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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는 결제·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하거나 허위 정보를 이용해 카드 결제를 진행하는 부정 행위가 확인됨에 따라 이러한 행위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의 범위와 적절한 대응 방식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임대차계약서 위조, 허위 정보 등록, 이를 전제로 한 부정 결제 행위는 모두 서비스 이용 질서를 중대하게 침해하는 위법 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 행위자에 대해 민사적·형사적 책임을 동시에 검토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허위 계약서를 기반으로 한 결제 승인 및 자금 사용은 회사에 실질적인 손해를 발생시키는 행위로 평가될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부정 행위가 확인될 경우, 회사는 거래 취소 및 금액 회수, 계정 이용 제한 또는 정지, 손해배상 청구, 수사기관에 대한 고발 등 단계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능하며 각 조치는 상호 병행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사안의 성격과 피해 규모에 따라 보다 강경한 법적 대응도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부정 행위에 대해 명확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향후 유사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안내문 형태로 법적 책임과 회사의 대응 원칙을 정리·고지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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