 보안 의무를 준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외부 전문가 및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이해상충 및 영업비밀 침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정비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보호 법률자문 - 프로젝트 종료 후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동 관련", "description": "플랫폼을 통해 투입된 외부 전문가의 경쟁사 이직과 관련하여 영업비밀보호 및 경업금지 의무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2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9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리랜서 전문가가 프로젝트 종료 직후 경쟁사로 이직하면 경업금지 의무가 인정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이직 자체만으로 경업금지 의무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보호할 가치가 있는 영업비밀이나 고객관계의 존재, 제한 대상의 특정성, 제한 기간의 합리성, 계약상 약정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됩니다." } } }] }
2026-06-25 -
시스템 구축 계약서 검토 자문 - 제조업 AI·데이터 분석 및 AX 기반 원가예측 관련
고객사는 제조업 분야를 대상으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대규모 제조기업과 체결 예정인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계약서에 대한 추가 법률 검토를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프로젝트 수행인력 관련 조항을 살펴보았습니다. 계약서는 수행인력 교체 시 발주사의 사전 동의를 요구하면서도 대체인력의 자격이 미달하는 경우 등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동의를 거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인력 교체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 및 인수인계 비용을 전적으로 수급인이 부담하도록 규정할 경우, 수급인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퇴사나 질병 등의 상황까지 책임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위반에 대한 시정기간을 발주사가 합리적으로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한 부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해당 구조는 수급인의 방어권을 제한할 우려가 있으므로 일방 당사자의 재량이 아니라 당사자 간 협의 또는 객관적으로 필요한 기간을 기준으로 시정기간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개발 결과물에 포함된 수급인의 기존 기술, 분석모델, 소프트웨어 모듈, 템플릿 및 방법론 등에 관한 권리 구조도 검토하였습니다. 계약서는 해당 기술이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경우 발주사에게 무상의 영구적 사용권이 부여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 경우 수급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핵심 기술이나 제3자로부터 적법하게 사용권을 확보한 기술까지 광범위하게 무상 사용 대상에 포함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조항은 삭제하거나 적용 범위를 명확히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비밀유지 의무 위반 시 가처분 요건이 충족되는 것으로 당사자가 미리 인정한다는 조항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가처분 인용 여부는 법원이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법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는 사항이므로 이러한 사전 인정 조항만으로 법원의 판단이 구속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구는 삭제하거나 일반적인 비밀유지 의무 조항으로 정비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계약의 주요 조항에 내재된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체상금·하자보수·위약벌 등 수급인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항의 개선 방향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가 보다 균형적이고 합리적인 계약 구조를 마련하여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시스템 구축 계약서 검토 자문 - 제조업 AI·데이터 분석 및 AX 기반 원가예측 관련", "description": "AI·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계약의 지체상금, 하자보수, 위약벌 등 주요 조항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2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9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시스템 구축계약에서 개발사가 기존에 보유한 기술이나 모듈도 발주사에 모두 귀속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개발된 결과물은 발주사에 귀속될 수 있으나 개발사가 계약 체결 이전부터 보유하던 기술, 솔루션, 라이브러리, 분석모델 및 방법론까지 당연히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