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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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과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지식재산전공과정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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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제52회 합격 (사법연수원 42기)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보이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산업기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IAAE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
인공지능법학회 기획이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ESG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에이전틱AI포럼 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통징계위원회 위원
공정거래위원회 변호사 실무수습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 조정위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한국포스트휴먼학회 연구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뉴스레터발간위원회 위원장
행정안전부 제3기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
성남소방서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병무청 징계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병무청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회 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제12대 기획이사
한국디지털윤리학회 상임이사
(주)에스알(SRT) 인사위원회 위원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정회원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정회원
대한변호사협회 회원위원회 위원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데이터·인공지능법 전문과정(수료)
미래소비자행동 전문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AI시대 뉴스저작권 포럼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AI&아트 융합 비즈니스 리더 최고경영자 과정 전임강사
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위원
ISO AIMS(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 인증심사원(Lead Auditor)
제53회 사법시험 제1차시험 경제법(공정거래법, 소비자보호법) 검토위원
제1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검토위원
[수행용역] AX 시대 정보보호 법제도 개선방안 연구 (2025 한국인터넷진흥원)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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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 선정 2025 IP·IT분야 라이징스타(Rising Stars)
ALB Korea Law Awards 2023 'Young Lawyer of the Year' 파이널리스트
대한변호사회협회 우수변호사상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로상
한국여성변호사회 감사장
- 주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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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생 대상 멘토링 특강
국립암센터,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과 법적 책임' 강연
오렌지테크 저작권 세미나, 'SW저작권 및 Win10 대응방안'강연
제1회 신기술 경영과 법, SW 저작권 단속 사례와 기업의 대응 방안
법무부, 한국무역협회 개인정보보호 강의
오렌지테크 저작권 세미나, 'SW저작권과 저작권의 이해' 강연
산업교육연구소 생성AI 세미나 '생성 AI와 저작권 법제도 현황 및 분쟁사례' 강의
한국디지털윤리학회 3차 포럼 'AI시대의 데이터 윤리와 법적 과제' 발제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국회세미나 '생성형 AI의 저작권침해 이슈 관련 기준 마련의 중요성' 주제로 발제
전자신문 주최 '챗GPT, 생성AI 빅뱅 & 비즈니스 혁신 그랜드 서밋 2023'에서 'AI기술과 법적 책임' 주제로 강연
현대해상, 'AI와 관련된 법적이슈 저작권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강의
매일경제, 한번에 끝내는 chatGPT 올인원(All-in-one) 세미나에서 '생성형 AI의 법률적 이슈와 분쟁사례' 강의
한국언론진흥재단, '인공지능(AI) 저널리즘의 주요 사회적 이슈와 미래전망' 강의
네이버파이낸셜 '인공지능(AI) 시대의 정보보호와 관리' 강의
대구광역시 소비자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AI시대의 소비자문제와 해결방안' 강의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 2024 포럼 'AI 금융사기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정책' 강의
(주)오렌지테크 'SW 저작권 및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아카데미' 강의
아나운서협회 '생성형 AI와 아나운서 관련 법적 이슈' 강의 (KBS 진행)
이투데이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강의
NIPA 초거대AI 융합확산 사업 저작권 및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인공지능과 저작권 이슈> 강의 (2025. 4. 29.)
한국언론진흥재단 온라인 강의 (쉽게 배우는 뉴스저작권)
한국콘텐츠진흥원 온라인 강의 (인정보, 저작권, 생성형 AI 관련)
OVAL KOREA 제18회 포럼 강연 ( AI 기술 발전이 사회와 법 질서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 방향)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인공지능을 이용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연구 동향 및 사례' 강연 (AI 이용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주)오렌지테크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 (SW 저작권의 법리적 쟁점과 분쟁 대응 전략)
동원그룹 '개인정보보호 실무 및 AI 시대의 대응 전략' 강연
방송기자연합회 '데스크 AI 활용 과정' 강연
NIA '크리에이터가 알아야 할 디지털 관련 법률' 강연
- 저서·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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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기술대응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2020, 방송통신위원회 연구보고서,공저)
공인인증서 및 전자서명 관련제도 개선방안 연구 (2016, 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보고서,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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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모회사에 자회사 임직원 대상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구조 관련 법률자문 제공
고객사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비상장 기업으로,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모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 위해 관련 계약서와 운영규정을 마련하고 그 적법성 및 실행 가능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과 절차적 요건을 검토하고, 현재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과 실무상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상법은 비상장회사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는 대상을 원칙적으로 해당 회사의 이사·집행임원·감사 또는 피용자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관계회사의 임직원에게까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한 특례는 상장회사에 적용되는 규정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구조로 계약을 체결할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의 효력여부가 인정될지 여부를 판단해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적법하게 부여하려면 회사 정관에 부여 근거와 주식의 종류·수, 부여 대상자의 자격요건, 행사기간 및 취소 가능성 등 법정 사항이 규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부여 대상자, 부여 수량, 행사가액 및 행사기간 등 주요 사항에 관한 주주총회 특별결의도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제출된 계약서와 운영규정만으로는 정관상 근거 조항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안내하고, 계약 체결에 앞서 정관과 주주총회 결의 절차를 우선 점검하도록 자문하였습니다.아울러 운영규정에 관계회사 임직원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고 규정하더라도, 해당 조항만으로 상법상 부여 대상의 제한을 해소할 수 없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정관상 근거와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필수 절차를 갖추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은 무효로 판단될 수 있으므로, 계약서와 운영규정의 문구뿐 아니라 부여 주체와 대상자 사이의 법률관계 및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 절차를 함께 정비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현재 구조가 적법하게 실행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하여, 법적으로 유효하게 자사 임직원에게 직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시하하며, 이 외의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대안으로 검토하되, 구체적인 도입 과정에서 계약 조건과 회계·세무상 쟁점을 추가로 확인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자회사 임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의 법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회사의 지배구조와 정관 및 관계 법령에 부합하는 보상체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과 운영규정 전반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비상장 모회사에 자회사 임직원 대상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구조 관련 법률자문 제공", "description": "비상장기업이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모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하여 규정 적법성 및 실행가능성 등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11",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5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비상장 모회사가 자회사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비상장 모회사가 고용관계가 없는 자회사 임직원에게 직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은 상법상 근거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관계회사 임직원에 대한 부여 특례는 원칙적으로 상장회사에 적용되므로, 자회사가 직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거나 가상주식·주가상승차액보상 등 다른 인센티브 방식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2026-08-11 -
임금체불 진정 사건 피진정인 대리하여 근로자성 부인 인정받아 내사종결 이끌어 방어 성공
1. 사실관계피진정인(의뢰인)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정보서비스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외부 전문인력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컨설팅 용역을 제공받아 왔습니다. 이후 해당 용역 제공자는 자신이 실질적으로는 피진정인 회사의 근로자였다고 주장하면서,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 연차수당 등을 지급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고용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하였습니다.진정인은 일정 기간 동안 피진정인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나, 피진정인 회사는 진정인이 독립적인 사업자로서 위탁계약에 따라 용역을 제공한 것일 뿐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를 제공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민후는 계약 체결 경위와 업무 수행 방식, 보수 지급 구조 및 실제 근무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진정인의 근로자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진정 대응에 착수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진정인이 근로기준법상 보호 대상인 근로자인지, 아니면 독립적인 프리랜서 또는 용역계약상 사업자인지 여부였습니다. 구체적으로 피진정인 회사가 진정인의 업무 내용과 수행 과정을 지휘·감독하였는지, 근무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였는지, 지급된 금원이 임금인지 용역대금인지, 진정인이 다른 사업장에서도 업무를 수행하는 등 독립적으로 사업 활동을 하였는지가 주요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또한 설령 일부 근로자성이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진정인이 주장하는 임금과 퇴직금 등의 산정 방식이 적법한지 여부 역시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실제 지급된 금원의 성격과 4대 보험 신고 내역 등을 기준으로 임금 산정의 적정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진정인은 근로자가 아닌 독립적인 프리랜서 용역 제공자라는 점업무 수행 과정에서 사용자의 구체적인 지휘·감독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근무시간과 근무장소에 구속되지 않은 독립적인 업무 형태였다는 점용역대금 지급 구조로 근로의 대가인 임금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다른 회사에서도 동시에 업무를 수행하는 등 사용자에 대한 전속성이 없었다는 점설령 근로자성이 일부 인정되더라도 진정인의 임금 산정 및 청구 금액은 과다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계약서, 세금계산서, 법인등기부등본, 사실확인서 등 다양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여 진정인이 피진정인 회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라 별도 법인을 통해 위탁계약에 따른 개발 컨설팅 용역을 제공한 독립 사업자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으며, 용역대금이 세금계산서를 통해 지급된 점과 근로소득세가 원천징수되지 않았던 점 등을 종합하여 보수의 성격이 임금이 아닌 용역대금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또한 진정인의 실제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여 진정인은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장소에 구속되지 않았고, 주기적인 회의 참석 외에는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도 피진정인 회사의 구체적인 지휘·감독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다양한 자료와 사실확인서를 통해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개발 장비를 직접 사용하고 일부 업무는 제3자를 활용하여 수행하였으며, 다른 회사에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전속성이 인정될 수 없는 사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근로기준법상 사용종속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예비적으로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진정인이 주장한 임금 및 퇴직금 산정 방식이 적정한지 여부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고용노동청은 조사 결과 회의 참석 외에는 근무시간과 장소에 구속되지 않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도 사용종속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타 사업장에서 근무한 사실 등이 확인되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단정할 수 없고, 임금체불에 관한 고의 역시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사건을 내사종결 처리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리랜서·외부 개발자와의 계약관계에서 형식적인 계약 명칭이 아니라 실제 업무 수행 형태와 사용종속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근로자성을 판단한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금체불 진정 사건 피진정인 대리하여 근로자성 부인 인정받아 내사종결 이끌어 방어 성공", "description": "임금체불 진정 사건에서 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이 인정되지 않아 고용노동청 내사종결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리랜서도 임금체불을 이유로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리랜서라고 해서 반드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명칭보다 실제 업무 수행 방식, 사용자의 지휘·감독 여부, 근무시간과 장소의 구속, 보수의 성격, 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근로자성이 인정되어야 임금체불 진정이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 }
2026-08-07 -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승소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전문 분야의 교재를 발행·판매하던 법인으로, 원고로부터 자신이 집필한 교재의 내용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저작권을 침해하였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당하였습니다. 원고는 피고가 과거 발행한 교재를 표절하였음을 인정하고 출판을 중단하기로 하였음에도 이후 다시 유사한 교재를 발행하였다며, 해당 교재의 발행·판매 금지와 회수·폐기,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하였습니다.피고는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와 과거 운영위원회 논의 등을 근거로 저작권 침해 및 과거 조치 위반을 주장하는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였고, 본 법인은 저작권 침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과 과거 운영위원회 의결이 원고 주장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지 않는다는 점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법률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전문 분야 교재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한 내용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의 복제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동일한 학문 분야에서는 공통된 개념과 설계기준, 전문용어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만큼, 표현의 유사성만으로 저작권 침해를 인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가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지 여부도 주요한 쟁점이었습니다.아울러 과거 피고 내부 운영위원회의 의결이 장래 교재 발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법적 합의 또는 계약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근거로 피고의 재출간이 약정 위반이라고 주장하였으나, 해당 의결의 법적 성격과 효력이 집중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운영위원회 의결만으로 장래 출판을 금지하는 법적 합의가 성립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전문 학술 교재의 공통된 개념과 표현은 저작권 보호 대상인 창작적 표현과 구별되어야 한다는 점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만으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될 수 없다는 점원고가 창작적 표현의 복제 부분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못하였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과거 운영위원회 회의록과 관련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당시 의결은 내부적인 출판·판매 중지 요청에 관한 의사결정에 불과하며, 장래 교재의 발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거나 원고와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합의를 체결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회의록의 문언과 당시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약정의 존재 자체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저작권 침해 여부와 관련해서는 전문 학술서적의 특성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 동일한 공학 분야의 교재는 공통된 설계기준과 기술기준, 전문용어 및 학문적 개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유사한 표현이 나타나는 것이 불가피하며, 이러한 부분은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창작적 표현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는 단순히 문장 유사도를 분석한 자료에 불과할 뿐,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이 실제로 복제되었는지를 입증하는 자료가 아니라는 점을 구체적인 판례와 법리를 토대로 설명하였습니다.나아가 원고가 주장하는 유사 부분에 대하여 창작성이 인정되는 표현과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구별하여 검토하였고, 원고가 개별적인 창작 표현의 복제 여부를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저작권 침해가 성립할 수 없음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률적·사실적 대응을 통해 법원으로부터 원고의 주장에 대한 충분한 반박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가 주장한 운영위원회 의결 및 약정 위반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이 복제되었다고 보기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의 발행금지, 폐기 및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전문 학술 분야의 교재에서 공통된 개념이나 기술적 설명의 유사성만으로는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 않으며, 저작권 보호 대상인 창작적 표현의 실질적 복제가 구체적으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승소", "description":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 않아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시킨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교재나 전문서적의 내용이 일부 비슷하면 저작권 침해로 인정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전문 교재나 학술서적은 공통된 개념, 기술기준, 전문용어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 내용이 일부 유사하다는 사정만으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저작권 침해가 성립하려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인 표현이 실질적으로 복제되었는지가 구체적으로 입증되어야 하며, 단순한 표절검사 결과만으로는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
2026-08-07 -
교육 교재 유통구조 개편에 따른 도서정가제 리스크 검토 및 B2B 직거래 체계 구축 자문
고객사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출판하는 기업으로 기존 총판 중심의 유통구조를 본사와 학원 간 직거래 방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해당 거래가 도서정가제에 적합한지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출판문화산업 진흥법상 도서정가제의 적용 범위와 사업자 간 거래의 법적 성격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출판사가 학원과 같은 사업자에게 도매 방식으로 교재를 공급하는 거래와 최종 소비자인 학생에게 판매하는 거래를 구분하여 검토하고 사업자 간 정상적인 도소매 공급거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도서정가제의 적용 범위와 책임 구조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학원이 사업자 거래처로 인정되기 위해 필요한 사업성, 재판매 목적, 사업자등록 및 세금계산서 발행 등 거래의 실질을 입증할 수 있는 요소를 함께 검토하여 직거래 정책이 적법하게 운영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학생 대상 판매 과정에서 도서정가제 준수 의무와 책임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 공급사와 판매자인 학원의 법적 지위를 구분하여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채택 검토용 견본의 무상 제공과 비매품 운영 방식, 일정 수량 구매 시 추가 도서를 제공하는 증정 정책이 도서정가제상 경제적 이익 제공에 해당할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공급계약에 학원의 도서정가제 준수 의무, 온라인 재판매 제한, 위반 시 책임 귀속 및 계약 해지 조항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향후 분쟁과 규제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계약 체계를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사업자 간 거래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계약서 작성 방식과 거래 증빙자료 관리, 공급 이후의 운영 정책까지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통구조를 변경하면서도 도서정가제와 관련 법령을 준수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향후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학원 직거래 정책과 B2B 공급체계를 도서정가제와 관련 법령에 맞게 정비하고 유통 구조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및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공급계약과 거래 운영 기준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여 안정적인 직거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교육 교재 유통구조 개편에 따른 도서정가제 리스크 검토 및 B2B 직거래 체계 구축 자문", "description": "학원 직거래 정책의 도서정가제 적용 범위 및 B2B 공급계약 체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4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출판사가 학원에 교재를 도매로 공급하는 경우에도 도서정가제가 그대로 적용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도서정가제는 원칙적으로 간행물을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거래를 대상으로 적용됩니다." } }] }
2026-08-07 -
세무플랫폼 광고 규제 검토 자문 - 개정 세무사법 시행령 적용 여부 및 운영 방안 분석
고객사는 세무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한 언론보도로 인해 플랫폼 운영 방식이 새로운 광고 규제에 위반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개정 세무사법과 세무사법 시행령의 광고 규정을 중심으로 플랫폼의 운영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시행령상 세무사가 자신의 사무소명과 성명을 표시하여 광고하도록 한 규정의 취지와 적용 범위를 검토하고 언론에서 언급한 '간접광고 금지'가 실제 법령에 명시된 개념인지 여부를 법령 문언과 입법 취지를 기준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이용한 광고 자체가 금지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오인시키거나 세무사 명의 및 소속관계를 허위로 표시하는 광고를 제한하기 위한 규정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법적 해석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고객사가 운영하는 세무사 프로필 발송 서비스와 메인 배너 광고, 검색광고 문구 등이 시행령상 허위·과장광고나 소비자 오인 광고, 무료·최저가 광고 등에 해당할 가능성을 각각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세무대리의 직접적인 주체인 것처럼 오인될 가능성이 있는 표현, 세무사의 소속관계를 혼동시키는 광고, 업무 수행 결과에 대한 부당한 기대를 유발하는 문구 등을 중심으로 광고 문구와 서비스 운영 방식의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 관련 규제에 부합하는 운영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향후 국세청 고시와 세무사법 해석·운영 방향의 변화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플랫폼 운영정책과 광고 심사기준을 정비하고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세무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개정 법령에 따른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광고 규제를 정확히 해석하고 플랫폼 운영 방식과 광고 정책을 관련 법령에 맞게 정비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및 분쟁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세무플랫폼 광고 규제 검토 자문 - 개정 세무사법 시행령 적용 여부 및 운영 방안 분석", "description":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세무플랫폼 광고 규제 및 서비스 운영 적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4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세무플랫폼에서 세무사 프로필을 노출하거나 광고하는 것이 모두 세무사법 위반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세무사법은 플랫폼 광고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오인·명의 허위 표시·부당한 기대를 유발하는 광고 등을 제한합니다." } }] }
2026-08-07 -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주장 대응을 위한 권리 귀속 및 계약 책임 분석과 내용증명 검토 자문
고객사는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제3자로부터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수령한 후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상대방이 제시한 저작권등록의 법적 효력을 중심으로 저작권자의 지위가 확정적으로 인정되는지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저작권 등록은 권리자를 추정하는 효력에 그칠 뿐 실제 권리 귀속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해당 소프트웨어의 개발 경위와 권리 귀속 구조, 업무상저작물 해당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동일성과 실제 개발 주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검토하여 상대방의 주장만으로 저작권 침해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법률적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고객사가 개발업체와 체결한 계약 내용을 검토하여 제3자의 지식재산권 비침해 보증 조항과 계약상 책임 분담 구조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전문 개발업체를 신뢰하여 프로그램을 공급받은 경우 저작권 침해에 관한 고의 또는 과실이 인정될 가능성과 계약에 따른 면책 및 구상권 행사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향후 분쟁이 발생할 경우 개발업체에 손해배상이나 분쟁 대응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계약상 권리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또한 상대방에게 회신할 내용증명의 작성 방향과 사실관계 확인 절차, 개발업체와의 협의 및 증거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작권 침해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향후 민사상 분쟁에 대비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주장에 대한 법적 쟁점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내용증명 대응과 계약상 면책 및 구상권 행사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주장 대응을 위한 권리 귀속 및 계약 책임 분석과 내용증명 검토 자문", "description":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주장에 대한 내용증명 대응 및 계약상 면책 검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3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등록했다면 저작권자가 확정된 것으로 봐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저작권 등록은 등록된 권리자를 추정하는 효력이 있을 뿐 실제 권리 귀속을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8-07 -
AI 생성 기사 삽화 및 보도 이미지의 저작권 보호와 유통 방안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언론사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기사 삽화 및 보도용 이미지의 유통·판매 사례 증가에 대비하여 AI 생성 이미지의 법적 성격과 현행 뉴스저작권 신탁관리 체계 내에서의 관리 가능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8-07 -
AI 기반 숏폼 드라마 플랫폼 출시를 위한 게임물 판단 및 콘텐츠 규제 검토 자문 (저작권 및 게임산업법)
고객사는 게임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AI 기반 숏폼 드라마 플랫폼의 출시를 준비하면서 게임산업법상 게임물 해당 여부와 영상 콘텐츠 규제,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및 등급분류, 수익화 구조에 따른 사업자 의무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AI 숏폼 드라마 플랫폼의 서비스 구조를 중심으로 게임산업법상 게임물 해당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요소, 미션·포인트·보상 등 게임적 요소의 포함 여부에 따라 게임물로 평가될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분석하고 콘텐츠 유형별로 게임물 해당 여부를 구분하여 검토할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콘텐츠가 게임물이 아닌 영상 콘텐츠로 평가되는 경우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상 온라인비디오물 규제 적용 여부와 게임산업법과의 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AI가 생성하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라 하더라도 기존 콘텐츠와 동일하게 내용과 이용 방식에 따라 등급분류 및 청소년 보호 규제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고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귀속, 제3자 권리 침해 방지, 생성형 AI 표시 의무 등 AI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또한 플랫폼의 유료 콘텐츠 운영과 구독 서비스, 광고, 크리에이터 참여 및 수익배분 구조를 고려하여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 소비자 보호 의무 등 서비스 운영 전반에 필요한 컴플라이언스 체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플랫폼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 유형에 따른 규제를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AI 기반 콘텐츠 서비스의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무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 숏폼 드라마 플랫폼의 서비스 구조와 콘텐츠 특성에 맞는 규제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게임산업법·영상 콘텐츠 관련 법령·AI 규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AI 기반 숏폼 드라마 플랫폼 출시를 위한 게임물 판단 및 콘텐츠 규제 검토 자문 (저작권 및 게임산업법)", "description": "AI 숏폼 드라마 플랫폼의 게임물 해당 여부 및 콘텐츠 규제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3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숏폼 드라마 플랫폼도 게임으로 분류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형태라면 영상 콘텐츠 플랫폼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고 미션, 포인트, 보상 등 게임적 요소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게임산업법상 게임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2026-08-07 -
구인·구직 데이터 무단 이용에 따른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대응을 위한 내용증명 자문
고객사는 구인·구직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장기간 구축·관리해 온 구인공고 데이터가 경쟁 플랫폼에 무단으로 복제·게시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한 후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오랜 기간 상당한 인적·물적 투자를 통해 구축한 구인·구직 데이터가 저작권법상 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 보호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을 중심으로 법적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경쟁 플랫폼이 다수의 구인공고를 반복적·계속적으로 수집하여 자체 서비스에 게시한 행위가 데이터베이스의 무단 복제 및 전송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분석하고 데이터베이스권 침해가 인정될 수 있는 법적 근거와 권리 보호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경쟁사의 행위가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고객사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구축한 성과를 무단으로 이용하여 경제적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하고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에 해당할 수 있는 요건과 향후 민사상 침해금지청구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함께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침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게시물 비교자료와 데이터 수집 내역 등 증거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하여 향후 분쟁에 대비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경쟁사를 상대로 데이터베이스권 침해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무단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작성하고 기한 내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상 조치와 형사절차까지 검토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데이터베이스권과 부정경쟁행위에 관한 법적 권리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무단 복제 및 게시 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구인·구직 데이터 무단 이용에 따른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대응을 위한 내용증명 자문", "description":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중단을 위한 내용증명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사가 우리 플랫폼의 채용공고를 그대로 가져와 게시하면 데이터베이스권 침해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당한 투자와 노력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경쟁사가 반복적·계속적으로 무단 복제하거나 전송하여 활용한 경우에는 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 침해 또는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도용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 }] }
2026-08-07 -
상표권침해·저작권법위반 고소 대리 -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 및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 대응, 구약식 형사처벌 결정 도출 승소
1. 사실관계 고소인(의뢰인)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자체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판매자들은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시스템을 악용하여 동일한 상품이 아님에도 의뢰인의 상품에 반복적으로 매칭을 신청하였고, 그 결과 소비자 노출 순위와 판매 기회에 영향을 주어 의뢰인의 영업활동에 지속적인 피해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매칭이 반복될 때마다 의뢰인은 플랫폼에 분리 신청을 해야 하는 부담을 지속적으로 떠안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고소인은 의뢰인의 등록상표 일부를 상품명 등에 무단으로 사용하고, 의뢰인이 직접 촬영·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허락 없이 그대로 활용하여 판매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단순한 상표권 침해를 넘어 저작권 침해와 업무방해까지 성립한다고 판단하였고, 법무법인 민후에 형사 고소 진행을 의뢰하였습니다. 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기능을 반복적으로 악용한 행위가 업무방해죄 또는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에 해당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상품 등록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인지, 아니면 동일상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허위 매칭을 신청하여 플랫폼 시스템을 오인시키고 경쟁업체의 판매를 방해하려는 고의적인 행위인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 피고소인이 의뢰인의 등록상표를 상품명 등에 무단으로 사용한 행위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의뢰인이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허락 없이 복제하여 사용한 행위가 저작권법상 저작재산권 침해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매칭 행위와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이 서로 연계된 일련의 행위로 평가될 수 있는지 역시 사건 해결에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 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반복적인 허위 상품 매칭은 업무방해 또는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에 해당한다는 점등록상표를 무단 사용한 행위는 상표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를 무단 사용한 행위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피고소인의 행위는 고의성과 반복성이 인정되어 형사책임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 법무법인 민후는 온라인 플랫폼의 상품 매칭 구조와 운영 방식을 면밀히 분석한 뒤, 피고소인이 동일상품이 아님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매칭을 신청한 사실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상품별 매칭 내역과 플랫폼의 분리 승인 기록, 판매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허위 매칭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으며, 이러한 행위로 인해 의뢰인이 지속적으로 분리 신청을 해야 했고 판매에 상당한 지장을 받을 위험이 발생하였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본 법인은 의뢰인의 등록상표 등록 내역과 피고소인들의 상품 페이지를 비교하여 상표 무단 사용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의뢰인이 직접 제작한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안내 이미지가 그대로 복제되어 사용된 정황을 비교 자료와 증거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상표권 침해와 저작권 침해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점,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의뢰인의 영업활동에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한 점을 종합적으로 주장하며 수사기관이 형사책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수사기관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소인의 상표법위반 및 저작권법위반 혐의에 대해 구약식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등록상표와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한 형사책임을 인정받으며 권리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반복적인 허위 상품 매칭과 등록상표 및 상세페이지 이미지의 무단 사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형사 대응을 통해 권리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침해·저작권법위반 고소 대리 -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 및 상표·이미지 무단 사용 대응, 구약식 형사처벌 결정 도출 승소", "description": "온라인 판매자의 허위 상품 매칭과 등록상표·상세페이지 이미지 무단 사용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여 피고소인 구약식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7-3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2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른 판매자가 제 상품을 허위로 매칭하거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면 형사 고소가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온라인 판매자가 동일한 상품이 아님에도 반복적으로 허위 상품 매칭을 하거나, 등록상표와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상표권 침해, 저작권 침해는 물론 사안에 따라 업무방해까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반복성과 고의성을 입증할 수 있다면 형사 고소를 통해 구약식 등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동시에 민사상 손해배상 등 추가적인 권리구제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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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소식] 양진영 대표변호사, 한국여성변호사회 ‘ESG는 지속가능한가’ 세미나 좌장 맡아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대표변호사(한국여성변호사회 ESG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지난 6월 1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ESG는 지속가능한가’ 세미나에 참석해 토론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습니다.한국여성변호사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ESG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와 관련하여 기업들의 현실적 과제를 살펴보고, 법률가의 역할 및 책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김화진 법무법인 YK 고문이 발제를 맡고,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대표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이끌었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래와 같은 주제들이 논의되었습니다.- ESG의 등장 배경과 전통적 주주이익 중심 경영과의 논쟁, 최근 비판과 변화의 흐름- 기업의 제도 정비 비용- 기후위기 및 공급망 관리에 따른 법적 책임 구조 설계- G(지배구조) 요소의 중요성- 사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내재화 방안 등 다각적인 실무 과제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ESG, 기업지배구조, 지속가능경영 등 급변하는 산업계 주요 의제와 법적 리스크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고객사에게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6-30 -
[법인 소식]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방송기자연합회 '데스크 AI 활용 과정' 강연 진행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언론 매체와 뉴스룸에서도 AI 도구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기사 요약, 번역, 데이터 분석 등 언론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한편 , 데이터 편향성이나 할루시네이션(환각 효과), 저작권 및 개인정보 침해 등 윤리적·법적 문제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2026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방송기자연합회 주관 '데스크 AI 활용 과정' 교육에 강연자로 초청되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연은 현직 언론사 데스크 및 방송 기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관련 윤리적 문제 및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생태계와 2025년 신규 제정된 인공지능기본법 등 최신 법안 내용을 짚어보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생성형 AI를 미디어 및 기사 작성에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와 신뢰성 확보 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하였습니다. <주요 강연 내용 >- 생성형 AI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 및 리스크 관리 : 데이터 편향성(Data Bias)과 알고리즘 조작 문제, 사실과 다른 정보를 생성해내는 환각 현상(Hallucination)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대응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 생성형 AI와 가짜뉴스 분쟁 : 생성형 AI를 악용하여 고의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내 징계 및 형법상 명예훼손 등의 형사 처벌 법리를 설명했습니다. - 개인정보 및 인격권 보호 방안 : AI 학습데이터 수집 과정에서의 정보주체 동의 미비 문제(이루다 및 클리어뷰 AI 사례 등)를 분석하고, AI 아나운서나 가상 인물 구현 시 발생할 수 있는 초상권, 음성권, 퍼블리시티권 침해 리스크를 검토했습니다. - 생성형 AI 콘텐츠와 저작권 이슈 :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에만 저작권이 인정되는 현행법 체계 속에서 , AI 산출물의 저작권 귀속 문제(프롬프트 입력자나 수정자의 권리 인정 여부) 및 AI 학습데이터의 무단 도용을 둘러싼 국내외 언론사와 AI 기업 간의 최신 소송·분쟁 동향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 언론사의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유의사항 >양진영 변호사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뉴욕타임스(NYT), 로이터, 와이어드 등 글로벌 선도 미디어들의 AI 가이드라인 선례를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미디어 현장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무적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 조력자로서의 AI 활용 : AI는 초안 작성, 아이디어 도출, 요약 등의 '도구'로만 활용해야 하며, 최종 게시 전 반드시 인간(기자 및 편집자)의 철저한 사실관계 검수와 감독을 거쳐야 합니다. - 투명한 표시 및 고지의무 :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기사나 가상의 이미지·영상 결과물을 제작·서비스하는 경우,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여부를 명시해야 합니다. - 사내 규칙 및 이력 관리 체계 마련 : 각 언론사 실정에 맞는 AI 업무 활용 규칙(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기밀정보 입력 금지 조항 마련 및 AI 기사 작성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IT, 지식재산권(IP), 인공지능(AI) 법률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사회와 미디어 환경에 올바르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2026-06-22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원인과 예방 체계 구축 필요성 인터뷰(한양경제)
해당 기사는 최근 통신사, 온라인 플랫폼, 금융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함께,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와 보안 거버넌스 강화 필요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티빙,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쿠팡,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여러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기업들의 미흡한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지적하였습니다. “접근권한 관리, 이상징후 탐지, 협력업체 보안관리 등 기본적인 보안 거버넌스가 충분히 고도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개인정보 보호가 기업의 핵심 경영 과제로 자리 잡기보다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최근 해킹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개인정보가 단순 유출을 넘어 협박이나 추가 범죄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하였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이후 조사와 처분 중심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예방 중심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가 더 이상 정보보안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핵심 리스크 관리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향후에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에 더욱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09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클로드 포 리걸 국내 진출에 “법률 AI 시장 재편 가능성…보안·환각 문제 검토 필요” 인터뷰
해당 기사는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이 법률 특화 서비스인 클로드 포 리걸’을 출시하며 리걸테크 시장에 직접 진입한 상황과 함께, 국내 법조계 및 리걸테크 업계에 미칠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 법조계에서도 이미 생성형 AI 활용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판례 리서치, 계약서 초안 작성, 번역, 대량 문서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와 같은 범용 AI와 국내 법률 특화 AI 서비스들이 병행 활용되고 있으며, 대형 로펌을 중심으로는 외부망과 분리된 폐쇄형 AI 시스템 구축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리걸테크 업계에서는 글로벌 LLM 기반 서비스의 국내 실무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시각도 존재합니다. 한국 법률 체계와 판례 구조, 한국어 법률 추론 환경이 영미권과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 판례·법령 데이터 학습 수준과 환각 가능성, 개인정보 및 영업비밀 보호 문제 등이 중요한 검토 요소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판례 분석의 정확도, 환각 가능성, 국내 법령·판례 반영 수준이 실제 도입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글로벌 플랫폼의 경우 데이터 저장 위치, 재학습 활용 여부, 해외 서버 이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고 발생 시 국내 이용자 입장에서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어려워질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AI가 단순 보조 수단을 넘어 법률 업무 전반에 깊게 관여하게 될 경우, 개인정보 국외이전 문제, 의뢰인 정보 보호, 영업비밀 유출 가능성 등 새로운 법적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기업 인수합병(M&A), 분쟁 전략, 내부 경영 정보와 같이 민감한 데이터가 AI 시스템과 연결되는 환경에서는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보안 신뢰성 역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21 -
[법인 소식]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동원그룹 대상 ‘개인정보보호’ 특강 진행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2026년 5월, 동원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실무 및 AI 시대의 대응 전략’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특강은 기업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개인정보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법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개인정보의 개념 및 예시 :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일반 정보부터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정보에 이르는 개인정보의 범위와 구체적 사례- 개인정보 생애주기 관리 : 수집 및 이용 동의 체계, 제3자 제공 및 처리 위탁 시의 법적 유의사항, 보유 기간 경과 시의 안전한 파기 절차 -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내부관리계획 : 개정된 지침에 따른 처리방침의 필수 기재 사항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 인공지능(AI)과 개인정보 : AI 챗봇 및 안면인식 시스템 관련 최신 분쟁 사례를 통해 본 학습 데이터 이용 동의 문제와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개인정보 사고 대응 및 책임 : 정보 유출 사고 시의 민·형사상 책임과 행정적 과징금 등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방안 특히 양진영 변호사는 최근 신설된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설명요구권' 등 인공지능 기술 적용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법의 변화 양상을 짚어주며, 기업이 혁신 기술을 도입하면서도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IT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기업들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법률 교육과 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6-05-08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나무위키 정보 삭제 요청 증가와 잊힐 권리 쟁점 관련 인터뷰(파이낸셜 뉴스)
해당 기사는 참여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에서 본인 관련 정보 삭제를 요구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상황과 함께, 명예훼손·사생활 침해·잊힐 권리 등을 둘러싼 법적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나무위키에서는 허위사실 기재, 객관성 부족, 실명 및 개인정보 노출 등을 이유로 한 게시 중단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이나 사건 정보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게시 내용이 개인의 사회적 평가와 평판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공인의 경우라도 명예훼손적 요소가 있거나 직무와 무관한 사생활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이라면 정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활동 중단 이후 과거 정보 노출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른바 ‘잊힐 권리’ 관점에서도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다만 나무위키와 같은 해외 서버 기반의 참여형 플랫폼은 작성 주체가 불특정 다수이고 게시 절차 역시 복잡한 경우가 많아, 실제 대응 과정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도 함께 지적됩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개별 플랫폼 조치만으로는 정보 확산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고, 검색엔진 노출 문제까지 연결되는 경우 실질적인 대응은 더욱 복잡해질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온라인 플랫폼의 정보 공개와 표현의 자유 역시 중요하지만,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 보호 사이의 균형 또한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며, 향후에는 플랫폼별 삭제 절차와 권리구제 체계가 보다 명확하게 정비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5-06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 강연 성료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지난 4월 22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주)오렌지테크 '2026 SW 저작권 및 AI 그리고 보안 아카데미' 행사 개요]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1시 ~ 5시 10분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대상 : 공공기관 IT 담당자 등이번 아카데미는 (주)오렌지테크가 주최하고 한글과컴퓨터, 팔로알토네트웍스, 지란지교데이터, 에코아이티, TCEN PNS가 후원한 행사로,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소프트웨어(SW) 저작권과 AI 기술, 보안 트렌드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공공기관을 위한 SW 저작권 및 AI 법률 가이드이날 양진영 변호사는 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공공분야 IT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SW 저작권의 법리적 쟁점과 분쟁 대응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으며,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I 생성물의 권리 관계 : AI가 생성한 결과물에 대한 법적 권리 인정 범위와 저작물의 법적 정의를 명확히 짚어보았습니다.- SW 저작권의 주체 : 개발 주체에 따른 저작권 귀속 문제와 더불어, 특히 공공기관 사업 시 권리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법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SW 라이선스 관리 : 라이선스의 종류와 실제 위반 사례를 통해 복잡한 이용허락 체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분쟁 대응 및 예방 : 저작권사로부터 감사(Audit) 공문을 수령했을 때의 실무적인 대응 절차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 유형을 공유하며, 사전 예방을 위한 가이드를 전달했습니다.전문적인 법률 파트너로서의 행보현장의 IT 담당자들은 실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법적 이슈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IT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고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05-04 -
[법인 소식] 양진영 변호사,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전문가 교육 강의 성료 (AI 이용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지난 2026년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진영 변호사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관련 연구 동향 및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강의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짚어보기 위해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1. 인공지능 기반 비식별화 기술 및 연구 동향 : 익명화 및 대체 기술을 중심으로 한 최신 기술 현황2. 국내외 응용 사례 및 최근 이슈 :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쟁점 검토양진영 변호사는 먼저 최신 뉴스 사례를 통해 개인정보 비식별화의 사회적 이슈를 환기했습니다. 이어 개인정보보호법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① 개인정보 관련 용어 정의, ② 적법한 수집 및 이용 원칙, ③ 가명정보 처리 기준 등 법적 필요성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특히 산업 분야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비식별화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상세히 설명하여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고, 데이터 성격에 따른 다양한 가명처리 기술과 단계별 비식별화 절차를 명쾌하게 설명하며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026-04-30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생성형 ai활용 성범죄 미화 컨텐츠 관련 청소년 보호 위한 규제의 필요성 관련인터뷰 (파이낸셜 뉴스)
해당 기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성매매 미화 콘텐츠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청소년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성매매 경험담이나 유흥업소 일상을 미화하는 콘텐츠가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일부 청소년들이 이를 접한 뒤 실제 참여 의사를 보이거나 호기심을 넘어선 반응을 보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법 체계에서는 이러한 콘텐츠가 직접적인 알선이나 광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처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법적 한계와 대응 방향을 짚어보기 위해 법률 전문가 양진영 변호사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현행 법령은 특정 행위 요건이 충족되어야 처벌이 가능한 구조인데, 성매매를 미화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그 요건에 이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이러한 콘텐츠는 음란하거나 부적절한 정보로 평가될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범죄 행위로 연결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법적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양진영 변호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규제 체계가 현실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 “단순 사후 처벌을 넘어,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와 업종을 반영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28 -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 필라테스 먹튀 사건과 선불금 보호 제도 개선 필요성 관련 인터뷰(투데이 신문)
해당 기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한 이른바 필라테스 먹튀 사건과 관련해, 운영자가 보석 석방 이후 유사한 방식의 영업을 재개했다는 의혹과 함께 피해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지점에서는 기존 회원권 승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환불이 지연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직원 명의로 법인이 설립되거나 책임이 전가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필라테스·헬스장과 같은 업종은 선불금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자금의 사용과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장치는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양진영 변호사는 “현행 제도는 사전적 규제보다는 사후적 구제에 치중되어 있어,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이후에야 수사가 본격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그 사이 자금이 인출되거나 은닉될 경우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더욱 어려워지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개선 방향으로는 “선불금의 일정 비율을 별도 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 보험 또는 보증제도의 실효성 강화, 다수 지점 운영 및 법인 변경에 대한 실질적 심사 강화 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유사한 수법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조기 경고 및 피해 예방 안내 체계를 통해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반복되는 먹튀 피해는 단순한 개별 사건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제도 개선과 초기 대응 체계 강화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