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는 내부 직원이 외주 인력에게 부당하게 금전을 요구·수령한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해당 행위의 위법 여부 및 기업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법무법인 민후에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해당 직원의 행위가 고객사에 손해를 끼쳤는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으며 만일 이 요구가 직무 범위를 벗어나거나 외주 계약 범위 외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명백한 업무 위반 및 신뢰 침해로 평가되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해당 행위가 형사상 범죄 요건을 충족할 경우 수사기관 신고를 통해 형사처벌 가능성도 있다는 점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역시 가능한 대응책임을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민후는 외주 인력과의 금전 거래 내역, 대화기록 등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된다면 실질적인 손해 회복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더불어,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계약 관리 체계 정비와 내부 절차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외부 인력 활용 시 표준계약서 및 업무 기준 체계화 등 예방 중심의 대응 방향도 함께 조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기업 내부 구성원의 위법행위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명확한 업무 프로세스 확립 및 계약 구조의 사전 점검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향후 유사 사안 예방을 위한 제도적 개선 자문도 병행하여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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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고객사는 AI·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의 대형 기업과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계약서 검토 및 협상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산출물 범위와 검수 절차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AI 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은 프로젝트 완료 여부와 검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대금 지급, 하자 책임, 추가 개발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간검수 및 최종검수 기준, 인수검사 절차, 보완 요구 범위 등이 명확히 규정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구축 과정에서 생성되는 프로그램, 모델, 데이터 처리 결과물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솔루션, 분석 방법론, 템플릿,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권리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결과물의 권리가 충돌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다른 프로젝트 수행에도 활용 가능한 권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계약해지 사유,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증보험, 손해배상 책임 범위 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일정 지연의 원인이 고객사의 자료 제공 지연이나 요구사항 변경 등에 있는 경우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검토하고 협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대규모 A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보안상·데이터 보호 관련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비밀유지 및 데이터 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이후의 자료 반환 및 파기 절차까지 포함한 전 주기적 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사업 수행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description": "AI 기반 AX 원가 분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검수 및 책임 구조 등 계약 전반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기반 시스템 구축 계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수 기준과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하자보수 책임, 데이터 활용 권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조항을 명확히 규정해야 프로젝트 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대금·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5 -
전자금융규제, 수의사법 및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플랫폼 사업모델 검토 자문
고객사는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으로 동물병원의 예방접종, 건강검진, 중성화수술 등 진료 서비스를 선불권 형태로 판매하는 플랫폼 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업 구조의 적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서비스가 전자금융거래법상 선불전자지급수단에 해당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 및 전자지급결제대행업 등록을 전제로 사업을 설계하는 방안을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선불권을 발행하고 이용자로부터 결제대금을 수령한 후 제휴 동물병원에 정산하는 구조는 전형적인 선불업 및 결제대행업 구조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관련 인허가 및 이용자 보호 체계를 사전에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수의사법상 고객 유인행위 금지 규정과 광고 규제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동물병원 진료 상품을 광고·판매하는 행위 자체는 원칙적으로 허용될 수 있으나 특정 병원의 진료 실적과 연동된 성과보수형 수수료 구조나 과도한 환자 유치 행위로 평가되지 않도록 계약 및 수수료 체계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병원 내부나 방문객 동선 내에서 이루어지는 안내·홍보 활동은 상대적으로 법적 위험이 낮지만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지 않도록 광고 심사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전자상거래법상 사업자의 법적 지위와 소비자 보호 체계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사업모델은 단순 중개 플랫폼보다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을 직접 발행·판매하는 구조에 가까운 만큼 통신판매업자로서 운영하는 것이 법적 지위와 실질에 부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청약철회, 환불, 분쟁처리 절차를 명확히 마련하고 실제 진료행위에 관한 책임은 동물병원에 귀속된다는 점을 계약서와 이용약관에 구체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플랫폼 사업과 관련된 전자금융규제, 의료법, 표시광고법 및 개인정보보호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구조에 내재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법령과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운영 체계 및 계약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법률적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전자금융규제, 수의사법 및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플랫폼 사업모델 검토 자문", "description":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플랫폼 사업과 관련한 전자금융규제, 수의사법,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보호 이슈를 검토하여 적법한 사업구조와 운영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동물병원 진료 상품을 선불권 형태로 판매하는 플랫폼 사업은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전자금융거래법상 필요한 등록을 갖추고 수의사법상 유인행위 금지 규정을 준수하며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환불·소비자보호 체계를 마련한다면 적법한 사업 구조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5 -
임직원 자금세탁방지 검증 절차 및 개인정보처리 구조 검토 자문
고객사는 가상자산 서비스 기업으로 임직원에 대한 자금세탁방지(AML) 및 제재대상자 검증 절차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모회사와의 개인정보 제공 구조, 동의서 체계 및 개인정보 처리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모회사에 전달하여 자금세탁방지 및 제재대상자 검증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의 법적 성격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모회사가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자신의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한 개인정보처리 위탁보다는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개인정보 수집의 본래 목적이 인사관리 및 채용 업무에 있는 만큼 이를 넘어 모회사의 준법감시 목적을 위하여 활용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법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구조를 전제로 운영할 경우 필요한 계약 체계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정보 처리와 관련하여 체결되어 있는 개인정보처리 위수탁계약에 임직원 관련 업무를 추가하는 방식도 가능하나 처리 목적과 정보주체가 서로 다르므로 업무 범위와 처리 대상 개인정보를 명확히 구분하여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임직원 동의서 및 개인정보 제공 절차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인정보를 모회사에 제공하는 구조라면 정보주체인 임직원으로부터 별도의 제3자 제공 동의를 받는 것이 보다 안전한 운영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공받는 자 이용 목적, 제공 항목, 보유·이용 기간, 동의 거부권 및 거부에 따른 불이익 등을 명시한 별도의 동의 항목을 마련하고 임직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동의를 징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을 준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법규 간의 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사가 규제 준수와 개인정보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균형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법률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직원 자금세탁방지 검증 절차 및 개인정보 처리 구조 검토 자문", "description": "가상자산 기업의 AML·제재대상자 검증 과정에서 임직원 개인정보의 모회사 제공 구조와 동의 체계를 검토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방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열사나 모회사가 임직원 정보를 받아 자금세탁방지 검증을 수행하는 경우 개인정보처리 위탁이 아니라 제3자 제공이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계열사나 모회사가 해당 정보를 자신의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목적으로 독자적으로 이용한다면 개인정보처리 위탁보다는 제3자 제공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6-15 -
개발사 파산에 따른 미지급 용역대금 청구 대응 및 도급계약상 보수청구권 검토 관련 내용증명 자문
고객사는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외부 개발사와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개발사의 파산으로 프로젝트가 중단된 상황에서 파산관재인이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을 요구하자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특정 결과물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용역 도급계약에 해당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사가 계약상 완료 기한을 경과하도록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파산선고를 받아 더 이상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게 된 만큼 원칙적으로 완성된 목적물 인도를 전제로 하는 보수청구권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파산관재인이 주장한 기성고 대금 청구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도급계약에서 미완성 상태의 일부 성과에 대한 보수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부분이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도급인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여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요구사항 분석서, 상세설계서, 화면구성표 등은 개발 프로젝트의 중간 단계 산출물에 불과하고 고객사가 이를 활용하여 당초 사업 목적을 달성하거나 독립적인 가치를 실현한 사실이 없는 만큼 기성고 보수청구가 인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계약서상 대금 지급 구조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정산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는데 개발사가 수행 업무의 범위와 정산 금액에 대하여 고객사와 별도의 협의를 완료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사가 일부 업무를 수행하였거나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고객사에게 대금 지급 의무가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거래 상대방의 파산으로 인한 법적 위험을 정확히 파악하고 파산절차에서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사 파산에 따른 미지급 용역대금 청구 대응 및 도급계약상 보수청구권 검토 관련 내용증명 자문", "description": "개발용역 도급계약상 결과물 미완성과 기성고 인정 요건 등을 검토하여 파산관재인의 용역대금 청구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개발사가 프로젝트를 완료하지 못한 채 파산한 경우에도 용역대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용역이 도급계약에 해당하는 경우 원칙적으로는 결과물 완성이 이루어져야 보수청구권이 발생합니다." } } }] }
2026-06-15 -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퇴직을 예정한 근로자들이 마지막 출근일 이후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고 연차 소진일 다음 날을 최종 퇴사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상황에서 연차 사용 허용 여부와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퇴직예정자 역시 퇴직일 전까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원칙적으로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특정 시기에 연차 사용을 신청한 경우 사용자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하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시기변경권을 행사할 수 있을 뿐이며 단순히 퇴직예정자라는 이유만으로 연차 사용을 일괄 제한하거나 금전보상으로 대체하는 것은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회사가 연차 사용을 허용하지 않고 미사용수당만 지급하는 방식의 적법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연차미사용수당은 근로관계 종료로 인해 연차휴가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이후 발생하는 금전채권에 해당하므로 근로자의 적법한 연차 사용 청구를 먼저 거부한 뒤 수당 지급으로 대체하는 방식은 연차휴가 제도의 취지와 충돌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처리 방식은 연차 사용권 침해 주장뿐 아니라 퇴직일 산정, 급여 계산, 4대보험 자격 상실일 및 각종 부수적 권리관계에 대한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회사가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을 일률적으로 제한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퇴직 시점에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는 여전히 발생하며 이를 적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상 금품청산 의무 위반, 지연이자 부담, 노동청 진정 및 형사절차 대응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퇴직예정자 연차 사용 제한 정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분쟁 및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기변경권 행사 기준 등 합리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여 인사·노무 관리의 적법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description":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권리, 시기변경권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을 검토하여 연차 제한 운영에 따른 노동분쟁 및 금품청산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인사·노무 운영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직예정 근로자가 잔여 연차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회사가 무조건 거부하고 수당만 지급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근로자는 퇴직 전까지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사용자가 이를 제한하려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사정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 } }] }
2026-06-15 -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고객사는 생체인식 및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으로 해외 기업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체결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NDA에서 요구하는 해외 금융서비스시장법 및 금융홍보명령상 투자자 자격 요건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당사자가 전문투자자 또는 고액자산 법인에 해당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작성된 조항의 의미를 분석하고 계약 체결 주체가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NDA상 ‘본인을 위하여 거래를 검토하는 주체’라는 조항과 향후 인수 구조 사이의 관계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법인과 최종 인수 법인이 반드시 동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실무상으로는 모회사 명의로 NDA를 체결한 뒤 추후 특수목적법인이나 다른 계열회사가 실제 인수 주체가 되는 구조도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다만 NDA상 비밀유지의무나 거래 제한 조항이 그룹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향후 인수 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은 법인을 중심으로 계약 체계를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NDA상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과 고객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조항은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를 인수 검토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것으로 제공된 정보에 대한 권리나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한 규정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한 기술력과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행위 자체가 제한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은 낮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 인수 검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밀정보 관리 및 분쟁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고 비밀유지의무와 기업 성장 전략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법적·운영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description": "생체인식·보안 솔루션 기업의 해외 인수 검토 과정에서 영문 NDA의 투자자 요건,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을 검토하여 비밀정보 및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인수 검토를 위한 NDA를 체결하면 회사의 자체 연구개발이나 신사업 추진이 제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인 NDA는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비밀정보를 특정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 } }] }
2026-06-15 -
광고대행계약 및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 검토 자문
고객사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으로 광고주와의 디지털 광고대행 계약 체결을 앞두고 광고 운영 범위, 광고소재 제작, 지식재산권 귀속, 손해배상 책임 및 계약 해지 조항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광고대행계약상 업무 범위와 대행수수료 구조를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광고 운영 과정에서 광고주의 추가 요청으로 업무 범위가 확대되는 경우 인력 투입과 업무량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약 범위를 초과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별도의 협의와 보상 체계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광고비 정산, 외화 매체비 환산 방식, 광고 리포트 제공 범위 및 광고성과 관련 책임 구조를 검토하여 실무상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에 포함된 검수 절차와 수정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광고주가 과도한 수정 요구나 추가 촬영을 반복적으로 요청할 경우 제작 일정과 비용이 예측 불가능하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기획안 수정 횟수와 검수 기한, 추가 수정이 가능한 예외 사유를 명확히 규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광고주가 일정 기간 내 승인 여부를 통지하지 않는 경우 검수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절차를 마련함으로써 프로젝트 종료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광고소재에 대한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최종 납품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광고주에게 귀속되도록 하면서도 프로젝트 파일이나 작업 원본 등 제작 과정에서 생성된 원본 데이터는 제작사에 귀속되는 구조를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미지, 폰트, 음원 등 제3자 저작물이 포함되는 경우 라이선스 범위를 명확하게 관리하고 향후 저작권 분쟁 발생 시 책임 주체와 손해배상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안내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광고대행 및 광고소재 제작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지식재산권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통제·관리할 수 있는 계약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광고대행계약 및 광고소재 제작 부속합의서 검토 자문", "description": "디지털 마케팅 기업의 광고대행계약 전반을 검토하여 계약 확장·분쟁·저작권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광고대행사가 제작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귀속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으로 최종 납품된 광고소재의 저작권은 광고주에게 귀속되도록 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젝트 파일이나 원본 소스 등 제작 과정에서 생성된 작업 원본은 제작사에 귀속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 } }] }
2026-06-15 -
주식양수도계약서 검토 자문 - 주주간계약 구조 설계와 투자자 보호 및 지분 희석 방지 조항 관련
고객사는 정보기술 스타트업으로 신규 투자자의 지분 참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주주와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및 투자자 권리 보호를 위한 주주간계약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투자자가 기존 주주로부터 회사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에 맞추어 주식양수도계약서를 검토·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주식 수, 양수도대금, 대금 지급 시기, 명의개서 절차 및 주식 양도 제한 여부를 명확히 규정하고 양도인이 적법한 주식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진술 및 보장 조항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위반, 파산, 강제집행, 진술·보장 위반 등의 상황에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조항과 손해배상 구조를 함께 설계함으로써 투자자의 거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투자자의 핵심 요구사항인 투자원금 회수 및 지분 보호를 위하여 별도의 주주간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투자자가 일정 기간 경과 후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을 다시 매도할 수 있는 주식매수청구권 구조를 설계하여 회사가 아닌 기존 주주가 직접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투자금 회수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회사가 투자금을 반환하는 구조로 설계할 경우 상법상 자기주식 취득 제한이나 주주평등원칙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향후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으로 투자자의 지분율이 감소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지분 희석 방지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회사 자체가 아닌 주주들을 계약 당사자로 하는 구조를 고려하여 각 주주가 의결권과 영향력을 행사하여 투자자의 지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는 의사결정에 동의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설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우선매수권 조항을 통해 주주 구성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하고 기존 주주가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경우 투자자도 동일 조건으로 함께 매도할 수 있는 동반매도참여권 조항을 마련하여 소수주주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스타트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주 간 분쟁 및 투자금 회수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비밀유지 및 주식 처분 제한 조항 등 핵심 계약 구조를 정비하여 투자자와 기존 주주 간 권리·의무 관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계약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주식양수도계약서 검토 자문 - 주주간계약 구조 설계와 투자자 보호 및 지분 희석 방지 조항 관련", "description": "스타트업 투자 과정에서 주식양수도계약 및 주주간계약을 검토·설계하여 투자 구조와 투자자 보호, 지분 희석 방지 및 지배구조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스타트업 투자 시 5년 후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계약으로 정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회사가 직접 투자금을 반환하는 구조는 상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는 기존 주주가 일정 시점 이후 투자자의 주식을 다시 매수하도록 하는 주식매수청구권 구조를 활용합니다." } } }] }
2026-06-15 -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전직 팀장이자 권고사직 대상자인 직원이 회사 경영진 및 주요 거래와 관련된 위법행위를 제보한 사안에서 공익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회사의 법적 리스크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제보 내용이 공익신고자보호법상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와 회사의 적절한 대응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회사가 제보자에게 신고 내용 보완을 요청한 조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보완 요구 절차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보완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 보완 요청 후 종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제보 내용에 포함된 각 사안별 법적 리스크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회사 자금의 부적절한 사용, 정치인 관련 비용 부담, 채용 청탁, 거래 과정에서의 공정경쟁 저해 행위, 우월적 지위 남용 의혹 등은 사실관계에 따라 배임,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공정거래법 위반 또는 기타 형사·행정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제보자에 대한 인사조치 및 합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리스크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지는 권고사직이나 근로관계 종료는 공익신고를 이유로 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회사는 공익신고와 무관한 객관적 사유를 충분히 확보하고 문서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공익신고 및 외부 제보에 따른 조사·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및 평판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내부 조사 절차와 비밀보호 체계를 포함한 공익신고 대응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법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description":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내부 제보 사안의 처리 절차 적법성과 형사·행정 및 인사 리스크를 검토하여 회사의 조사·대응 및 내부통제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익신고를 한 직원이 권고사직 대상자인 경우에도 회사가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익신고 사실만으로 근로관계 종료가 제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진 인사조치는 공익신고에 대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6-15 -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 중첩 상황에서의 근로관계 종료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 적법성 검토 법률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직원과 권고사직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를 협의하던 중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별도의 퇴직 합의조건을 제시함에 따라 근로관계 종료 시점과 합의금 지급 조건 및 퇴직 절차의 적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근로자와 회사가 권고사직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에 합의하더라도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일은 명확하게 특정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육아휴직 상태에서 퇴직 합의를 제안하면서 합의금 지급과 동시에 근로관계를 종료하는 구조를 제시한 경우, 실제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 시점이 불분명해질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퇴직금 및 임금 등 금품 지급 의무와 관련된 법정 기한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 일정 기간 내에 퇴직금 및 각종 금품을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를 부담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따라서 합의서에서 근로관계 종료 시점을 불명확하게 정하거나 합의금 지급 시기만을 기준으로 퇴직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은 법정 지급기한 판단에도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회사 내부 취업규칙상 퇴직 절차와의 정합성 여부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취업규칙에서 퇴직일 확정 절차와 사직원 수리 방식이 규정되어 있는 경우, 실제 합의서 내용 역시 해당 절차와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퇴직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근로관계 종료를 유동적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취업규칙상 퇴직 절차와의 불일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퇴직일·합의금 지급일·근로관계 종료일을 일관되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이 중첩된 복잡한 근로관계 종료 상황에서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의 법적 명확성을 확보하고 합의금 지급 조건 및 권리관계 정리를 명확히 함으로써 향후 민사·노동 분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 중첩 상황에서의 근로관계 종료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 적법성 검토 법률자문", "description": "권고사직과 육아휴직이 중첩된 근로관계 종료 상황에서 퇴직일 및 합의금 지급 조건의 명확화와 취업규칙 정합성 확보를 통해 퇴직 절차의 적법성 및 분쟁 예방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권고사직 합의서를 작성할 때 합의금 지급일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 시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합의금 지급일 또는 지급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
2026-06-15 -
선금 전용계좌 운영 및 국가계약법상 계약예규에 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개정에 따라 선금 전용계좌 운영 방식과 계약 유형별 적용 범위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6-12 -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을 위한 전자 동의 절차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비스 이용 수수료 변경 과정에서 이용기관의 동의를 받기 위한 전자 동의화면 설계와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수수료 변경 안내 화면의 구조와 동의 절차 적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일정 기간 동안 변경 안내 화면을 반복 노출하는 방식은 계약조건 변경 사실을 충분히 고지하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동의 권한이 있는 관리자 계정과 일반 교직원 계정을 명확히 구분하여 운영하고 동의 또는 미동의 여부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구성함으로써 묵시적 동의 논란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동의 진행자 정보와 전자적 증거 확보 체계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실제 동의 버튼을 누른 담당자의 성명을 입력받는 경우에는 단순 실무 담당자가 아닌 원장 또는 권한을 위임받은 담당자라는 점을 전제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분쟁 발생 시 어떤 내용에 동의가 이루어졌는지 입증할 수 있도록 동의 일시, 계정 정보, 동의 진행자 정보뿐 아니라 당시 화면에 노출된 변경 내용 전체와 동의·미동의 선택 결과를 함께 저장하는 로그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이용자가 즉시 동의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한 안내 절차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다음에 하기’ 기능은 허용될 수 있으나 해당 선택이 동의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향후 다시 안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기관이 충분한 검토 기회를 제공받았다는 점을 입증하고 계약조건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명 부족 또는 고지 미흡에 관한 분쟁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용약관 변경 및 계약 해지 절차의 적법성 확보와 함께 계약서 버전·체결 이력 관리 등 전자적 증거보존 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을 위한 전자 동의 절차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 "description": "어린이집 전자출결 서비스의 이용수수료 변경과 관련하여 전자 동의 화면 설계, 동의 권한 구분, 로그 기반 증거보존 체계 및 계약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서비스 이용요금 변경 시 전자 동의화면만으로도 유효한 동의를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변경 전후 내용, 적용 시점, 동의 또는 미동의에 따른 효과를 명확히 고지하고 이용자가 직접 동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 } }] }
2026-06-12 -
전자금융거래법·수의사법 및 전자상거래법상 반려동물 진료 선불권 플랫폼 발행·운영 구조 검토 및 규제 대응 자문
고객사는 반려동물 진료 선불권 플랫폼을 준비하는 기업으로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발행 및 판매 구조의 법적 적합성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서비스가 전자금융거래법상 선불전자지급수단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복수의 동물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진료 선불권을 발행하고 이용자로부터 결제대금을 수령한 후 제휴 병원에 정산하는 구조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 및 전자지급결제대행업 규율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 등록과 전자지급결제대행업 등록을 전제로 사업을 설계할 경우, 선불권 발행·관리와 정산 업무를 제도권 금융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수의사법상 보호자 유인행위 금지 규정과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플랫폼이 온라인 광고나 할인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에게 선불권을 안내하는 행위 자체는 수의사법상 금지되는 유인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다만 진료 실적에 연동하여 수수료를 지급받는 성과보수형 구조는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액 플랫폼 이용료 또는 결제·정산 수수료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가판대 및 QR코드 안내 역시 병원 내부나 입구 등 병원이 관리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할 경우 수의사법상 문제 발생 가능성이 낮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전자상거래법상 사업 구조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플랫폼이 단순 중개자가 아니라 선불권의 발행 주체가 되는 만큼 통신판매중개업자보다는 통신판매업자 구조를 채택하는 것이 법적 지위와 실제 운영 구조에 부합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계약관계, 청약철회, 환불, 분쟁처리 등의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할 수 있으며 진료서비스 자체에 대한 책임은 동물병원과 수의사에게 귀속된다는 점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및 금융이 결합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표시광고, 의료법, 개인정보보호, 가맹구조 및 내부통제 등 주요 규제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전자금융거래법·수의사법 및 전자상거래법상 반려동물 진료 선불권 플랫폼 발행·운영 구조 검토 및 규제 대응 자문", "description": "반려동물 진료 선불권 플랫폼의 사업 구조를 전자금융거래법, 수의사법 및 전자상거래법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동물병원 진료 선불권 플랫폼은 수의사법상 불법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인 광고·홍보를 통해 신규 고객에게 선불권을 안내하고 정액 수수료 또는 결제·정산 수수료 방식으로 운영하는 구조라면 수의사법상 금지되는 유인행위로 평가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 } }] }
2026-06-12 -
증권사 현물환거래약정 및 자금세탁방지 특약 관련 계약 구조 검토 법률자문
고객사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증권사와의 현물환거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물환거래약정서 및 자금세탁방지 관련 특약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현물환거래약정서상 환율 산정 및 거래 정산 구조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에게 적용되는 환율이 시장환율을 기준으로 결정된다고 규정되어 있으나 실제 적용 환율 산정 방식이나 스프레드 구조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해지나 중도 청산 시 정산금액을 증권사가 산정하도록 규정하면서도 구체적인 계산 기준과 이의제기 절차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고객 입장에서 정산 결과를 검증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계약불이행 및 계약 해지와 관련된 조항 역시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제3자의 회생·파산 신청만으로도 일정 기간 내 사건이 종결되지 않을 경우 계약 종료 사유가 발생할 수 있도록 규정된 점과 회사가 고객의 위반행위를 중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즉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정한 특약 조항에 주목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러한 규정이 고객의 실제 귀책 여부와 무관하게 계약 안정성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으며 즉시 해지에 앞서 사전 통지 및 시정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 관련 특약의 책임 범위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이 소액해외송금업자로서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행 특약은 고객의 위반으로 회사가 위험에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모든 손해를 고객이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의 귀책사유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는 직접적인 손해에 한하여 책임을 부담하도록 범위를 제한하고 회사의 고의·과실이나 내부통제 미흡으로 확대된 손해에 대해서는 고객이 책임지지 않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현물환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및 규제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거래 조건 전반에 대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지연배상금, 권리의 양도 제한, 금융시장 관행의 적용 범위 및 거래확인서 운영 방식 등 주요 조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불리한 계약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상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증권사 현물환거래약정 및 자금세탁방지 특약 관련 계약 구조 검토 법률자문", "description": "해외송금 플랫폼 기업의 증권사 현물환거래약정 및 자금세탁방지 특약을 검토하여 계약상·규제상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현물환거래약정서는 표준계약서라서 수정이 불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금융기관의 현물환거래약정서는 표준 양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지만 손해배상 범위, 계약 해지 절차, 정산 기준, 자금세탁방지 특약 등 일부 핵심 조항은 협상을 통해 조정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2026-06-12 -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고객사는 산업용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해외 기업과의 용역 위탁 거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 서약서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본용역계약 전반에 걸쳐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조항들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대금 지급 시기와 검수 절차가 불명확하게 규정되어 있는 경우 용역을 완료하고도 대금 회수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검수 완료 기한을 명확히 정하고 상대방이 일정 기간 내 구체적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경우 검수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구조를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현장 조사권, 보고의무, 계약 해지권 등 상대방에게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들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업무 수행과 직접 관련 없는 컴퓨터 사용 기록이나 내부 운영 정보까지 보고 대상으로 해석될 경우 영업비밀 노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사전 통지 없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거나 일방적인 판단으로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된 부분은 고객사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 조사는 합리적인 사전 통지를 전제로 하고 계약 해지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존재하고 상당한 시정기간을 부여한 이후에만 가능하도록 수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와 하자담보책임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서상 문언만으로는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 노하우, 템플릿, 데이터 분석 기법 및 개발 경험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산출물에 대한 권리만 상대방에게 이전하되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과 지식재산은 계속 보유하도록 권리 구조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하자담보책임 역시 고객사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중대한 잠복하자에 한정하고 상대방이 제공한 자료 오류나 외부 시스템 문제로 발생한 장애까지 고객사가 책임지지 않도록 범위를 조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각종 계약의 법적·실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의 균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비밀유지, 개인정보 보호, 손해배상, 준거법 및 분쟁해결 절차 등 주요 조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고 협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description": "해외 기업과의 용역 거래를 추진하는 AI·데이터 분석 기업을 대상으로 계약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고 영업비밀 및 지식재산권 보호와 계약상 권리·의무의 균형 강화를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용역계약에서 지식재산권과 하자담보책임 조항은 왜 중요할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서에 따라서는 최종 산출물뿐 아니라 기존에 보유하던 기술·노하우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고 하자담보책임 역시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