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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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
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AIM) 수료
카이스트 CAIO 과정 수료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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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제52회 합격
사법연수원 제42기 수료
제53회 사법시험 제1차시험 법철학 검토위원
(현) 서울시 개인정보 보호 심의위원회 위원
(현) 행정안전부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이사장
한국포스트휴먼학회 사무총장
한국포스트휴먼학회 연구위원회 위원
한국포스트휴먼학회 출판편집위원회 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준법·청렴 옴부즈만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명예변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연구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부과기준 연구반'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공정거래 옴부즈만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정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2기 개인정보 법령해석 자문단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2기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공지능 및 리걸테크대응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
제6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
국회 입법조사처 전문기관연수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민사조정위원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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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4회 개인정보보호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2022. 제2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2021. 제1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수상
- 주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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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화여대 기업가정신연계전공 전공필수과목 '포스트휴머니즘기업가정신' 수업 특강
2022. 한국교직원공제회, '개인정보 보호' 강의
2021. 한국인터넷진흥원ㆍ개인정보보호협회 개인정보 관리 실태점검 조사원 전문교육, ‘인터파크 해킹판결 분석’ 강의
2021. 한국교직원공제회, ‘개인정보 유출을 피하는 방법’ 강의
2021.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생각하는 방법, 융합하는 방법 – 법과 철학과 IT’ 강의
2021. 지란지교데이터, ‘개인정보의 보호와 비식별조치’ 강의
2017. 서대문구청, 'SW저작권 분쟁의 법적 원리와 실제 사례' 강의
2017. SW저작권 아카데미, 'SW저작권 분쟁의 법적 원리와 실제 사례' 강의
2016. SW저작권 및 Cloud 컴퓨팅 세미나, 'SW저작권 분쟁시 주요 대응원칙' 강의
2016. 제1회 신기술 경영과 법 세미나, 'SW 저작권 단속사례와 기업의 대응 방안' 강의
2016. 아이젝스 파트너 세미나, 'SW 저작권 관리와 단속 대응 방안' 강의
2015. 산업기술보호정책포럼, '기술·영업비밀 유출사건에서 피해액(손해액·이득액)의 산정' 강의
- 저서·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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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2013년 1/4분기 NPEs 동향 이슈보고서 중 ‘Ⅴ. NPEs 관련 법ㆍ제도 심층연구(Shield Act와 NPEs 활동규제 관련 연구)’ 공동집필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2013년 2/4분기 NPEs 동향 이슈보고서 중 ‘NPE(특허괴물) 규제 및 특허개혁에 관한 최근 미국법제 동향’ 공동집필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2013년도 연차보고서 중 ‘NPEs에 관한 2013년 동향 및 앞으로의 대응방향’ 공동집필
한국정보화진흥원 2013 개인정보보호 연차보고서 중 ‘제1편 5장 : 개인정보보호 주요 현황(주요 개인정보보호 판례)’ 부분 공동집필
외국의 산업스파이 사건 분석 및 시사점 (The Analysis of Foreign Industrial Espionage Case and Implications) 공동집필
<저서>
(공저) EU 개인정보보호법– GDPR을 중심으로(2017, 박영사)
(공저) 포스트휴먼시대의 휴먼(2016, 아카넷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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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특허정보 제공 및 법령 적용 관계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미공개 특허정보의 제공 근거, 관련 법령 적용 관계 및 연계 동의에 따른 정보 제공 가능성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23 -
해외 의료기기 규제 적용 여부 및 건강정보 국외 이전 적법성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기기가 해외 의료기기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임상조사 승인 필요성, 그리고 연구 과정에서 수집된 건강정보의 국외 이전의 적법성 확보 방안에 관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17 -
저작권 법률자문 - 웹툰 저작권자 기업의 AI 기술 활용한 웹툰 기반 애니메이션의 영상저작물성 및 전자유통권과의 충돌가능성
고객사는 웹툰 저작권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당 웹툰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숏애니메이션을 제작·유통하는 과정에서 영상저작물 해당 여부, 전자유통권과의 충돌 가능성 및 계약 구조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웹툰의 컷·캐릭터·스토리 요소를 활용하더라도 컷 재구성, 연출 방식 변경, 대사 및 내레이션 재작성 등 창작적 요소가 결합되어 이용자에게 웹툰 열람과 구별되는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상 독립된 영상저작물로서 2차적저작물로 인정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단순히 웹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최소한의 모션 효과만 추가하는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웹툰 파일의 전송 방식 변형에 불과하다고 평가될 수 있어 기존 플랫폼이 보유한 전자유통권과 충돌하여 권리 침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계약 구조 측면에서는 전자유통권은 웹툰이라는 정적 콘텐츠의 유통을 전제로 하는 권리로서 영상저작물까지 당연히 포함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원작계약에서 2차적저작물 작성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서면 합의 및 대가 지급 구조를 마련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할 경우 계약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웹툰 기반 숏애니메이션을 제작·유통함에 있어 영상저작물로서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창작성 및 차별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원작자 및 플랫폼과의 별도 2차적저작물 이용허락 계약을 체결하는 등 권리 관계를 명확히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자문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NFT 서비스 관련 저작권 침해가 문제되었을 때 대응 방법 저작권법 위반, 저작권침해 소송 대응 가이드 : 민·형사 소송부터 중요 대법원 판례까지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 법률자문 - 웹툰 저작권자 기업의 AI 기술 활용한 웹툰 기반 애니메이션의 영상저작물성 및 전자유통권과의 충돌가능성", "description": "웹툰 기반 숏애니메이션은 독립적 영상저작물로 인정받기 위해 창작성과 차별성을 확보해야 하며 2차적저작물 이용허락 등 권리관계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17", "author": { "@type": "Person", "name": "최주선,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26"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0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숏애니는 무조건 별도의 저작물로 인정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창작적 요소가 충분히 추가되어 웹툰 열람과 구별되는 새로운 콘텐츠로 평가되는 경우에만 독립된 2차적저작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4-17 -
전자결재 시스템 기반 문서 보관 및 세법·내부규정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전자결재 시스템에서의 지출결의서·출장정산서류 전자 보관과 관련해 종이 문서 보관 필요성, 스캔본 대체 가능성, 세법상 쟁점, 내부 규정 정비 등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16 -
인력 부족 관련 업무정지·등록취소 및 선금 계약 처리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및 전문기관의 인력 부족 시 업무정지·등록취소 적용 시점, 기술 분야별 범위, 위반 해소 효과, 선금 계약 처리 등과 관련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16 -
과제 수행 기업의 기업부담금 반환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과제를 수행하던 기업이 폐업함에 따라 이미 수령한 기업부담금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에서 수정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여부와 적절한 회계·세무 처리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14 -
특허정보 활용·공유에 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미공개 특허정보를 활용해 성과를 검증하고 이를 타 기관과 공유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하며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09 -
용역대금반환청구소송 - 플랫폼 개발 하자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승소
1. 사건의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원고회사와 AI 기술 부품 설계·플랫폼 구축 등의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계약에 따라 피고(의뢰인)는 정해진 기간 동안 웹플랫폼을 개발하여 납품하였고, 원고는 약정된 용역대금을 지급하였습니다.그러나 이후 원고는 납품된 시스템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고, 피고가 하자보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제3자에게 보수 작업을 맡긴 뒤 그 보수비용 상당액을 손해배상으로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특히 원고는 계약상 하자보수 조항을 근거로, 지출한 비용을 피고가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대해 피고(의뢰인)는 시스템이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인도되었고, 원고의 청구는 법리적·사실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본 법인에 소송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법무법인 민후는 피고를 대리하여 용역대금반환 청구 소송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본 법인은 먼저, 원고의 청구가 계약 해제에 따른 반환 청구에서 하자보수에 갈음하는 손해배상 청구로 변경되었음을 지적하며, 그에 따른 입증책임이 전적으로 원고에게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또한 계약서상 하자보증 책임은 '검수 완료'를 전제로 하여 일정 기간 내 발생한 하자에 한정된다는 점을 통해, 원고가 "검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하자보수 조항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음을 부각하였습니다.아울러, 시스템이 특정 시점까지 정상적으로 작동하였다는 원고 스스로의 이메일 자료 등을 근거로, 최초 인도 당시부터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배치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원고가 청구한 비용은 단순한 하자보수 범위를 넘는 신규 개발 비용에 해당하며, 그 손해액 산정의 근거와 인과관계에 대한 입증 역시 부족하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3. 결과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한다고 판결하였고, 우리 의뢰인은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법적·재무적 부담 없이 분쟁을 종결지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SW용역계약 분쟁 해결 - 개발 완료 후 미흡 또는 시스템의 중대한 하자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청구소송 또는 원상회복청구(계약금반환청구)를 다투는 경우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용역대금반환청구소송 - 플랫폼 개발 하자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승소", "description": "플랫폼 개발 하자 주장에 따른 용역대금반환청구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하자 및 손해배상 책임 부존재를 입증하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3-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599"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플랫폼 개발 계약에서 하자를 이유로 손해배상이나 용역대금 반환 청구가 인정되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할까?",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플랫폼 개발 용역계약에서 하자를 이유로 손해배상이나 용역대금 반환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실제 하자의 존재, 계약상 하자보수 책임 범위, 하자와 손해 사이의 인과관계, 그리고 손해액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필요합니다. 특히 검수 완료 여부와 계약서상 하자보증 조항의 적용 범위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며, 단순 보수 범위를 넘어서는 신규 개발 비용까지 청구하는 경우에는 법원이 이를 손해로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
2026-03-23 -
비밀유지계약서 불공정 조항 검토 및 가처분·면책·해지 리스크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상대방이 제시한 비밀유지계약서(NDA)의 적정성과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3-20 -
복수 보증기관이 참여한 선급금 보증계약에서의 정산 기준 및 공동보증 책임 범위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의 동일 차수 용역계약에서 계약금액 조정으로 선급금이 두 차례 지급되고 각기 다른 보증기관이 이를 보증한 사안과 관련하여 계약 해지 시 선급금 정산 기준에 관한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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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 법률 ai 리걸테크 현장 변화 관련 인터뷰 (한국경제)
해당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변호사의 핵심 업무 영역인 판례 리서치와 서면 작성까지 빠르게 침투하며 법률 업무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국내 최초 상용 법률 AI 서비스인 '슈퍼로이어'는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약 1만9000명의 변호사가 가입하며 국내 변호사 절반 이상이 업무에 활용할 정도로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대형 로펌들은 고객 기밀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자체 데이터와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폐쇄형 AI 시스템 구축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AI를 적절히 활용하면 주니어 변호사 2~3명의 업무량을 한 명이 처리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뿐 아니라 업무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리걸테크 기업인 렉시스넥시스, 톰슨로이터 등도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AI 기반 법률 서비스 경쟁은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는 "전에는 출근하면 법원의 종합법률정보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이 첫 번째 일이었지만, 이제는 '슈퍼로이어'와 제미나이를 가장 먼저 켜고 하루 업무의 상당 부분을 AI와 함께 진행한다”며 “판례 분석과 서면 초안 작성에 드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변호사 업무가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AI 활용이 단순한 업무 시간 절감을 넘어, 고객에게 제공되는 법률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정확성 확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주선 변호사는 "AI는 변호사의 '굿파트너'로서 업무 효율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여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AI와 함께 발전하는 법률 환경을 선도할 것"이라며 법률 실무에서 AI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12-16 -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 개인정보 보호 실무 중심 “개인정보 제재 사례 통해 실무적 시사점 제시” 발표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는 현시점에서 관련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 ‘K-CPO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9월 23일,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3층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전문가협회(KAPP)와 한국CPO협의회(K-CPO)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전국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들이 모여 현장 경험과 정책적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행사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률 해석, 실제 제재 사례 분석,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이 다양하게 논의되었으며,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 대비한 정책 방향도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는 이날 ‘개인정보 관련 처분 사례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발생한 제재 사례들을 중심으로 CPO들이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을 설명하였습니다. 최주선 변호사는 “법 위반 여부는 단순한 형식 검토를 넘어 실제 보호 조치의 충실성과 직결됩니다”라며, “AI 시대에 맞는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진 자유 토론 세션에서는 ‘규제기관에게 바라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기존 규제의 명확성과 실효성, 그리고 기업 현실에 맞춘 유연한 적용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CPO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발점입니다”라며, “국내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CPO들의 연대와 실무 중심 논의가 지속되어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09-30 -
최주선 변호사, K-CPO 컨퍼런스 참가해 '개인정보 관련 처분 사례 분석' 발표
지난 9월 23일, 개인정보전문가협회(KAPP)와 한국CPO협의회(K-CPO)가 공동 주최한 'K-CPO 컨퍼런스(K-CPO Voice)'가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열린 참여, 하나 된 목소리'를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들이 모여 최신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이 자리에서 법무법인 민후의 최주선 대표변호사는 '개인정보 관련 처분 사례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제 개인정보 관련 처분 사례를 분석하고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기업과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실질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했습니다.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흐름과 CPO의 역할,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사례 발표, 그리고 규제기관에 바라는 정책 방향에 대한 자유 토론 및 Q&A 세션이 이어져, 다양한 시각과 경험이 활발히 교류되었습니다.행사는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 맞는 개인정보 보호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최주선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과 기관이 직면한 개인정보보호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법률적 해석과 실질적 해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5-09-29 -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 K-CPO 컨퍼런스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시사점' 발표 예정
해당 기사는 오는 23일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에서 열리는 'K-CPO 컨퍼런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논의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최 측은 CPO들이 직면한 현안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발표에서는 다양한 현장 사례와 법률적 시각이 공유되며, 기업과 기관들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최주선 대표변호사는 개인정보 관련 처분 사례를 분석하여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최주선 변호사는 실제 사례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을 명확히 설명할 것입니다. 또한 최주선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의 법적 측면에서 기업과 기관들이 직면하는 주요 문제를 짚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대응 전략도 제시할 것입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를 맞아, 새로운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표 이후에는 '규제기관에게 바라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주제로 자유 토론이 진행됩니다. 이 토론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질문을 다루는 '개인정보 Q&A' 세션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이 직접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인정보 보호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에 대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09-12 -
법무법인 민후, 한국사내변호사회·개인정보전문가협회와 '기업담당자를 위한 개인정보 실무 및 최신 트렌드'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민후는 한국사내변호사회, 개인정보전문가협회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 오프라인 세미나 '기업담당자를 위한 개인정보 실무 및 최신 트렌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기업 내 개인정보보호 실무 관련 관심있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총 4개 세션을 통해 실무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개인정보 관련 핵심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뤘다. 현장에는 기업 법무팀, 사내변호사, 정보보안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김경환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개인정보 침해 또는 유출사고 대응 방법' 세션에서 실제 기업 사례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프로세스, 감독기관 보고 요령, 그리고 언론 대응 중요성까지 다뤘다.박영수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시 준수해야 할 법적 요건들을 분석하며,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의 체크리스트화'를 강조해 실무 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주선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개인정보 관련 최근 주요 판례'를 통해 실제 소송 결과가 기업 정책과 문구 설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상세히 설명하며, 계약서 및 내부 지침 재정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마지막 권남기 신세계 정보보안팀장은 CPO(Chief Privacy Officer)의 실질적인 역할과 조직 내 위치, 내부 교육 시스템 정비 방안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보안 실무의 현실과 방향성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기업 내 실제 상황을 반영한 조언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준법·보안·법무 부서 간 협업이 왜 중요한지를 체감한 자리였다”는 반응을 보이며, 후속 세미나 개최 요청도 이어졌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들의 열띤 질문과 생생한 답변이 오가며, 세미나는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025-06-20 -
법무법인 민후, 디지털데일리와 메타의 과징금 등 취소소송의 승소 관련해 ‘플랫폼사의 개인정보보호 신뢰 구축의 필요성’ 에 대해 인터뷰
법무법인 민후는 디지털데일리와 플랫폼 기업의 신뢰 구축과 법적 책임의 한계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디지털데일리사는 법무법인 민후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대리해 메타가 제기한 과징금 및 시정명령 취소소송에서 승소한 사건과 관련하여 승소의 주인공인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메타가 이용자 동의 없이 행태정보를 수집·활용한 점을 문제 삼았으며, 민후는 회원가입 시 동의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변호사는 "법은 불가능을 강요하지 않는다"며, 플랫폼 기업들이 사전적으로 컴플라이언스를 고민해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와 처리 방침은 명확히 구분돼야 하며, 어려운 전문용어로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서 최주선 파트너변호사는 메타의 개인정보 수집 방식이 일반적인 행태정보 활용과 달리 이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는 점을 설명했으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전문 용어로 작성돼 이용자가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문제로 삼아, 명확한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수진 파트너변호사는 맞춤형 쿠키 수집 등에 대한 동의 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 제도를 도입하면 다른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플랫폼 기업들이 규제가 아닌 신뢰 구축의 관점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플랫폼 기업들이 단순한 규제 대응이 아닌 이용자와의 신뢰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02-18 -
최주선 변호사, 실제 변호사의 시각으로 드라마 '유어아너' 대본 검토 법률 자문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변호사는 2024년도 방영 손현주,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 '유어아너'의 대본 관련 법률적 사실성을 더하기 위한 대본 검토 등 실제 변호사의 시각을 반영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존경받는 판사에게 벌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극 중 법적 분쟁과 재판 과정이 보다 사실적으로 그려질 수 있도록 법률 용어, 법적 절차 등 모든 법적 요소를 실제 법률 기준에 맞게 조정하고 대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 ENA
2025-02-11 -
양진영‧최주선 변호사, 리걸테크 산업 발전에 따른 AI 이용 가이드라인 세미나 참석
양진영‧최주선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리걸테크 산업 발전에 따른 AI 이용 가이드라인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인공지능(AI) 기반 리걸테크(Legal-tech) 산업의 발전에 따라 7가지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4일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리걸테크의 현재와 잠재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잠재적인 가이드라인이 나왔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AI 활용의 목적과 한계 설명: 변호사는 AI 사용에 앞서 의뢰인에게 그 목적과 잠재적 위험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AI 작동 원리 이해: AI 도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작동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검증된 도구 사용: 신뢰성이 확인된 AI 도구만 사용하고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해야 합니다. 내부 시스템 활용: 가능하면 자체 개발한 내부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 준수: AI 활용 시 변호사법을 준수해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국내외 지침 참고: AI와 관련한 국내외 지침과 사례를 철저히 참고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AI 사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리걸테크 업체와 법률 서비스의 철저한 분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리걸테크 업체가 직접 국민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체계에 맞지 않다면서 일반인이 법률 전문직을 찾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의견과 리걸테크와 AI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법치주의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리걸테크 가이드라인이 업체를 옥죄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지침으로 제시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양진영 변호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변호사 단체는 법률전문가의 입장에서 공공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변호사에게 이익일지 아닐지 미리 생각하고 구체적인 기준 제시 등 조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비아울러 리걸테크 발전에 저작권이 문제가 되고 있는 점에서는 법률 정보와 서면의 표준화, 인프라 구축을 통해 리걸테크 발전을 뒷받침해야 하며 대학 및 빅테크 기업과의 산합 협력 추진도 필요해 보인다.”라는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이어 최주선 변호사는 “AI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의뢰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변호사들이 충분히 미리 알고 실행해야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실행전략이 만들어져 배포돼야 한다.”라며, “변호사가 AI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어떤 리스크가 발생하는지 열거하고, 리스크별로 해결방법을 함께 써줘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4-12-10 -
최주선 변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으로 위촉
최주선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 위촉기간 2024. 11. 1. ~ 2026. 10. 31. 최주선 변호사는 IT/신기술 분야에 대한 사건해결 및 자문경험과 법률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최주선 변호사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4-12-05 -
최주선 변호사, 헤럴드경제와 '“개인정보 보호는 규제 아닌 ‘신뢰 기반’” 골리앗 무너뜨린 다윗 ‘민후’' 주제로 인터뷰
법무법인 민후의 최주선 변호사는 헤럴드경제와 개인정보 보호는 규제가 아닌 신뢰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골리앗 무너뜨린 다윗 법무법인 민후’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IT전문 로펌으로, 2011년 설립 이후 싸이월드‧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를 시작으로 ‘상어가족’ 저작권침해 사건뿐만 아니라 야놀자 데이터베이스 무단 크롤링 사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메타(구 페이스북) 간 법적 분쟁에서 승소하는 등 IT분야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과 AI 등 미래 기술 관련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최주선 변호사는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메타와의 소송에서 승리한 주역인데요. 메타는 소셜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친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았고, 개보위는 메타에게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법원은 이용자가 친구의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예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개보위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메타는 친구의 정보가 공개된 정보라고 주장하였으나 법원은 기업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판단하였고,이와 관련하여 최주선 변호사는 이번 판결이 AI시대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최주선 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기업의 선의가 중요하다."며, “기업이 법을 지킬 때 이용자는 더 많은 정보를 맡길 수 있다는 신뢰를 갖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