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는 플랫폼 기업의 비밀유지 및 전직금지약정서를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A사(의뢰인)는 임직원의 퇴사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자 퇴사자와 비밀유지 및 전직금지약정서를 체결할 예정으로 이에 활용할 서식의 검토와 법률자문을 요청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영업비밀의 범위와 비밀유지의무 등 전반적인 비밀유지 및 전직금지약정서의 서식을 검토하였음은 물론, 적법한 약정의 체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조항을 수정ㆍ보완하였고 이를 A사에 자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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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독점 상표 체결 및 브랜드 권리 보호 관련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고객사는 국내 패션 브랜드 운영 기업으로 해외 각 지역에서 자사 브랜드를 활용한 사업 확장을 추진하면서 현지 사업자와의 독점 상표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대상 지역에서의 상표 사용권 부여 범위와 독점권 설정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라이선시에게 부여되는 독점적 권리의 범위, 재라이선스 허용 범위, 판매 채널 운영 권한, 온라인 플랫폼 계정 운영 및 이전 의무 등을 분석하여 상표권자의 통제권과 현지 사업자의 사업 운영 권한 사이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상표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였습니다. 계약기간 중 신규 상표 등록, 현지 상표 출원, 자체 생산 제품의 디자인 및 지식재산권 귀속 문제, 브랜드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 권한 등을 검토하면서 향후 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현지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표 침해, 위조 상품 유통, 무단 생산 문제 등에 대비한 권리 행사 절차와 협력 체계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아울러 로열티 및 최소보장수익 구조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매출 기준 로열티 산정 방식과 최소보장 로열티 지급 의무, 세금 부담 구조, 정산 절차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약 당사자 간 수익 배분 구조가 명확하게 규정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정산 분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약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시장에서 화장품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규제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브랜드 권리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계약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라이선스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독점 상표 체결 및 브랜드 권리 보호 관련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description": "해외 사업자와의 독점 상표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하여 상표권·지식재산권 귀속 독점권 범위 및 로열티 구조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브랜드 사업 운영을 위한 계약 체계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사업자에게 독점 상표 라이선스를 부여할 때 가장 중요한 계약 검토 사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독점권 범위, 상표권 귀속 구조, 재라이선스 허용 여부, 로열티 및 최소보장수익 구조,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 권한, 상표 침해 대응 체계 등을 명확히 규정해야 향후 권리관계 및 수익 정산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6 -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학원관리 플랫폼의 기능 고도화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외부 개발자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개발용역 계약 체결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기존에 기획·개발하여 운영 중인 플랫폼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외부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기능 개선, 오류 수정, 유지보수 및 일부 신규 기능 개발에 참여하는 구조인 만큼 플랫폼 전체에 대한 권리와 사업화 권한이 고객사에 귀속된다는 점을 계약상 명확히 규정하고 개발자가 공동저작자나 공동사업자 지위를 주장할 수 없도록 계약 체계를 설계하였습니다.아울러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소스코드, 데이터베이스 구조, API, 문서, 배포 스크립트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작성한 산출물의 저작재산권을 고객사에 귀속시키고 서비스 운영·투자유치·사업양도·라이선스 제공 등에 필요한 권리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또한 학생·학부모·강사 등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처리위탁 및 보안 체계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유지보수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처리 범위, 접근 권한 제한, 보안조치 의무, 개인정보 삭제 및 반환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으며 비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비밀유지 조항과 계정·서버·API 키 관리 체계도 함께 정비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스코드 및 산출물 권리 귀속 문제, 계약 종료 시 자료 반환 및 삭제 의무, 인수인계 절차 등 주요 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인 권리관계 구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경업금지 및 유사 서비스 개발 제한 조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외부 개발자 교체, 투자유치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법률적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 계약서 자문 - 교육서비스 플랫폼 기능 개선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외부 개발 계약 구조 관련", "description": "학원관리 플랫폼 개발용역 계약과 관련하여 지식재산권 및 개인정보보호 등 주요 권리관계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계약 구조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5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외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에 참여한 경우 서비스 전체에 대한 공동권리를 주장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자가 기존 서비스의 유지보수나 일부 기능 개발을 수행하더라도 계약을 통해 산출물과 지식재산권의 귀속 관계를 명확히 정하고 공동저작자 또는 공동사업자 지위를 배제한다면 서비스 전체에 대한 권리 분쟁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 }] }
2026-06-16 -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고객사는 AI·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의 대형 기업과 AX 기반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계약서 검토 및 협상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산출물 범위와 검수 절차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AI 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은 프로젝트 완료 여부와 검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대금 지급, 하자 책임, 추가 개발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간검수 및 최종검수 기준, 인수검사 절차, 보완 요구 범위 등이 명확히 규정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또한 구축 과정에서 생성되는 프로그램, 모델, 데이터 처리 결과물 및 각종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솔루션, 분석 방법론, 템플릿,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권리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결과물의 권리가 충돌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다른 프로젝트 수행에도 활용 가능한 권리 범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계약해지 사유,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증보험, 손해배상 책임 범위 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일정 지연의 원인이 고객사의 자료 제공 지연이나 요구사항 변경 등에 있는 경우 책임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검토하고 협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대규모 A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보안상·데이터 보호 관련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비밀유지 및 데이터 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이후의 자료 반환 및 파기 절차까지 포함한 전 주기적 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사업 수행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및 지식재산권 법률자문 - AI 기반 AX 원가 분석 및 예측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 "description": "AI 기반 AX 원가 분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검수 및 책임 구조 등 계약 전반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기반 시스템 구축 계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검수 기준과 산출물 범위, 지식재산권 귀속, 하자보수 책임, 데이터 활용 권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조항을 명확히 규정해야 프로젝트 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대금·권리관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5 -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교육서비스 기업으로 퇴직을 예정한 근로자들이 마지막 출근일 이후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고 연차 소진일 다음 날을 최종 퇴사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상황에서 연차 사용 허용 여부와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퇴직예정자 역시 퇴직일 전까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원칙적으로 잔여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특정 시기에 연차 사용을 신청한 경우 사용자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하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시기변경권을 행사할 수 있을 뿐이며 단순히 퇴직예정자라는 이유만으로 연차 사용을 일괄 제한하거나 금전보상으로 대체하는 것은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회사가 연차 사용을 허용하지 않고 미사용수당만 지급하는 방식의 적법성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연차미사용수당은 근로관계 종료로 인해 연차휴가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이후 발생하는 금전채권에 해당하므로 근로자의 적법한 연차 사용 청구를 먼저 거부한 뒤 수당 지급으로 대체하는 방식은 연차휴가 제도의 취지와 충돌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처리 방식은 연차 사용권 침해 주장뿐 아니라 퇴직일 산정, 급여 계산, 4대보험 자격 상실일 및 각종 부수적 권리관계에 대한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한 회사가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을 일률적으로 제한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퇴직 시점에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는 여전히 발생하며 이를 적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상 금품청산 의무 위반, 지연이자 부담, 노동청 진정 및 형사절차 대응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퇴직예정자 연차 사용 제한 정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분쟁 및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기변경권 행사 기준 등 합리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여 인사·노무 관리의 적법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 검토와 인사·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description": "퇴직예정자의 연차 사용 권리, 시기변경권 및 미사용수당 정산 방식의 적법성을 검토하여 연차 제한 운영에 따른 노동분쟁 및 금품청산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인사·노무 운영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직예정 근로자가 잔여 연차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회사가 무조건 거부하고 수당만 지급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근로자는 퇴직 전까지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사용자가 이를 제한하려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사정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 } }] }
2026-06-15 -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고객사는 생체인식 및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으로 해외 기업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체결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NDA에서 요구하는 해외 금융서비스시장법 및 금융홍보명령상 투자자 자격 요건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당사자가 전문투자자 또는 고액자산 법인에 해당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작성된 조항의 의미를 분석하고 계약 체결 주체가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NDA상 ‘본인을 위하여 거래를 검토하는 주체’라는 조항과 향후 인수 구조 사이의 관계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NDA 체결 법인과 최종 인수 법인이 반드시 동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실무상으로는 모회사 명의로 NDA를 체결한 뒤 추후 특수목적법인이나 다른 계열회사가 실제 인수 주체가 되는 구조도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다만 NDA상 비밀유지의무나 거래 제한 조항이 그룹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향후 인수 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은 법인을 중심으로 계약 체계를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NDA상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과 고객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조항은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를 인수 검토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것으로 제공된 정보에 대한 권리나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한 규정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기존에 보유한 기술력과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행위 자체가 제한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은 낮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 인수 검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밀정보 관리 및 분쟁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고 비밀유지의무와 기업 성장 전략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법적·운영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문 비밀유지계약(NDA) 검토 자문 - 투자자 요건 및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 조항 관련", "description": "생체인식·보안 솔루션 기업의 해외 인수 검토 과정에서 영문 NDA의 투자자 요건, 인수 구조, 비밀정보 사용 제한을 검토하여 비밀정보 및 분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인수 검토를 위한 NDA를 체결하면 회사의 자체 연구개발이나 신사업 추진이 제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적인 NDA는 상대방으로부터 제공받은 비밀정보를 특정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 } }] }
2026-06-15 -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전직 팀장이자 권고사직 대상자인 직원이 회사 경영진 및 주요 거래와 관련된 위법행위를 제보한 사안에서 공익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회사의 법적 리스크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제보 내용이 공익신고자보호법상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와 회사의 적절한 대응 절차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회사가 제보자에게 신고 내용 보완을 요청한 조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보완 요구 절차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보완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 보완 요청 후 종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제보 내용에 포함된 각 사안별 법적 리스크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회사 자금의 부적절한 사용, 정치인 관련 비용 부담, 채용 청탁, 거래 과정에서의 공정경쟁 저해 행위, 우월적 지위 남용 의혹 등은 사실관계에 따라 배임,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공정거래법 위반 또는 기타 형사·행정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제보자에 대한 인사조치 및 합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리스크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지는 권고사직이나 근로관계 종료는 공익신고를 이유로 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회사는 공익신고와 무관한 객관적 사유를 충분히 확보하고 문서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공익신고 및 외부 제보에 따른 조사·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및 평판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내부 조사 절차와 비밀보호 체계를 포함한 공익신고 대응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법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내부 제보 조사 절차 및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 방안 법률자문", "description":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내부 제보 사안의 처리 절차 적법성과 형사·행정 및 인사 리스크를 검토하여 회사의 조사·대응 및 내부통제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4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익신고를 한 직원이 권고사직 대상자인 경우에도 회사가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익신고 사실만으로 근로관계 종료가 제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익신고 이후 이루어진 인사조치는 공익신고에 대한 불이익조치로 주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6-15 -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 중첩 상황에서의 근로관계 종료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 적법성 검토 법률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직원과 권고사직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를 협의하던 중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별도의 퇴직 합의조건을 제시함에 따라 근로관계 종료 시점과 합의금 지급 조건 및 퇴직 절차의 적법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근로자와 회사가 권고사직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에 합의하더라도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일은 명확하게 특정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자가 육아휴직 상태에서 퇴직 합의를 제안하면서 합의금 지급과 동시에 근로관계를 종료하는 구조를 제시한 경우, 실제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 시점이 불분명해질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퇴직금 및 임금 등 금품 지급 의무와 관련된 법정 기한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 일정 기간 내에 퇴직금 및 각종 금품을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를 부담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따라서 합의서에서 근로관계 종료 시점을 불명확하게 정하거나 합의금 지급 시기만을 기준으로 퇴직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은 법정 지급기한 판단에도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회사 내부 취업규칙상 퇴직 절차와의 정합성 여부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취업규칙에서 퇴직일 확정 절차와 사직원 수리 방식이 규정되어 있는 경우, 실제 합의서 내용 역시 해당 절차와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퇴직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근로관계 종료를 유동적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취업규칙상 퇴직 절차와의 불일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퇴직일·합의금 지급일·근로관계 종료일을 일관되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이 중첩된 복잡한 근로관계 종료 상황에서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의 법적 명확성을 확보하고 합의금 지급 조건 및 권리관계 정리를 명확히 함으로써 향후 민사·노동 분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권고사직 및 육아휴직 중첩 상황에서의 근로관계 종료 합의서 작성 및 퇴직 절차 적법성 검토 법률자문", "description": "권고사직과 육아휴직이 중첩된 근로관계 종료 상황에서 퇴직일 및 합의금 지급 조건의 명확화와 취업규칙 정합성 확보를 통해 퇴직 절차의 적법성 및 분쟁 예방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권고사직 합의서를 작성할 때 합의금 지급일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퇴직일과 근로관계 종료 시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합의금 지급일 또는 지급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
2026-06-15 -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고객사는 산업용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해외 기업과의 용역 위탁 거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 서약서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본용역계약 전반에 걸쳐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조항들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대금 지급 시기와 검수 절차가 불명확하게 규정되어 있는 경우 용역을 완료하고도 대금 회수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검수 완료 기한을 명확히 정하고 상대방이 일정 기간 내 구체적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경우 검수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구조를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현장 조사권, 보고의무, 계약 해지권 등 상대방에게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들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업무 수행과 직접 관련 없는 컴퓨터 사용 기록이나 내부 운영 정보까지 보고 대상으로 해석될 경우 영업비밀 노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사전 통지 없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거나 일방적인 판단으로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된 부분은 고객사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 조사는 합리적인 사전 통지를 전제로 하고 계약 해지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존재하고 상당한 시정기간을 부여한 이후에만 가능하도록 수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산출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와 하자담보책임 범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서상 문언만으로는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 노하우, 템플릿, 데이터 분석 기법 및 개발 경험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산출물에 대한 권리만 상대방에게 이전하되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던 기술과 지식재산은 계속 보유하도록 권리 구조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하자담보책임 역시 고객사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중대한 잠복하자에 한정하고 상대방이 제공한 자료 오류나 외부 시스템 문제로 발생한 장애까지 고객사가 책임지지 않도록 범위를 조정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각종 계약의 법적·실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의 균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비밀유지, 개인정보 보호, 손해배상, 준거법 및 분쟁해결 절차 등 주요 조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고 협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기본용역계약, 비밀유지계약 및 준법경영 관련 부속합의서 전반을 대상으로 한 해외 기업 용역거래 계약 구조 개선 및 법률 대응 자문", "description": "해외 기업과의 용역 거래를 추진하는 AI·데이터 분석 기업을 대상으로 계약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고 영업비밀 및 지식재산권 보호와 계약상 권리·의무의 균형 강화를 위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1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3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기업과 체결하는 용역계약에서 지식재산권과 하자담보책임 조항은 왜 중요할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서에 따라서는 최종 산출물뿐 아니라 기존에 보유하던 기술·노하우까지 상대방에게 이전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고 하자담보책임 역시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6-12 -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 기술자료 유출 의혹 사건 피고 대리, 형사고소 취하 등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자동차 제어 시스템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의 연구개발 인력으로 근무하였으며, 퇴사 전 회사 내부 개발자료와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는 이유로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원고 회사는 피고가 회사의 핵심 기술자료와 개발 산출물 등을 외부 저장장치 및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여 영업비밀을 침해하였고, 경쟁업체 이직 과정에서 추가 유출 위험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 측은 영업비밀 사용금지, 자료 폐기, 손해배상 및 형사고소까지 병행하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원고는 피고가 회사 보안시스템을 우회하여 대량의 기술자료를 반출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상당한 규모의 손해배상까지 청구하였습니다.그러나 피고(의뢰인)는 자료 보관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외부 유출이나 실제 사용은 없었고, 사건을 원만히 해결하기를 희망하며 법무법인 민후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임직원이 회사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행위 자체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으로 문제되었습니다. 단순한 개인 보관이나 백업 목적이라고 주장하더라도, 회사의 승인 없이 외부 저장공간으로 기술자료를 반출한 이상 영업비밀의 관리 가능성을 침해하는 행위로 평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제 제3자 제공 여부와 무관하게 침해 또는 침해 우려 상태가 인정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또한 회사의 각종 기술자료와 개발코드, 회로도, 프로젝트 산출물 등이 법적으로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도 핵심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자료들이 공연히 알려져 있지 않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지, 회사가 정보보안규정·비밀유지서약·보안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비밀관리 조치를 실제로 수행하고 있었는지가 주요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양산코드, 회로도, 기능안전 자료 및 프로젝트 개발자료와 같이 경쟁업체가 활용할 경우 직접적인 기술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의 보호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아울러 실제로 외부 유출이나 경쟁업체 제공까지 이루어졌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피고 측은 참고 목적의 보관일 뿐 외부 제공은 없었다고 주장하였으나, 원고 측은 경쟁업체 이직 과정과 대규모 업로드 정황, 보안시스템 우회 방식 등을 근거로 침해 고의 및 유출 위험성을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제3자 제공이 확인되지 않더라도 침해 위험 자체만으로 금지청구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가 문제되었습니다.또한 퇴사 직전 대량의 기술자료를 반출한 경위와 고의성 인정 여부 역시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피고가 회사의 보안 통제를 회피하면서 장기간에 걸쳐 개인 클라우드에 자료를 업로드하였다는 점, 경쟁업체로의 이직 가능성이 존재하였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단순 실수나 개인적 보관 수준을 넘어선 행위인지 여부가 집중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이와 함께 영업비밀 침해금지 범위 및 손해배상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영업비밀 사용·제공·누설 금지뿐 아니라 클라우드 및 저장매체 내 자료 삭제, 복사본 폐기, 손해배상까지 폭넓게 청구하였고, 법원은 침해 예방 필요성과 향후 유출 위험성을 고려하여 금지 및 삭제 범위를 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손해액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 범위까지 금전배상 책임을 인정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문제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민사상 영업비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분쟁과 함께 진행된 형사고소 문제를 어떻게 종결할 수 있는지도 실질적인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당사자들은 영업비밀 자료의 삭제·사용금지·금전지급과 함께 형사고소 취하 및 향후 민형사상 추가 분쟁 종결까지 포함한 포괄적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고, 기술유출 사건에서 민사와 형사가 결합된 분쟁 구조를 어떻게 일괄적으로 마무리할 것인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외부 유출이나 제3자 제공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피고가 사건 해결 의사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고 있었다는 점피고가 자료 삭제 및 향후 사용금지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있었다는 점과도한 손해배상 확대 없이 분쟁 종결 필요성이 크다는 점민사와 형사 절차를 함께 종결하는 방향의 조정 필요성이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영업비밀침해 사건 특성상 장기간 분쟁이 이어질 경우 피고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단순한 법률 대응에 그치지 않고, 민사와 형사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방향으로 사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특히 피고가 자료 보관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었고, 실제 외부 유출이나 경쟁사 제공이 확인되지 않은 사정을 토대로 사건의 확대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또한 본 법인은 조정 과정에서 피고가 진정성 있게 사건 해결 의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고, 자료 삭제 및 향후 사용금지 의사를 명확히 정리하여 재침해 우려를 낮추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나아가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뿐 아니라 형사고소 문제까지 함께 정리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당사자 간 분쟁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정 절차를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통해 피고(의뢰인)와 원고 사이의 영업비밀 분쟁을 종결하였습니다. 원고 회사는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였고, 피고가 조정 내용을 이행할 경우 형사고소 역시 취하하고 향후 추가적인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피고(의뢰인)는 장기간 확대될 수 있었던 영업비밀 분쟁과 형사 리스크를 함께 종결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퇴사자 영업비밀 유출 분쟁에서 단순한 손해배상 대응을 넘어 민사와 형사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또한 영업비밀 사건은 초기 대응 방향에 따라 형사고소, 경쟁업체 이직 문제, 손해배상 범위까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조정 단계에서 분쟁 전체를 종결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 기술자료 유출 의혹 사건 피고 대리, 형사고소 취하 등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퇴사 전 기술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는 이유로 영업비밀침해 및 손해배상 청구를 당한 사건에서, 조정을 통해 형사고소 취하 및 추가 민형사 분쟁 종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6-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2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전에 회사 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면 영업비밀침해소송과 형사고소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회사의 기술자료나 개발자료를 개인 클라우드 등에 업로드한 경우 영업비밀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형사고소까지 함께 진행될 수 있으며, 실제 외부 유출 여부와 자료 사용 경위, 영업비밀 해당성 등을 중심으로 법적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 }
2026-06-09 -
투자계약서 검토 및 수정 자문 - 투자계약의 회수권·희석방지·경영권 조항 관련
고객사는 금속 재활용 및 친환경 원료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기업으로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방식의 투자계약서 검토 및 투자 구조 정비와 관련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계약이 상환전환우선주 구조를 기반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회수 및 경영 보호 권리를 부여하는 형태라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투자자에게 전환권·상환청구권·청산우선권뿐 아니라 공동매도권, 병행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이 복합적으로 부여되어 있는 구조를 중심으로 각 조항의 법적 의미와 실제 경영상 영향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IPO 공모가액이나 후속 투자 단가에 따라 전환비율이 조정되는 희석방지 조항, 투자자의 동의권 및 정보제공권 등이 향후 추가 투자 유치나 지배구조 운영 과정에 미칠 영향 역시 함께 분석하였습니다.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설정된 각종 회수권 및 손해배상 구조가 회사 및 이해관계인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상 진술·보장 위반, 투자금 사용 제한 위반, 경영사항 통제 조항 위반 등이 발생하는 경우 투자자가 원금과 일정 수익률을 기준으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또한 투자 이후 경영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상 리스크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투자금 사용 용도 제한, 중요 기술 및 영업비밀 이전 제한, 이해관계인의 경쟁업종 참여 제한, 투자자 지정 이사 선임권,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투자자 동의권 및 보고 의무 등이 회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계약상 의무 범위를 분석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초기 투자 유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자계약상 권리 충돌, 지배구조 불안정성 및 회수 구조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상법 및 정관 체계에 부합하는 투자계약 구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종류주식 구조, 투자자 권리, 신주발행 절차 및 계약·정관 간 우선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향후 후속 투자, 경영권 이전, M&A 및 IPO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불확실성과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의 실질적인 협상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투자계약서 검토 및 수정 자문 - 투자계약의 회수권·희석방지·경영권 조항 관련", "description": "상환전환우선주 기반 투자계약과 관련해 투자자 권리 구조, 회수 조건 및 경영권 영향 등 투자 및 지배구조 리스크 전반을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01",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0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스타트업 투자계약서에서 상환권·전환권·동의권 조항은 왜 중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우선주 투자계약에서는 투자자의 투자금 회수와 경영 참여를 보호하기 위하여 상환권, 전환권, 동의권, 공동매도권 등 다양한 권리가 함께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 }
2026-06-01 -
비밀유지계약(NDA)·내부자 규제·손해배상 제한 이슈에 대한 해외 보안 솔루션 인수 자문
고객사는 생체인식·출입통제 및 보안인증 기술을 개발하는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해외 소재 출입통제 사업체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매도인 측이 제시한 비밀유지계약(NDA)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NDA에 포함된 조항의 구조적 위험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상장사 대상 공개 인수합병 거래에서 일정 기간 주식 취득 및 적대적 인수 시도를 제한하는 조항 자체는 일반적인 시장 관행에 해당할 수 있으나 본 사안에서는 대상 회사의 정확한 명칭조차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범위한 투자 제한 의무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 및 계열사가 기존에 보유 중인 투자 자산이나 독립적으로 검토 중이던 거래까지 예기치 않게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해외 규정에 따른 내부자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의무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대상 회사 관련 정보가 해외 상장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부자 정보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고 NDA 서명과 동시에 고객사가 내부자 지위를 부담하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거래 관련 정보 접근 인력을 최소화하는 정보 차단 체계와 이른바 ‘딜 특화 내부자 명부’ 운영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NDA에 포함된 임직원 유인 금지 및 포괄적 면책 조항의 과도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협상 종료 후 2년간 광범위한 임직원 채용 제한을 두는 구조는 해외 시장 관행과 비교하더라도 과도한 수준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고 향후 고객사의 글로벌 인재 확보 활동까지 제한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한 기간을 단축하고 적용 대상을 실사 과정에 직접 관여한 핵심 인력으로 한정하는 방향의 수정안을 제안하였습니다. 아울러 NDA 위반 시 간접손해·평판손해·전액 변호사 비용까지 무제한적으로 부담하도록 하는 포괄적 면책 조항 역시 매수자에게 과도한 재무적 리스크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고 일반적인 계약상 손해배상 구조로 수정하거나 간접손해 및 평판손해를 배상 범위에서 제외하는 방향의 협상 전략을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보안기술 기업 인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가안보 규제, 외국인투자 심사 및 계약 구조상 리스크를 사전에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해외 M&A 실무에 부합하는 거래 구조와 협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비밀유지계약(NDA)·내부자 규제·손해배상 제한 이슈에 대한 해외 보안 솔루션 인수 자문", "description": "해외 출입통제 보안기업 인수 과정에서 비밀유지계약(NDA)의 투자 제한·내부자 규제·임직원 유인 금지 및 손해배상 조항 등 구조적 리스크를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6-01",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90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기업 인수를 위한 NDA에도 매수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한 조항이 포함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특히 해외 M&A 거래에서는 스탠드스틸, 내부자 규제, 임직원 유인 금지, 포괄적 손해배상 및 국가안보 규제 관련 조항이 광범위하게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 }
2026-06-01 -
전직금지가처분 - 이직 후 전직금지 및 영업비밀 유출 의혹에 따른 가처분 신청 사건서 채무자 대리, 전부 기각 승소
법무법인 민후는 전 직장으로부터 전직금지가처분 신청을 당한 채무자(의뢰인)를 대리하여, 상대방의 신청을 전부 기각시키고 의뢰인이 새로운 직장에서 중단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권리를 지켜내며 승소했습니다.채무자(의뢰인)는 HR·AI 플랫폼 분야의 채권자 회사에서 수년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재직하며 UI/UX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채무자가 퇴사 후 경쟁업체로 이직하자, 채권자 회사는 채무자가 재직 중 체결한 전직금지 약정을 위반하였으며 퇴사 과정에서 상당량의 업무 파일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법원에 전직금지 및 간접강제 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채권자는 채무자가 자사 핵심 기술과 영업비밀을 보유하고 있으며, 퇴사 직전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대량의 파일을 업로드한 정황이 영업비밀 유출의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전직금지 기간이 6개월로 짧고 스톡옵션 등의 보상을 제공했으므로 약정이 유효하다고 강조하며, 위반 시 수백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간접강제까지 청구하였습니다.** 관련 법조 민법 제103조(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부정경쟁방지법 제10조(영업비밀 침해행위에 대한 금지청구권 등)① 영업비밀의 보유자는 영업비밀 침해행위를 하거나 하려는 자에 대하여 그 행위에 의하여 영업상의 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법원에 그 행위의 금지 또는 예방을 청구할 수 있다.② 영업비밀 보유자가 제1항에 따른 청구를 할 때에는 침해행위를 조성한 물건의 폐기, 침해행위에 제공된 설비의 제거, 그 밖에 침해행위의 금지 또는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함께 청구할 수 있다.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채무자가 보유한 정보가 채권자만의 보호가치 있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 여부• 전직금지 약정에 따른 정당한 대가가 지급되어 해당 약정이 유효한지 여부• 퇴사 전 발생한 클라우드 동기화 로그가 의도적인 영업비밀 유출 행위인지 여부법무법인 민후는 채무자를 대리하여 채권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전략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1) 영업비밀성 부존재 입증 - 채무자가 사용한 기술은 IT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기반의 일반적 지식임을 기술적으로 소명하여 영업비밀성을 부정했습니다.2) 클라우드 로그의 진실 규명 - 문제가 된 대량의 로그는 개인 클라우드의 자동 동기화 기능에 의한 기계적 기록일 뿐이며, 해당 파일들이 핵심 기술과 무관한 개인 학습 노트나 가이드 문서임을 밝혀 유출 혐의를 반박했습니다.3) 대가성의 결여 논증 - 채권자가 주장하는 스톡옵션은 근로 의욕 고취용일 뿐 전직금지의 대가가 아니며, 현재 주가가 행사가를 하회하여 실질적 경제 가치가 전무하다는 점을 입증하여 약정의 무효성을 주장했습니다.4) 직업선택의 자유 강조 - 아무런 보상 없이 동종 업계 이직을 막는 것은 헌법상 보장된 직업선택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것임을 법리적으로 강조했습니다.재판부는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채권자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하였습니다.법원은 채무자가 보유한 정보가 채권자만의 핵심 정보나 영업비밀이라 보기 부족하고, 전직금지 약정에 대한 충분한 대가가 지급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약정은 채무자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여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단순한 동기화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보전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소송비용 역시 채권자가 전액 부담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본 사례는 이직한 개발자를 상대로 전 직장이 제기한 전직금지 압박으로부터 근로자의 정당한 직업선택의 자유와 생존권을 수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IT 업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자동 동기화로 인한 기술적 오해를 법리적으로 풀이하여 유출 혐의를 벗고, 실질적 보상 없는 전직금지 약정의 무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음으로써 유사한 처지에 놓인 전문 인력들에게 중요한 선례를 제시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전직금지가처분 - 이직 후 전직금지 및 영업비밀 유출 의혹에 따른 가처분 신청 사건서 채무자 대리, 전부 기각 승소", "description": "전직금지가처분 신청을 당한 개발자(채무자)를 대리하여, 약정의 무효성과 기술 유출 오해를 법리적·기술적으로 입증함으로써 상대방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시켜 승소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5-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0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이직 후 전 직장으로부터 전직금지 및 영업비밀 유출 의혹으로 가처분 신청을 당했을 때 승소하려면 무엇을 입증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전직금지 약정이 직업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여 무효임을 입증하기 위해 실질적인 보상(대가)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다룬 정보가 업계의 일반적 기술임을 증명하여 영업비밀성을 부정하고, 클라우드 로그 등 유출 의심 정황이 자동 동기화와 같은 기계적 기록일 뿐이라는 점을 기술적으로 소명하여 가처분 신청을 기각시킬 수 있습니다." } }] }
2026-05-29 -
공정거래법·세법·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따른 시설관리 총괄계약 구조 검토 자문
고객사는 정보기술 계열사 운영 기업으로 센터 시설관리 업무와 관련하여 모회사–계열사–전문 시설관리업체 간 3자 도급 구조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열사가 정관상 시설관리업을 명시적으로 영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시설관리 총괄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해당 계약이 곧바로 무효로 평가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계약의 대외적 효력과 별개로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이나 내부통제 체계 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할 경우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설명하였습니다.또한 모회사와 계열사 사이의 시설관리 위탁 구조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이른바 ‘통행세 거래’로 평가될 가능성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열사가 단순히 계약 명의만 제공하고 실제 업무는 외부 전문업체가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될 경우, 공정거래법상 실질적 역할 없는 특수관계인 매개 거래로 판단될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아울러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세법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리스크와 적정 수수료 산정 기준에 대해서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시설관리 총괄 수수료가 실질적인 용역 가치에 비하여 과도하게 산정될 경우, 세무상 특수관계인에 대한 이익 이전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비율 방식이 아니라 실제 수행 업무에 소요되는 직접비·간접비·위험관리 비용 및 적정 이윤 구조를 기초로 관리수수료를 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방향의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책임 구조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실제 위험 업무를 전문 시설관리업체에 하도급하더라도 계열사가 해당 시설과 작업 현장에 대해 실질적인 지배·운영·관리 책임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안전보건 확보의무가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시설관리 도급 구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세무 및 중대재해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및 내부 통제 기준을 포함한 종합적인 준법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공정거래법·세법·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따른 시설관리 총괄계약 구조 검토 자문", "description": "모회사–계열사–시설관리업체 간 3자 도급 구조와 관련해 공정거래·세무·산업안전 리스크 및 내부통제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9",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열사를 중간 관리회사로 두는 시설관리 도급 구조는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열사가 단순히 계약 명의만 제공하고 실질적인 관리 역할 없이 수수료만 수취하는 경우에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통행세 거래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5-29 -
영업비밀보호, 지식재산권, 비밀유지, 손해배상에 따른 제조협력 계약 체계 정비 자문
고객사는 전통 디저트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식품 스타트업으로 외부 제조업체와의 생산 협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레시피·배합비·제조공정 등 핵심 영업비밀보호를 위한 제조협력 계약 체계 구축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보유한 약과 제조기술, 레시피, 배합비, 공정조건 및 품질 개선 자료 등이 단순 제조정보를 넘어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가능한 영업비밀 또는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특히 외부 제조업체와 협업이 이루어질 경우 핵심 레시피와 제조 노하우가 생산 현장에 직접 공유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 만큼 비밀정보의 범위와 보호 수준을 계약 단계에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특정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제조업체가 고객사의 비밀정보를 활용하여 유사 제품을 별도로 생산·유통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비사용 조항과 경쟁 제한 구조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제조업체가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제품을 제3자를 위하여 제조하거나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비밀정보를 변형·응용하였더라도 실질적으로 고객사의 제조기술에 기초한 경우에는 계약 위반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제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하여 접근권한 통제 및 감사 체계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제조 협력에 직접 참여하는 최소 인원만 비밀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접근권자에 대한 별도 비밀유지서약 체계 및 퇴사자 관리 절차를 마련하는 방향의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제조협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귀속 분쟁, 영업비밀 유출 및 무단 사용, 계약 종료 이후 정보 관리 리스크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량 기술 및 파생 지식재산권 귀속 구조, 특허출원 제한, 자료 폐기 및 보관 절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체계 등을 포함한 제조협력 계약 구조를 법령 및 실무에 부합하도록 종합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보호, 지식재산권, 비밀유지, 손해배상에 따른 제조협력 계약 체계 정비 자문", "description": "전통 디저트 제조 협력 과정에서 레시피·공정 등 영업비밀 보호 및 비사용·경쟁제한 조항을 포함한 제조협력 계약 구조를 정비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외부 제조업체와 협업하면서 레시피와 제조공정을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레시피·배합비·공정조건 등이 비공지성과 경제적 가치를 갖추고 적절한 비밀관리 조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영업비밀로 보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026-05-29 -
택배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정비에 대한 생활물류법 대응 계약구조 개선 자문
고객사는 택배 영업점을 운영하는 물류기업으로 원청사의 운영 정책 변화와 물류 운영 구조 개편에 대응하여 택배기사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전반을 정비하기 위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표준계약서와 부속합의서 간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는 방향으로 계약 체계를 정비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계약기간, 수수료 지급 구조, 생활물류법상 의무사항 등은 표준계약서에 반영하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빈번하게 변동되는 서브라우트별 단가, 백업 수행 방식, 캠프 변경, 운영 정책 변경 사항 등은 부속합의서 및 별첨 단가표를 통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또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상 계약해지 제한 규정 및 택배기사 보호 규정을 고려하여 계약 종료 및 해지 조항을 정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약해지 이전의 시정 요구 절차, 60일 이상의 유예기간, 갱신거절 사유 고지 및 재계약 절차 등을 관련 법령 체계에 맞추어 반영하였고 무단 업무중단이나 연락두절 등 실제 운영상 문제가 되는 사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손해배상 조항과 인수인계 의무를 구체화하였습니다.아울러 원청사의 운영 구조 변경에 따라 기존 평균 단가 방식에서 서브라우트별 개별 정산 방식으로 전환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고정기사와 백업기사의 정산 구조를 구분하고 실제 수행한 서브라우트 단가를 기준으로 각각 정산하는 체계를 도입하면서도 단가 조정 시 사전 고지 및 이의제기 절차를 마련하여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백업 수행 시 적용 단가 및 추가 수당 체계, 운영상 사유에 따른 단가 변경 절차 등을 전자문서 방식까지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실제 현장 운영과 계약 문언 간의 괴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물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동승인력 사용에 따른 사용자 책임 귀속 문제, 개인정보처리 및 제공 동의 절차, 보안 확약 및 비밀유지 의무 등 개인정보·노무·보안 관련 복합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산재·고용보험 책임 및 배송 과정에서 취득되는 고객정보와 원청·거래처 정보 보호까지 고려한 계약상 책임 구조를 법령 및 실무에 부합하도록 명확히 정비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택배 위·수탁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운영체계 정비에 대한 생활물류법 대응 계약구조 개선 자문", "description": "택배기사 위·수탁계약 및 부속합의서 개정과 관련해 생활물류법에 따른 계약 구조 정비 및 단가·운영 변경 절차와 책임 구조를 재설계하는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5-28",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89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택배기사 위·수탁계약에서 라우트 변경이나 단가 조정은 일방적으로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라우트 변경 및 단가 조정은 가능하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및 계약에 따라 사전 고지와 협의 절차가 보장되어야 하며 수탁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할 경우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