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의 해고예고수당 미지급 문제와 관련하여 발송할 내용증명 회신서 초안에 대한 법적 검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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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처분취소소송 - 국가연구개발사업 제재처분 사건 원고 대리, 처분 전부 취소 판결을 이끌어 승소
1. 사실관계원고는 태양광 관련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해당 과제는 여러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수행하는 구조였고, 원고 측은 시스템 설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발전성능 분석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그러나 주관기관과 일부 참여기관이 당초 계획된 모듈이 아닌 다른 기반의 모듈을 사용하여 실증을 진행하면서, 행정기관은 과제 목표 달성이 미흡하다고 판단하여 원고에게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및 제재부가금 처분을 하였습니다.원고는 자신이 담당한 연구과업은 성실히 수행하였고, 문제된 모듈 개발 및 시공은 다른 기관의 업무 범위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및 제재부가금 처분을 받게 되자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특히 원고 측은 실증장소 확보와 실증설비 구축 역시 이미 완료되어 있었고, 실제로 실증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구축한 상태였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주관기관과 참여기관 사이의 업무 범위 및 책임 범위를 어떻게 구분하여 판단하여야 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었습니다. 연구개발 과제는 다수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수행하는 구조이므로, 특정 목표가 미달되거나 실증 결과에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각 기관이 실제 담당한 업무 범위와 협약상 의무를 개별적으로 구체화하여 책임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 원고는 태양광 모듈 자체의 개발이나 시공이 아니라 실증 시스템 구축과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점에서, 개발제품 변경에 대한 책임을 직접 부담하는지 여부가 중요하게 다투어졌습니다.또한 당초 사업계획상 예정되었던 ETFE 플라스틱 기반 모듈이 아닌 유리 기반 모듈로 실증이 진행된 상황에서, 원고에게 협약 불이행에 대한 귀책사유를 인정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실제로 실증 대상 제품의 변경은 다른 참여기관과 주관기관 주도로 이루어진 것이었고, 원고는 이미 구축된 실증 시스템을 전제로 모니터링 및 성능분석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으므로, 결과적으로 협약상 목표와 다른 실증이 이루어진 책임을 원고에게 직접 귀속시킬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원고가 협약상 의무를 고의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 역시 핵심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상 참여제한 및 제재부가금 부과를 위해서는 단순 미이행이 아니라 '고의적인 의무 불이행'이 인정되어야 하는데, 원고가 자신에게 부여된 실증 시스템 설계, 성능예측,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였는지, 그리고 개발제품 변경 과정에 실질적으로 관여하였는지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행정기관이 소송 과정에서 기존 처분사유와 다른 새로운 사유를 추가로 주장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당초 처분 단계에서는 상이한 제품으로 실증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문제 삼았으나, 소송 과정에서는 원고가 실증장소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새로운 주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처분 취소소송에서 처분 당시 제시되지 않았던 사유를 사후적으로 보완·추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기존 처분사유와 기본적 사실관계의 동일성이 인정되는지가 중요한 절차법적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원고가 실증 시스템 구축 및 모니터링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였는지도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원고의 연구과업은 제품 개발이나 시공이 아니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성능 분석이라는 점문제된 모듈 개발 및 시공은 다른 참여기관 및 주관기관의 업무 범위에 해당한다는 점원고는 실증장소 제공 및 실증 시스템 구축을 이미 완료하였다는 점실제 설치된 모듈을 대상으로 발전성능 분석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업무를 수행하였다는 점행정기관이 소송 과정에서 기존 처분사유와 다른 실증장소 확보 실패를 새롭게 주장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서와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각 기관별 역할과 책임 범위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다는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원고의 업무 범위가 제품 개발이나 시공이 아니라 실증 시스템 모니터링 및 성능 분석에 한정된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설명하였고, 실제 연구수행 자료와 실적 자료를 토대로 원고가 자신의 연구과업을 성실히 수행하였음을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실증장소는 이미 확보되어 있었고, 실제로 다른 기반의 모듈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었다는 자료와 실증 시스템 구축 자료를 제출하여 행정기관의 주장과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다투었습니다. 아울러 행정기관이 처분 당시에는 문제 삼지 않았던 실증장소 확보 실패를 소송 과정에서 새롭게 주장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행정처분 취소소송에서는 기존 처분사유와 기본적 사실관계가 동일하지 않은 새로운 사유를 추가하는 것이 허용될 수 없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본 법인은 원고가 실제로 자가진단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발전성능 측정·분석, 안전관리 기준 검토 등 자신에게 부여된 연구과업을 수행하였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명하였고, 결국 원고에게 과제 중단에 관한 고의적 협약 불이행 책임을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입증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에 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처분 및 제재부가금 부과처분을 모두 취소하였습니다. 법원은 원고가 제품 개발이나 시공 업무를 담당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부여된 연구과업을 실제로 수행하였다고 판단하였으며, 행정기관이 소송 과정에서 새롭게 주장한 실증장소 확보 실패는 기존 처분사유와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는 새로운 사유라고 보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이 사건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참여기관별 역할과 책임 범위를 구체적으로 구분하여 판단하여야 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과제 전체가 중단되었다는 사정만으로 모든 참여기관에게 일률적으로 제재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각 기관이 실제 담당한 업무와 귀책 여부를 개별적으로 심리하여야 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행정기관이 소송 과정에서 기존 처분사유와 다른 새로운 사유를 추가하여 책임을 확대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판결이라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의를 갖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제재처분취소소송 - 국가연구개발사업 제재처분 사건 원고 대리, 처분 전부 취소 판결을 이끌어 승소", "description":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기관이 실제 담당 연구과업을 성실히 수행하였음을 입증하여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및 제재부가금 처분 전부를 취소시킨 제재처분취소소송 승소사례", "datePublished": "2026-06-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1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다른 참여기관 문제로 제재처분을 받아도 취소소송이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국가연구개발사업은 기관별 역할과 책임 범위가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담당한 연구과업을 성실히 수행하였고 문제된 사항이 다른 기관의 업무 범위에 해당한다는 점이 입증된다면 참여제한 처분이나 제재부가금 처분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 }
2026-06-08 -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성립 가능성을 중심으로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한 내용증명 대응 자문
고객사는 웨딩드레스용 언더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경쟁 업체가 운영하는 블로그 및 대형 웨딩 커뮤니티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반복적인 비방 게시글을 게시한 사안과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경쟁 업체 측이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고객사 제품이 가구매·가리뷰 등의 이른바 리뷰 어뷰징 행위를 통하여 판매금지 조치를 당한 것처럼 표현한 부분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게시글이 고객사의 제품이 사기성 리뷰 작업을 통하여 운영된 것처럼 묘사하면서 관련 자료와 엑셀 파일 등을 첨부하여 소비자들에게 조직적 허위리뷰 업체라는 인상을 주는 형태로 작성되어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경쟁 업체 측이 블로그 게시글뿐 아니라 대형 웨딩 커뮤니티 내에서 복수의 아이디 및 닉네임을 사용하여 고객사 제품에 대한 부정적 댓글과 자사 제품 홍보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한 정황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특정 상품 후기 게시글에 경쟁 업체 제품을 추천하거나 고객사 제품이 판매중지되었다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행위는 단순 소비자 의견 개진을 넘어 조직적인 영업방해 행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복수 계정을 활용한 반복 게시 정황과 게시 내용의 패턴 등을 고려할 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형법상 업무방해 성립 가능성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검토할 수 있다는 안내을 제공하였습니다.실제로 고객사 제품에 대한 환불 요청과 소비자 문의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가 단순 감정적 분쟁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영업상 손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블로그 게시글·카페 댓글·홍보 게시물 등 관련 게시물 전반에 대한 증거 보존을 우선 진행하고 경쟁 업체 측에 게시물 삭제·정정 및 재발 방지 요구를 포함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경쟁사의 반복적인 플랫폼 신고 및 민원 제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 정리 및 증거 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고 브랜드 평판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감정적 대응을 지양하고 객관적 자료에 기반한 법적 대응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소비자 혼동 유발 및 영업상 피해를 체계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가 브랜드 신뢰도와 영업상 이익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권리보호 및 분쟁 대응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성립 가능성을 중심으로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한 내용증명 대응 자문", "description": "경쟁 업체의 블로그 및 커뮤니티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와 관련해 정보통신망법·형법상 위법성 및 증거보전과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0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0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 업체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허위사실을 반복 게시하면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쟁 업체가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거나 복수 계정을 활용하여 특정 업체의 상품을 비방하고 영업상 손해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형법상 업무방해 및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가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01 -
공정거래법·세법·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따른 시설관리 총괄계약 구조 검토 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계열사 운영 기업으로 센터 시설관리 업무와 관련하여 모회사–계열사–전문 시설관리업체 간 3자 도급 구조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열사가 정관상 시설관리업을 명시적으로 영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시설관리 총괄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해당 계약이 곧바로 무효로 평가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계약의 대외적 효력과 별개로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이나 내부통제 체계 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할 경우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설명하였습니다.또한 모회사와 계열사 사이의 시설관리 위탁 구조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이른바 ‘통행세 거래’로 평가될 가능성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열사가 단순히 계약 명의만 제공하고 실제 업무는 외부 전문업체가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될 경우, 공정거래법상 실질적 역할 없는 특수관계인 매개 거래로 판단될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세법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리스크와 적정 수수료 산정 기준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시설관리 총괄 수수료가 실질적인 용역 가치에 비하여 과도하게 산정될 경우, 세무상 특수관계인에 대한 이익 이전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비율 방식이 아니라 실제 수행 업무에 소요되는 직접비·간접비·위험관리 비용 및 적정 이윤 구조를 기초로 관리수수료를 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책임 구조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실제 위험 업무를 전문 시설관리업체에 하도급하더라도 계열사가 해당 시설과 작업 현장에 대해 실질적인 지배·운영·관리 책임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안전보건 확보의무가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시설관리 도급 구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세무 및 중대재해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및 내부 통제 기준을 포함한 종합적인 준법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정거래법·세법·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따른 시설관리 총괄계약 구조 검토 자문", "description": "모회사–계열사–시설관리업체 간 3자 도급 구조와 관련해 공정거래·세무·산업안전 리스크 및 내부통제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열사를 중간 관리회사로 두는 시설관리 도급 구조는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열사가 단순히 계약 명의만 제공하고 실질적인 관리 역할 없이 수수료만 수취하는 경우에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통행세 거래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5-29 -
택배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정비에 대한 생활물류법 대응 계약구조 개선 자문
고객사는 택배 영업점을 운영하는 물류기업으로 원청사의 운영 정책 변화와 물류 운영 구조 개편에 대응하여 택배기사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전반을 정비하기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표준계약서와 부속합의서 간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는 방향으로 계약 체계를 정비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계약기간, 수수료 지급 구조, 생활물류법상 의무사항 등은 표준계약서에 반영하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빈번하게 변동되는 서브라우트별 단가, 백업 수행 방식, 캠프 변경, 운영 정책 변경 사항 등은 부속합의서 및 별첨 단가표를 통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또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상 계약해지 제한 규정 및 택배기사 보호 규정을 고려하여 계약 종료 및 해지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약해지 이전의 시정 요구 절차, 60일 이상의 유예기간, 갱신거절 사유 고지 및 재계약 절차 등을 관련 법령 체계에 맞추어 반영하였고 무단 업무중단이나 연락두절 등 실제 운영상 문제가 되는 사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손해배상 조항과 인수인계 의무를 구체화하였습니다.아울러 원청사의 운영 구조 변경에 따라 기존 평균 단가 방식에서 서브라우트별 개별 정산 방식으로 전환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고정기사와 백업기사의 정산 구조를 구분하고 실제 수행한 서브라우트 단가를 기준으로 각각 정산하는 체계를 도입하면서도 단가 조정 시 사전 고지 및 이의제기 절차를 마련하여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백업 수행 시 적용 단가 및 추가 수당 체계, 운영상 사유에 따른 단가 변경 절차 등을 전자문서 방식까지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실제 현장 운영과 계약 문언 간의 괴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물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동승인력 사용에 따른 사용자 책임 귀속 문제, 개인정보처리 및 제공 동의 절차, 보안 확약 및 비밀유지 의무 등 개인정보·노무·보안 관련 복합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산재·고용보험 책임 및 배송 과정에서 취득되는 고객정보와 원청·거래처 정보 보호까지 고려한 계약상 책임 구조를 법령 및 실무에 부합하도록 명확히 정비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택배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정비에 대한 생활물류법 대응 계약구조 개선 자문", "description": "택배기사 위·수탁계약 및 부속합의서 개정과 관련해 생활물류법에 따른 계약 구조 정비 및 단가·운영 변경 절차와 책임 구조를 재설계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8",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택배기사 위·수탁계약에서 라우트 변경이나 단가 조정은 일방적으로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라우트 변경 및 단가 조정은 가능하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및 계약에 따라 사전 고지와 협의 절차가 보장되어야 하며 수탁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할 경우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5-28 -
상표권 침해,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안에 대한 민·형사 종합 대응 및 온라인 플랫폼 위조상품 유통 차단 전략 수립 자문
고객사는 해외 의료보조기기 브랜드의 국내 독점 유통을 수행하는 헬스케어 유통기업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위조품이 반복적으로 유통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한 해외 권리자의 확인서가 플랫폼 신고 및 판매중지 요청 범위에만 한정되어 있어 형사 고발이나 민사소송과 같은 본격적인 법적 조치를 진행하기에는 권한 범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상표권 침해 사건에서는 수사기관 제출용 고발장 작성, 침해품 감정, 변호사 선임, 가처분 신청 및 손해배상청구 등 폭넓은 권한이 문제될 수 있는 만큼 해외 권리자로부터 별도의 신규 위임장을 발급받아 형사·민사·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권한을 명확히 확보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현재 확보된 위조품 실물, 판매 페이지 캡처, 구매 내역 및 정품 비교 자료만으로도 상표권 침해 주장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료는 상당 부분 확보된 상태로 볼 수 있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수사 및 민사절차에서는 위조품 감정서, 병행수입 부존재 확인서, 판매자 계정 변경 내역, 주문·결제·배송자료 및 매출 감소 자료 등이 함께 확보될 경우 침해행위의 반복성과 고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또한 본 사안에서 단순 상표법 위반 외에도 부정경쟁방지법, 관세법 및 제품안전 관련 법령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위조품이 해외에서 수입된 정황이 존재하는 경우 세관 단계에서의 통관보류 요청이나 관세법상 조치를 병행할 수 있고 국내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 표지를 이용하여 소비자 혼동을 유발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상 부정경쟁행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온라인 플랫폼 내 위조상품 유통 사안에 대해 내용증명 발송, 형사고발, 증거보전 및 물류창고 운영자에 대한 책임 추궁까지 포함한 민·형사 대응 전략을 상황에 맞게 유기적으로 설계하고 증거인멸 가능성 및 방조·공동불법행위 책임까지 고려한 실효적인 권리구제 및 제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법률 검토와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 침해,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안에 대한 민·형사 종합 대응 및 온라인 플랫폼 위조상품 유통 차단 전략 수립 자문", "description": "해외 의료보조기기 브랜드 위조품의 온라인 유통 대응과 관련해 권리 행사 범위 확장 및 형사·민사·행정 절차를 포함한 종합 대응 전략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자 계정을 반복 변경하며 위조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도 법적 대응이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판매 페이지 캡처, 주문·결제·배송자료, 제품 실물 및 플랫폼 신고 이력 등이 확보되어 있다면 형사 고발과 민사상 권리행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5-28 -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관련 자문 - 배송사고 및 영업손실 손해배상 체계 검토
고객사는 택배 영업점 운영 및 배송 위탁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물류 운영 기업으로 택배기사와 체결하는 위·수탁 표준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개정 과정에서 계약 구조의 적법성 및 운영 리스크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표준계약서와 부속합의서 간 조항 충돌 여부를 중심으로 계약 체계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배송사고로 인한 손해배상과 무단 업무중단·연락두절 등 계약 위반으로 발생한 영업손실 배상은 법적 성격과 손해 발생 원인이 서로 다르므로 별도의 규율 체계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화물 분실·파손 등 대고객 손해배상은 표준계약서상 손해배상 조항에 따라 처리하고 대체 인력 투입 비용·원청 패널티·운영상 손실 등은 계약상 의무 위반에 따른 별도 손해배상 체계로 명확히 구분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배송 라우트 변경, 캠프 이동, 백업수당 및 추가 수당 운영 구조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원청사의 물량 조정이나 라우트 플래닝 변경으로 인해 서브라우트 번호 또는 캠프가 변경되는 경우, 단가 자체에 실질적 변동이 없다면 별도의 계약서 재작성 없이 전자적 통지 방식으로 단가표를 갱신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택배기사의 휴무일 조정 및 운영 협조 요청과 관련한 불법파견·사용자성 리스크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영업점이 택배기사의 휴무일을 일방적으로 지정하거나 강제 변경하는 형태는 근로자성 또는 사용자성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계약상 의무인 배송 수행률 및 서비스 수준 유지 목적 범위 내에서 상호 협의 및 협조 요청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프레시백 회수·정리 업무, 반품 업무, 백업 수행 기준 등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쟁 요소들을 계약서상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해석상 다툼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의 검토 의견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상 계약갱신 및 해지 규제, 인수인계 의무, 개인정보처리 및 정보보안 요구사항 등 다층적인 법적 규율이 적용되는 환경에서도 계약 구조와 운영 절차를 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검토와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관련 자문 - 배송사고 및 영업손실 손해배상 체계 검토", "description": "택배 위·수탁 표준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개정과 관련하여 손해배상 책임 구분, 운영 구조 적법성 및 사용자성 리스크를 포함한 계약 체계 전반의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8",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8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택배기사 위·수탁계약에서 배송 라우트나 수수료 체계를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서에 변경 가능 사유와 절차, 사전 고지 방식 및 단가 조정 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2026-05-28 -
개인정보 처리구조 및 AML 내부통제 체계 개선에 관한 법률자문 (특정금융정보법 및 금융규제 관련)
고객사는 가상자산 서비스 운영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모회사 AML 정책에 따라 외주인력 및 임직원에 대한 직원알기제도와 요주의 리스트 필터링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처리 구조 개편 및 내부통제 체계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자회사가 임직원 개인정보를 수집한 이후 모회사가 직접 요주의 리스트 필터링을 수행하는 구조와 관련하여 개인정보 흐름 및 실제 처리 목적을 중심으로 법적 성격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동의서상 개인정보처리자가 모회사로 기재되어 있고 AML 정책 이행 자체가 모회사의 내부통제 목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다만 자회사가 독립적인 개인정보처리자로서 임직원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보유하고 있는 이상 자회사에서 모회사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행위는 단순 처리위탁보다는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더 가까운 구조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상 보다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위하여 현행과 같이 자회사가 직접 동의서를 수령하고 요주의 리스트 필터링 업무를 수행하되 동의서 체계를 정비하는 방향이 바람직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개인정보처리자를 자회사로 명확히 기재하고 모회사에 대한 개인정보 제공 부분은 별도의 제3자 제공 동의 항목으로 분리하여 정보주체가 개별적으로 동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안내하였습니다.또한 모회사 AML 담당자와 자회사 담당자 간 직접 소통 구조가 파견근로자보호법상 불법파견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단순 AML 기준 전달이나 결과 확인 수준의 협업은 일반적인 내부통제 업무 범위로 볼 수 있으나 모회사 측이 자회사 직원에게 개별 업무 수행 방법이나 처리 절차를 직접 지시하는 경우에는 실질적 지휘·명령 관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금융규제 및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중첩적으로 적용되는 복합적인 운영 구조 하에서도 내부통제 체계와 개인정보 처리 체계를 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할 수 있도록 법적 쟁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 처리구조 및 AML 내부통제 체계 개선에 관한 법률자문 (특정금융정보법 및 금융규제 관련)", "description": "모회사 AML 정책 이행 과정에서 외주인력 및 임직원 개인정보 처리 구조와 요주의 리스트 필터링 체계의 적법성 및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8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열사 AML 정책 운영을 위해 자회사 직원 개인정보를 모회사가 직접 처리해도 괜찮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정보주체의 적법한 동의와 개인정보보호법상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5-28 -
재계약 전후 후불 후원금 구분 및 정산 구조 설계에 관한 내용증명 회신 자문 (미수금 및 민·형사상 분쟁 등)
고객사는 인터넷 방송 및 콘텐츠 제작자를 관리하는 콘텐츠 제작 기업으로 크리에이터와의 재계약 이후 발생한 후불 후원금의 귀속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종전 계약 구조에서는 방송 당일 발생한 총매출을 기준으로 후불 후원금을 포함한 금액 전체에 대하여 정산이 이루어졌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크리에이터가 실제 수령 전 단계의 후불 후원금까지 포함한 금액을 기준으로 선지급 정산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재계약 이전 발생분에 대해서는 이미 상호 간 정산이 완료된 상태로 볼 가능성이 높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반면 재계약 이후에는 후불 후원금을 회사가 직접 수령·관리하는 방식으로 계약 구조가 변경되었고 이는 미수금 관리 및 이용자 환불·이벤트 분쟁 대응을 회사가 통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법적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아울러 재계약 이전 발생분과 이후 발생분의 후불 후원금을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재계약 이전 발생분의 경우 원칙적으로 크리에이터가 이용자로부터 직접 수령하되 이벤트 이행·민원 응대·환불 책임 역시 함께 부담하는 구조로 정리하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반면 재계약 이후 발생한 후불 후원금은 회사의 관리 대상에 해당하고 특히 크리에이터의 활동 중단 등으로 이벤트 이행 여부가 불확실해진 상황에서는 회사가 직접 환불 또는 후속 대응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관리 권한 및 책임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이미 이벤트를 성실히 이행하였음에도 이용자로부터 후불 후원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를 고려하여 일정 기간 이후 미입금 확정 시 환급 절차를 운영하는 구조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이용자의 미지급 상태가 장기간 지속된 경우 지급 독려 내역, 이벤트 이행 자료 및 이용자와의 소통 기록 등을 기준으로 사실관계를 검토하고 회사가 필요 시 직접 이용자 확인 절차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준을 설계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관리 대상 후원금의 정산 구조를 명확히 정립하고 크리에이터의 임의 수령 및 개별 정산 시도 등으로 인한 민·형사상 분쟁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내용증명 발송 방향을 포함한 정산 질서 관리 체계를 마련하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재계약 전후 후불 후원금 구분 및 정산 구조 설계에 관한 내용증명 회신 자문 (미수금 및 민·형사상 분쟁 등)", "description": "재계약 전·후 후불 후원금의 귀속 및 관리 주체를 명확히 구분하여 정산 및 환불 책임 구조를 정비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7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재계약 전·후 발생한 후불 후원금의 귀속 및 정산 기준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시점을 기준으로 후원금 귀속 주체와 정산·환불 책임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 }] }
2026-05-27 -
모집 매체 유형별 참가자격 제한의 적법성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의 모집 매체 유형별 참가자격 기준의 적법성과 운영상 법적 리스크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5-27 -
핀테크 법률자문 -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 외국환업 등록 구조 및 사업계획서 작성 관련
고객사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과 소액해외송금업을 영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기타전문외국환업 등록 추진 과정에서 등록신청서 작성 방식과 사업계획서 구성의 적법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외국환거래법 및 시행령상 환전업무, 소액해외송금업무 및 기타전문외국환업무는 각각 별도의 등록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기타전문외국환업무 중에서도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업자와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의 업무 범위가 법적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신청서 역시 각 업무 유형별로 분리하여 작성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등록된 소액해외송금업과 이번 기타전문외국환업 등록 신청이 혼재되어 보일 경우 감독기관으로부터 업무 범위 혼선이나 추가 보완 요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사업계획서 전반에서 사용된 “환전”, “외화 매입·매도”, “외화 지갑” 등의 표현이 전자지급결제대행업 또는 소액해외송금업 범위의 업무로 오인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계획서의 핵심 구조를 단순 환전 서비스가 아니라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 해외 상거래 결제 서비스”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외화 표시 선불전자지급수단의 발행 및 이에 수반되는 지급·수령 업무라는 형태로 표현을 수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외국환거래규정상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상거래 결제와 직접 관련된 지급·수령 업무임을 강조함으로써 감독기관이 우려할 수 있는 무인가 환전업 또는 독립적 외화보관 서비스로 해석될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을 함께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외국환거래규정에 따른 업무 범위를 기준으로 신청서 문구 및 사업계획서 구조를 구체적으로 수정하는 방향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외화 표시 선불수단 발행, 해외 상거래 결제 대금 지급·수령, 미사용 잔액 환급 등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업자의 고유 업무 범위에 맞추어 서비스 구조를 정리하고 소액해외송금업과 기타전문외국환업무의 운영 체계를 법적·운영상 명확히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이용자 보호 구조 등 금융규제 준수 요소를 사업계획서에 적정하게 반영함으로써 감독기관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핀테크 법률자문 -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 외국환업 등록 구조 및 사업계획서 작성 관련", "description": "기타전문외국환업 등록 과정에서 업무 유형별 분리 및 용어 정비를 통해 규제 해석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사업계획서 구조를 정비할 필요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한지윤",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7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핀테크 기업의 기타전문외국환업 등록 신청 시 사업계획서와 업무 범위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각 외국환업무 유형을 구분하고 실제 수행 범위에 맞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 }] }
2026-05-27 -
상표권 침해 및 검색광고·검색결과 혼재 노출에 따른 권리 보호 및 내용증명 작성 자문
고객사는 자동차용품 및 관련 부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자사의 등록상표와 동일한 명칭이 온라인 쇼핑 플랫폼의 검색광고 및 검색결과 화면에 사용되면서 제3자 상품이 함께 노출되는 사안과 관련하여 상표권 침해 대응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자동차용품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해 온 등록상표가 자동차용품 및 온라인 광고·판매대행업 등에 관하여 적법하게 등록되어 있고 장기간의 사용과 유통망 형성을 통해 일반 소비자 및 거래자 사이에서 특정 브랜드를 표시하는 표지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가 포털 검색광고 및 플랫폼 검색결과 화면에서 고객사의 등록상표와 동일한 키워드를 사용하여 이용자를 유인하고 해당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고객사와 무관한 제3자 상품을 혼재하여 노출하는 구조는 소비자에게 상품 출처에 관한 오인·혼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상표법상 ‘상표의 사용’에는 인터넷 검색광고 및 전기통신회선을 통한 전자적 표시 행위도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관련 판례 및 법리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용자가 특정 브랜드명을 검색한 이후 플랫폼 내 검색결과 화면에서 경쟁 상품이나 제3자 상품이 함께 노출되는 경우, 일반 소비자는 해당 상품들이 상표권자와 경제적·유통상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또한 플랫폼 사업자 측에 대하여 검색광고 중단, 검색결과 시정 및 재발방지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증명 작성 및 발송 전략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단순 개별 판매자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 운영 구조 자체가 특정 상표를 이용하여 트래픽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색 키워드 광고 중단 및 검색결과 노출 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방향의 대응 논리를 정리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상표 사용 및 광고 노출 방식과 관련한 법적 쟁점을 점검하고 상표권 침해에 대한 단계적 대응 및 권리 보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 침해 및 검색광고·검색결과 혼재 노출에 따른 권리 보호 및 내용증명 작성 자문", "description": "온라인 플랫폼의 검색광고 및 검색결과 내 상표 키워드 사용과 제3자 상품 혼재 노출이 소비자 혼동을 유발할 수 있어 상표권 침해 및 시정 조치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7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온라인 플랫폼의 검색광고 및 검색결과에서 제3자 상품이 등록상표와 함께 노출되는 경우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이용자 혼동을 유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상표가 광고·검색에 사용된다면 상표권 침해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5-27 -
개인정보보호법 및 광고성 정보 규제에 따른 인력매칭·인력파견 연계 구조 검토 자문
고객사는 기업 채용·인력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인력파견업을 수행하는 자회사와의 영업 연계 구조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업정보 활용, 개인정보 제3자 제공, 파견사업 구조 및 광고성 정보 전송 관련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보유한 기업 인사담당자 정보를 자회사에 제공하여 인력파견 영업에 활용하는 구조와 관련하여 이는 개인정보 처리위탁보다는 개인정보 제3자 제공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자회사가 독립적으로 파견사업 매출을 인식하고 고객사를 직접 발굴·계약하는 구조에서는 개인정보 활용의 실질적 이익 귀속 주체 역시 자회사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아울러 파견사업 구조와 관련하여 계약 명칭이 아니라 실제 사업 운영 구조를 기준으로 파견사업주가 판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자회사가 매출을 직접 인식하고 파견근로자 관리 및 고객사 계약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경우에는 자회사가 실질적 파견사업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모회사가 단순히 브랜드나 계약 외형만 제공하면서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로 운영될 경우, 공정거래법상 거래단계 추가 또는 이른바 ‘통행세 거래’ 문제로 검토될 가능성 역시 함께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기존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받은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회사에 대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추가로 확보하는 절차와 관련하여 별도의 명시적 동의를 적법하게 취득한다면 개인정보보호법 및 ISMS-P 인증상 ‘수집 목적 외 이용’ 문제를 줄일 수 있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공개 채용정보 및 담당자 정보를 활용한 영업·마케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및 광고성 정보 전송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정보 활용 및 동의 체계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보호법 및 광고성 정보 규제에 따른 인력매칭·인력파견 연계 구조 검토 자문", "description": "인력매칭 플랫폼의 자회사 영업 연계 구조가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및 파견사업 실질 구조로 평가될 수 있어 적법한 동의 및 정보 활용 체계 정비 필요성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7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채용·인력매칭 플랫폼이 자회사 파견사업에 기업 담당자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적법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및 동의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적법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
2026-05-27 -
크리에이터 계약 해지 및 위약금·근로자성·분쟁 대응 관련 법률자문
고객사는 라이브커머스 및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MCN 기업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일방적 활동 중단 및 계약 해지 통보 이후 발생한 위약금, 근로자성, 외부 폭로 대응 및 정산자료 제공 문제 등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크리에이터들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활동 중단 및 탈퇴 의사를 통보한 행위가 계약상 의무 이행 거절 또는 사실상 계약 이행 중단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계약서상 즉시 해지 조항이 존재하는 경우 회사는 별도의 최고 절차 없이 계약 해지 의사를 통지할 수 있으며 통지 도달 시 계약 해지 효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서상 위약벌 조항이 존재하더라도 실제 분쟁 과정에서는 과도한 위약금이 감액될 가능성이 높고 법원 역시 크리에이터 개인의 재능·활동 의존성이 큰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손해배상 범위를 제한적으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크리에이터와 회사 간 계약관계에서 근로자성이 인정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방송 장소 지정, 방송시간 관리, 콘텐츠 운영 지시, 휴무일 관리, 정기적 보수 지급 구조 및 전속성 요소 등은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반면 계약서상 독립사업자 명시, 콘텐츠 기획 자율성, 성과 달성 시 조기 종료 가능 구조 등은 근로자성을 부정하는 요소로 함께 검토되었습니다.또한 크리에이터들이 외부 채널을 통해 회사와의 분쟁 내용을 공개하거나 폭로하는 경우의 법적 대응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허위사실 유포나 과장된 표현을 통해 회사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경우 명예훼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팬덤을 이용한 집단행동 유도나 허위 정보 확산은 업무방해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경험이나 분쟁 경위를 단순히 공개하는 수준에 대해서는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구체적 발언 내용과 맥락을 개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비공식적으로 수집된 내부 자료 제출 및 과거 정산자료 제공 요구에 따른 증거 채택 가능성과 자료 제공 의무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위약금 상계 등 향후 법적 대응 방향을 포함하여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2026-05-20 -
OTT·AI 구독형 디지털서비스의 서비스 개시 시점 및 환불·청약철회 기준 관련 법률자문
고객사는 OTT·AI 서비스 등 구독형 디지털서비스를 중개·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계정 공유형 상품 및 초대장·활성화 코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환불규정과 청약철회 제한 조항의 적법성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OTT와 같이 계정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의 상품과 AI 서비스처럼 활성화 코드 또는 URL을 전달하는 상품, 그리고 초대장 기반으로 운영되는 상품은 각각 서비스 제공 개시 시점이 다르게 평가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계정정보 제공형 상품의 경우 실제 최초 로그인 시점을 서비스 이용 개시 시점으로 볼 가능성이 있는 반면, 활성화 코드·URL 제공형 상품은 정보 전달 즉시 서비스 제공이 개시된 것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전자상거래법상 디지털콘텐츠의 경우 서비스 제공이 개시된 이후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면서도 사업자가 사전에 청약철회 제한 사실을 명확하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환불 제한 조항의 효력이 문제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품 상세페이지 및 결제 단계에서 서비스 제공 개시 시점, 환불 제한 기준 및 이용 개시 이후 환불 불가 가능성을 소비자가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고지 구조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초대장 기반 상품과 관련하여 고객 사유로 초대장 발송 이후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 실제 발송 비용·결제 수수료 등 실비 범위 내 공제 구조를 운영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으나 공제 범위와 산정 기준은 이용자가 예측 가능하도록 약관에 구체적으로 기재될 필요가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장애 발생 시 환불 기준과 관련하여서는 사업자 귀책으로 장시간 이용 불가 상태가 발생한 경우 일할 계산 방식의 부분 환불 규정을 두는 것은 합리적인 운영 방식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서비스 유형별 제공 개시 시점과 환불 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여 약관을 정비하고 청약철회 및 환불 관련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 운영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2026-05-20 -
정보통신망법 자문 - 야간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및 수신거부 절차의 여부
고객사는 온라인 쇼핑 및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형 유통기업으로 야간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및 수신거부 절차 운영 방식이 정보통신망법상 문제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정보통신망법상 광고성 정보 수신거부 절차는 이용자가 쉽게 철회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하며 수신거부 또는 동의 철회를 회피하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법률상 금지된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KISA 가이드라인에서도 로그인 요구, 추가 인증 요구, 별도 페이지 이동 등 이용자에게 불필요한 절차를 부과하는 방식은 수신거부 방해행위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이용자가 특정 매체의 광고 수신거부 의사를 표시하는 경우, 일반적으로는 해당 매체를 통한 모든 광고성 정보 수신을 원하지 않는다는 포괄적 의사표시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일반 광고 동의 철회 이후에도 야간 광고 동의값을 별도로 유지하면서 추가 절차를 통해서만 철회가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방식은 규제기관 입장에서 “동의 철회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및 야간 광고 수신동의 구조를 법령상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정비하고 동의 철회 및 수신거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혼선과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운영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동의 철회 시 자동 연동 처리 구조, 또는 별도 철회 기능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동일 절차 내에서 간편하게 선택 가능한 UI·UX 설계 방향을 포함하여, 이용자의 권리 행사 편의성과 사업자의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는 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