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이 사건은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사 K○○ 주식회사가, 자사 서비스와 연동되는 이른바 ‘매크로 프로그램’을 제작·유통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소인 S○○ 외 다수를 상대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사안입니다.
고소인은 피고소인들이 개발·판매한 프로그램이 플랫폼 서버와의 통신 과정에 개입하여 허위 신호를 전송하고, 자동으로 콜을 수락·배정하도록 하여 고소인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민후는 피고소인들을 대리하여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변호하였습니다.
2.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① 문제된 프로그램이 고소인 서버에 허위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였는지 여부, ② 프로그램의 작동이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시켰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 ③ 피고소인의 행위가 업무방해의 위험을 현실적으로 초래하였는지 여부, ④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접근성 기능을 활용한 앱 구조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 여부였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다수의 변호인 의견서 및 기술자료를 제출하며 다음과 같은 점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전개하였습니다.
1) 문제된 앱은 구글 안드로이드 OS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접근성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표시되는 텍스트 정보를 인식하고 일정 조건에서 알림을 제공하는 구조일 뿐, 고소인 서버에 어떠한 신호도 전송하거나 통신을 가로채는 기능이 없음을 구체적으로 소명
2) 고소인이 주장하는 ‘자동 콜 수락’은 외부 장치 사용 여부 및 사용자 설정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현상에 불과하며, 이는 플랫폼 서버의 정보처리 과정 자체를 왜곡하거나 장애를 발생시키는 행위로 평가할 수 없다는 점을 기술적·법리적으로 설명
3) 단순히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존재만으로는 ‘허위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 입력’이나 ‘업무방해의 결과 또는 위험 발생’을 인정할 수 없음 (형법상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 구성요건 불충족)
4) 문제된 앱은 악성프로그램에 해당하지 않으며, 정보통신망의 안정성을 침해하거나 비정상적인 접근·조작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부정
3. 사건 결과
수사기관은 법무법인 민후가 제출한 의견서와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피고소인들의 행위가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최종적으로 불기소결정(혐의없음)을 하였습니다.
사건은 플랫폼 사업자가 주장하는 이른바 ‘매크로·자동화 프로그램’에 대해, 기술적 작동 원리와 형사법적 구성요건을 엄격히 구분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특히 접근성 기능 등 운영체제에서 허용된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곧바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였다는 점에서 실무적 의미가 큽니다.
-
개인정보보호 문서체계 구축 자문 - 해외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정비
고객사는 생활용품 제조기업으로 해외 현지 법인에 데이터 유출 방지 보안솔루션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해외 개인정보보호법에 부합하는 개인정보 문서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외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 하위 규정을 기준으로 개인정보처리 구조를 분석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과 국외이전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DLP 솔루션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이벤트 로그와 통신 메타데이터의 처리 목적, 처리 범위 및 보관 기준을 명확히 하고, 해외 직원에게 필요한 고지사항과 동의 절차가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표준 문서를 설계하였습니다.아울러 개인정보 국외이전 구조와 DLP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처리 관계를 고려하여 개인정보처리위탁계약서를 작성하고 개인정보 영향평가와 국외이전 영향평가를 통해 개인정보처리 및 국외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와 보호조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본사가 개인정보를 직접 관리하는 구조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유지보수 업체의 접근 절차 등을 반영하여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고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절차, 개인정보 보관·파기 기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내부 승인 절차 및 문서 관리체계까지 함께 검토하여 해외 현지 규제 변화에도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사업장에서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실무적인 운영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직원의 개인정보처리 및 국외이전 절차를 현지 법령에 맞게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개인정보처리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보호 문서체계 구축 자문 - 해외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정비", "description": "해외 직원 개인정보처리 및 국외이전 체계 구축을 위한 개인정보 문서 정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2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직원의 개인정보를 국내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려면 어떤 문서를 준비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외 직원의 개인정보를 국내 본사에서 수집·관리하거나 국외이전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국외이전 동의, DPA, DPIA, TIA 등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문서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2026-07-28 -
해외 법인의 DLP 보안솔루션 운영과 개인정보보호 규제에 관한 법률자문
고객사는 생활용품 제조기업으로 해외 현지 법인에 데이터 유출 방지 보안솔루션을 확대 적용하는 과정에서 현지 개인정보보호 규제와 근로자 모니터링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DLP를 통해 수집되는 PC IP 주소, USB 사용 기록, 웹사이트 접속 내역, 이메일 송수신 정보, 첨부파일명, 인쇄 기록 등 메타데이터와 이벤트 로그가 해외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이메일 본문이나 메신저 내용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메타데이터 중심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 어떠한 법적 의미를 가지는지 분석하고 근로자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근로자 모니터링을 위한 고지 및 동의 절차, 내부 IT 사용정책과 정보보안 규정의 정비, 로그의 활용 범위와 징계자료 활용 가능성, 개인정보의 국외이전 절차 및 적정한 보관기간 설정 등 DLP 운영 과정에서 요구되는 주요 컴플라이언스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본사와 보안솔루션 운영업체의 로그 접근 권한, 유지보수 과정에서의 접근 통제, 접속기록 관리 및 비밀유지 체계 등 운영상 필요한 관리 방안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또한 해외 현지 법령 개정 동향과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고려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 근로자 고지 문서, 내부 운영 규정 및 보안 관리체계를 정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법인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개인정보 보호 규제를 준수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하도록 실무적인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법인의 DLP 보안솔루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및 근로자 모니터링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지 법령에 부합하는 내부 운영체계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해외 법인의 DLP 보안솔루션 운영과 개인정보보호 규제에 관한 법률자문", "description": "해외 법인 대상 DLP 보안솔루션 운영과 개인정보보호 규제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1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법인에서 DLP 보안솔루션으로 수집한 로그도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럴 수 있습니다. IP 주소, PC 식별정보, 이메일 송수신 정보, 웹사이트 접속기록 등은 다른 정보와 결합하여 특정 직원을 식별할 수 있다면 해외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2026-07-28 -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유출 게시 사건 원고 대리,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 도출
1. 사실관계원고 A사(의뢰인)는 위치기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교육기관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피고 역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업체 담당자로 해당 서비스의 운영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피고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원고가 마치 개인정보를 유출한 업체인 것처럼 오인될 수 있는 게시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게시글에는 공공기관 보도자료의 일부 내용을 편집하여 원고 회사만을 부각시키고, 원고가 개인정보 유출로 제재를 받은 것처럼 표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원고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없었으며, 게시글의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이었습니다. 이 게시글은 원고 회사의 신용과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었고, 경쟁 관계에 있는 시장에서 영업활동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이에 원고는 허위 게시글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고, 게시글 작성자인 피고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기한 명예훼손금지 가처분 역시 인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고의 신용과 명예는 이미 상당한 침해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원고는 법무법인 민후를 통해 피고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경쟁업체가 게시한 블로그 글이 단순한 의견 표명이나 공익적 문제 제기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원고 회사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기업의 사회적 신용과 명예를 훼손한 불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또한 피고의 행위로 인해 원고 회사의 신용이 실제로 침해되었는지, 경쟁업체가 공식 홍보 채널을 이용하여 허위 정보를 확산한 행위가 법인의 명예와 영업상 신용에 어떠한 손해를 발생시켰는지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피고 회사가 소속 직원의 게시행위에 대해 사용자로서 함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도 함께 다투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의 게시글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점허위 게시글은 원고 회사의 사회적 신용과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행위라는 점형사 약식명령 및 명예훼손금지 가처분 결정은 피고의 위법성을 뒷받침한다는 점피고 회사 역시 사용자책임을 부담하여 공동으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피고가 게시한 블로그 게시글의 작성 경위와 표현 방식, 보도자료를 편집하여 원고만을 특정한 형태로 부각한 내용 등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일반 소비자나 거래처가 원고 회사를 개인정보를 유출한 업체로 오인할 가능성이 충분하며, 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동일한 사실관계에 대해 형사 절차에서 명예훼손이 인정되어 약식명령이 내려졌고, 민사 가처분에서도 게시행위의 위법성이 인정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피고의 책임을 입증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원고 회사의 사업 특성상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뢰가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허위 게시글이 거래처와 이용자들의 신뢰를 저하시켜 영업활동과 기업 이미지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문의와 항의가 발생하는 등 사업 수행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게시글 작성자가 피고 회사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공식 블로그를 이용하여 게시행위를 하였다는 점을 근거로 피고 회사의 사용자책임 역시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청구가 정당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사건의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화해권고결정을 하였고,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법적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경쟁업체가 허위사실을 이용하여 기업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한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기업의 영업상 신용을 효과적으로 보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유출 게시 사건 원고 대리,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 도출", "description":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게시로 기업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된 사건에서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낸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업체가 허위사실을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게시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쟁업체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게시하여 기업의 사회적 신용이나 영업상 명예를 훼손했다면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게시 내용의 허위성, 명예훼손 정도, 영업상 피해, 게시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입증하면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저작권법위반 - 온라인 파일공유를 통한 영상저작물 복제 혐의 형사사건의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 결정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소인)은 온라인 파일공유(P2P)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영상물을 무단으로 복제·공유하였다는 이유로 저작권법위반 혐의에 대한 형사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영상저작물을 복제하고 이를 파일공유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저작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수사기관은 고소인이 제출한 접속기록과 IP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사건을 접수하여 수사를 진행하였고, 의뢰인은 형사처벌뿐 아니라 저작권 침해에 따른 추가적인 민사상 책임까지 부담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형사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사건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온라인 파일공유 행위가 저작권법상 복제권 및 공중송신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함께, 고소인과의 합의가 수사절차의 종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특히 P2P 기반의 파일공유 프로그램은 다운로드와 동시에 다른 이용자에게 파일이 전송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단순 복제뿐 아니라 공중송신권 침해 여부도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고소인의 고소취하 및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이루어진 이후 수사기관이 사건을 어떻게 종결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해 회복을 전제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의뢰인이 사건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였다는 점고소취하 및 처벌불원 의사가 적법하게 수사절차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사건을 조기에 종결하여 추가적인 법적 분쟁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점형사절차와 후속 민사 분쟁까지 함께 고려한 해결이 필요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사건 초기부터 고소장과 관련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이 부담할 수 있는 형사상 위험과 민사상 책임 범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이후 고소인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며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고, 합의 조건이 합리적으로 조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이에 따라 고소인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졌고, 이후 수사절차가 원만하게 종결될 수 있도록 합의 이후 필요한 후속 절차까지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또한 합의가 성립된 이후에는 고소취하와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수사기관에 적법하게 제출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였으며, 사건이 최종적으로 종결될 때까지 후속 절차를 면밀하게 관리하여 의뢰인의 법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무법인 민후의 조력으로 고소인과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졌고, 고소취하 및 처벌불원 의사가 수사기관에 제출되었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하여 불송치 결정을 하여 형사절차를 종결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나 사건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저작권 분쟁으로 인한 추가적인 법적 부담 역시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은 온라인 파일공유와 관련한 저작권법위반 사건에서도 피해 회복을 위한 적절한 대응과 합의 절차를 거쳐 후속 수사절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경우,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법위반 - 온라인 파일공유를 통한 영상저작물 복제 혐의 형사사건의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 결정", "description": "온라인 파일공유(P2P)를 통한 영상저작물 저작권법위반 사건에서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불송치 결정을 받은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P2P 파일공유로 저작권법위반 고소를 당하면 합의를 통해 불송치 결정을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저작권 침해 경위와 피해 회복 여부, 피해자와의 합의 및 고소취하·처벌불원 의사표시 등이 적절히 이루어진 경우에는 수사절차에서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이 종결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은 산업용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오랜 기간 특정 표장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판매해 왔습니다. 그런데 피고 회사는 의뢰인이 사용하는 표장이 자신의 등록상표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형사고소 및 민사상 침해금지·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피고의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 및 손해배상청구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받기 위하여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등 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후 피고는 반소로 상표권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및 손해배상을 구하면서 분쟁이 본소와 반소가 병합된 형태로 확대되었습니다.의뢰인은 피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고, 설령 유사성이 문제되더라도 의뢰인이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장기간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한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피고의 등록상표권 효력이 의뢰인이 제조·판매하는 산업용 장비 제품에까지 미치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의 제품이 자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동일·유사하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지정상품의 유사군 코드, 상품의 용도와 형상, 생산·판매 부문, 수요자 범위가 서로 다르므로 상표권 침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해당 표장을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전신 회사 시절부터 수십 년간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며 해당 표장을 제품, 견적서, 발주서, 시험성적서, 계약서 등에 사용해 왔고, 국내 거래처 사이에서도 해당 표장이 의뢰인의 상품을 표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피고가 반소로 구한 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 그리고 장기간 이어진 형사·민사 분쟁을 어떠한 조건으로 종결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은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의뢰인은 피고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라는 점의뢰인의 표장 사용은 부정경쟁 목적이 없는 정당한 영업활동이라는 점피고의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범위는 제한되어야 한다는 점분쟁 장기화를 방지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정 조건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의 유사군 코드, 제품 용도, 거래실정, 수요자층을 비교·분석하여 양 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지식재산처 사실조회회신, 특허심판원 심결, 상품분류 자료 등을 근거로 피고 상표권의 권리범위가 의뢰인 제품에 그대로 확장될 수 없다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전신 회사 시절부터 이어진 표장 사용 내역, 사업양수도 경위, 연도별 거래자료, 주요 거래처 자료, 전직 임직원 사실확인서 등을 정리하여 선사용권 성립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표장 사용이 피고의 신용에 편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기간 축적된 독자적 영업 기반에 따른 것임을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반소로 제기된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는 청구 범위와 법적 근거를 면밀히 검토하였고, 조정절차에서는 의뢰인의 사업상 부담과 향후 분쟁 종결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그 결과 법원은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를 포기하고,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장기간 이어진 상표권 침해 관련 민·형사 분쟁의 추가 확대 위험을 줄이고, 향후 사업 운영상 불확실성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상표권 침해 분쟁에서 지정상품 유사성, 선사용권, 실제 거래실정에 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조정절차를 활용하여 분쟁을 실질적으로 종결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을 둘러싼 상표권분쟁에서 원고를 대리해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 종결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0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상표도 나중에 등록된 상표권 침해로 문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표권 침해 여부는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실제 사용상품의 동일·유사성, 유사군 코드, 거래실정, 수요자 범위, 선사용권 인정 여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상표 출원 전부터 장기간 표장을 사용해 왔고, 해당 표장이 거래처 사이에서 특정 사업자의 상품표지로 인식되어 왔다면 선사용권과 실제 거래자료를 근거로 상표권 침해 주장을 다툴 수 있습니다." } }] }
2026-07-23 -
사문서위조등 형사사건 - 저작권 귀속 문서 작성 및 업무상배임 혐의 사건 피고소인 대리, 전 혐의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소인)은 콘텐츠 제작 및 사업 운영을 담당하던 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회사 내부에서 작성된 저작권 관련 확인서와 각종 프로젝트 운영 과정과 관련하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및 업무상배임 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하였습니다.고소인은 의뢰인이 저작권 귀속과 관련된 문서를 권한 없이 작성하거나 제출하였고, 회사 자산을 개인적으로 이용하거나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회사에 손해를 발생시켰다고 주장하며, 일부 콘텐츠 제작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도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하여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형사책임을 물었습니다.이에 의뢰인은 문제된 문서 작성과 사업 운영은 모두 회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고소인이 주장하는 위조행위나 배임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에서 본 법인에 형사절차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작성하거나 제출한 저작권 관련 문서가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특히 해당 문서가 대표자의 의사에 반하여 작성된 것인지, 또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적법하게 작성된 것인지가 중요한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의 프로젝트 운영과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의 행위가 회사에 대한 업무상배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고소인은 회사 자산과 사업 기회를 개인적으로 이용하여 회사에 손해를 발생시켰다고 주장하였으나, 실제 업무 수행 경위와 권한 범위, 사업 진행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었습니다.아울러 고소인이 주장하는 각 혐의에 대해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하는지, 형사처벌이 가능한 정도로 범죄사실이 입증되었는지도 수사기관의 핵심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문제된 문서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작성된 것으로 사문서위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위조사문서를 행사하였다고 볼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프로젝트 운영과 콘텐츠 제작은 정상적인 업무 수행 범위에 해당한다는 점회사에 손해를 가할 고의나 배임의 고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고소인이 주장하는 손해 발생과 의뢰인의 행위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고소장에 기재된 각 범죄사실을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문제된 문서의 작성 경위와 작성 권한, 당시 회사의 업무 절차를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당 문서가 고소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위조된 문서가 아니라 업무 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또한 프로젝트 운영과 콘텐츠 제작 과정에 관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의 업무 수행 범위와 실제 의사결정 구조를 정리하였으며,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이용하거나 회사에 손해를 가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각 혐의별 구성요건과 관련 판례를 근거로 고소인의 주장만으로는 형사책임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게 설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수사기관은 제출된 자료와 관련자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의뢰인에게 제기된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및 업무상배임 혐의 전부에 대하여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아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형사절차에서 모든 혐의에 대한 형사책임을 부담하지 않게 되었으며, 장기간 제기되었던 형사 분쟁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은 회사 내부 문서 작성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형사 분쟁이라 하더라도, 업무 수행 경위와 권한, 객관적인 증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면 사문서위조 및 업무상배임 혐의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사문서위조등 형사사건 - 저작권 귀속 문서 작성 및 업무상배임 혐의 사건 피고소인 대리, 전 혐의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description": "저작권 귀속 문서 작성과 프로젝트 운영을 이유로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업무상배임 혐의를 받은 형사사건에서 피고소인을 대리해 전 혐의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 "datePublished": "2026-07-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0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회사 내부 문서 작성이나 프로젝트 운영 문제로 사문서위조·업무상배임 고소를 당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문서위조와 업무상배임 혐의는 문서 작성 권한, 업무 수행 경위, 회사 내부 의사결정 구조, 손해 발생 여부와 인과관계가 핵심입니다. 고소인의 주장만으로 형사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업무상 작성된 문서라는 점과 배임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로 소명하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
2026-07-23 -
근로계약, 영업비밀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법률자문 (노동법, 손해배상, 정보보호, 비밀유지 등)
고객사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임직원 채용과 조직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근로계약서, 비밀유지서약서, 퇴사 보안서약서 및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새롭게 정비하기 위하여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근로계약서를 중심으로 수습기간 운영, 담당 업무와 근무장소, 재택근무, 근로시간, 연장근로 승인 절차, 연차휴가, 임금 지급, 직무 변경 등 근로관계의 핵심 사항이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계약 조항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회사의 인사 운영 필요성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인사·노무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비밀유지서약서와 퇴사 보안서약서를 검토하여 영업비밀의 범위, 기술자료와 소스코드, 연구개발 자료, 고객정보 등 보호 대상 정보를 명확히 정의하고 재직 중은 물론 퇴직 이후에도 적용되는 비밀유지의무와 자료 반환, 정보 반출 금지, 손해배상 책임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였습니다.또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검토하여 임직원의 개인정보와 민감정보 처리, 이메일 및 메신저 이용에 관한 관리 기준,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과 보관 기준 등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사관리와 정보보호가 적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를 마련하고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근로계약과 영업비밀보호, 개인정보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인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 및 정보보호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관리와 기업의 핵심 정보 보호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표준 문서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근로계약, 영업비밀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법률자문 (노동법, 손해배상, 정보보호, 비밀유지 등)", "description": "근로계약 및 임직원 보안·개인정보관리 체계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0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근로계약서 외에도 비밀유지서약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업이 영업비밀이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근로계약서만으로 모든 권리와 의무를 규율하기 어렵습니다." } }] }
2026-07-22 -
개인정보보호 검토 자문 - AI 영상보안 플랫폼 국내 출시를 위한 AI 규제 관련
고객사는 AI 영상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AI 기반 영상분석 플랫폼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기본법과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서비스의 기능별 특성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기본법상 고영향 인공지능 해당 여부를 검토하고 범죄수사, 인사평가, 출입통제 등 실제 활용 목적에 따라 규제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AI 개발사업자와 이용사업자의 법적 책임 구조를 구분하여 서비스 제공 방식에 따라 투명성 확보 의무와 안전성·신뢰성 확보 의무가 누구에게 적용되는지 검토하고 고객사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정리하였습니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능과 Re-ID 기반 동일인 추적, 얼굴정보 및 얼굴 특징정보 처리 방식이 개인정보보호법과 생체정보 규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얼굴 이미지와 얼굴 특징정보의 처리, 블랙리스트 운영, 자연어 기반 인상착의 검색 기능 등 서비스별 개인정보 처리 구조를 검토하고 개인정보 최소 수집과 목적 제한, 이용자 고지 및 내부 관리체계 구축 등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운영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또한 AI 서비스의 국내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법령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체계, 이용자 보호방안, 설명 가능성 확보, 내부 문서화, 홈페이지 공개사항 등 인공지능기본법상 컴플라이언스 체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 영상인식 솔루션의 국내 출시 과정에서 인공지능기본법과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서비스 기능별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보호 검토 자문 - AI 영상보안 플랫폼 국내 출시를 위한 AI 규제 관련", "description": "AI 영상인식 솔루션의 국내 출시를 위한 인공지능 규제 및 개인정보보호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9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얼굴인식 기능이 포함된 AI 서비스는 모두 고영향 인공지능에 해당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영향 인공지능 해당 여부는 얼굴인식 기능 자체보다 실제 활용 목적과 이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2026-07-22 -
개인정보보호 검토 자문 - AI 영상인식 서비스의 해외 개인정보 및 생체정보 규제 대응
고객사는 AI 영상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얼굴인식 기반 AI CCTV 솔루션을 해외 시장에 출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해외 개인정보보호법과 생체정보 규제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제품의 기능별 특성과 해외 개인정보보호법의 적용 범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얼굴정보와 얼굴 템플릿, 생체정보 처리에 적용될 수 있는 규제와 해외의 최신 법령 개정 동향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방범 목적의 CCTV 운영과 얼굴인증·근태관리·출입통제·마케팅 분석 등 다양한 활용 목적을 구분하여 기능별로 요구되는 개인정보처리 기준과 이용 목적 제한, 정보주체에 대한 고지 및 동의 요건을 검토하고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Re-ID 기반 이동경로 추적, 마케팅 분석, VLM 연계 서비스, 클라우드 및 해외 서버 연동 등 고도화된 AI 기능이 개인정보보호와 프라이버시권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내 개인정보 국외이전, 제3자 제공, 데이터 보관기간, 생체정보 처리, 이용 목적 변경 등에 관한 규제를 분석하고 제품 기능별 기본 설정, 데이터 최소화, 자동 삭제 기능, 익명·가명처리 등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제품 설계 방향과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제안하였습니다.또한 해외 시장 출시를 위한 운영 가이드라인과 개인정보처리방침, 안내 표지, 정보주체 동의 절차, 고객사 대상 운영 매뉴얼 등 실무적인 운영체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개인정보보호 원칙을 반영하고 해외 현지 규제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와 내부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시장에서 AI 영상인식 솔루션을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설계하고 생체정보와 개인정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보호 검토 자문 - AI 영상인식 서비스의 해외 개인정보 및 생체정보 규제 대응", "description": "AI 영상인식 솔루션의 해외 출시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및 생체정보 규제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9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에서 얼굴인식 기능이 포함된 AI CCTV를 출시하려면 어떤 법적 사항을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얼굴인식 기능이 포함된 AI CCTV는 해외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 및 생체정보 처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22 -
저작권법위반 형사사건 - 영상저작물 복제권침해 및 공중송신권 침해 행위 피고소인 대리, 고소 취하 및 처벌불원 합의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소인)은 온라인 파일공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영상저작물을 다운로드하고 공유하였다는 이유로 저작권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영상저작물을 복제하고, 파일공유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이 해당 저작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복제권 및 공중송신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고소인은 온라인 모니터링과 디지털 증거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IP 사용 내역 등을 확인하여 형사고소를 진행하였고, 의뢰인은 형사처벌 가능성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부담할 우려가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의 원만한 해결과 형사절차 대응을 본 법인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의 행위가 저작권법상 복제권 및 공중송신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함께, 형사절차에서 피해자와의 합의를 통해 분쟁을 원만하게 종결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특히 문제된 온라인 파일공유 플랫폼 같은 P2P 방식은 단순 다운로드를 넘어 파일을 다른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어 공중송신권 침해가 함께 문제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법률적 쟁점이었습니다. 또한 피해 회복과 피해자의 처벌 의사 철회가 형사절차에 미치는 영향 역시 사건 해결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해 회복을 위한 원만한 합의가 필요하다는 점의뢰인이 사건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성실하게 협의에 임하였다는 점피해자의 권리 회복과 분쟁 종결이 함께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점형사절차의 신속하고 원만한 종결이 가능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고소 내용과 증거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사건의 법적 쟁점을 분석하고, 의뢰인이 부담할 수 있는 형사상·민사상 위험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후 피해자 측과의 협의를 진행하면서 사건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협상 전략을 수립하였고, 합의 조건을 조율하여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또한 합의 이후에는 고소취하 및 처벌불원 의사 표시가 적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하였으며, 향후 동일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민·형사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의 내용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리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본 법인의 조력으로 고소인은 고소를 취하하고 의뢰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의사를 밝혔으며, 향후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는 합의를 도출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저작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형사절차상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었으며, 추가적인 민사상 분쟁 가능성까지 함께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저작권법위반 형사사건에서도 초기 대응과 적절한 합의 전략을 통해 형사처벌 위험과 후속 분쟁을 효과적으로 최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법위반 형사사건 - 영상저작물 복제권침해 및 공중송신권 침해 행위 피고소인 대리, 고소 취하 및 처벌불원 합의 도출", "description": "영상저작물 복제권 및 공중송신권 침해로 저작권법위반 고소를 당한 사건에서 피고소인을 대리해 고소 취하, 처벌불원 및 민·형사상 이의 제기 금지 합의를 도출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7-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9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토렌트 사이트에서 영상을 다운로드하거나 공유해 저작권법위반 고소를 당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토렌트 사이트 통한 영상저작물 다운로드·공유는 복제권 침해뿐 아니라 공중송신권 침해까지 문제될 수 있습니다. 고소 내용과 디지털 증거를 검토한 뒤 형사상·민사상 위험을 파악하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를 통해 고소 취하, 처벌불원, 후속 민사 분쟁 방지까지 함께 조율하는 대응이 중요합니다." } }] }
2026-07-16 -
대여금청구소송 - 이체 금액에 대한 대여금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은 원고와 개인적 관계를 유지하던 중 원고로부터 일정 금액을 송금받은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후 원고는 해당 송금액이 의뢰인에게 빌려준 대여금이라고 주장하며 지급명령을 신청하였고,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원고는 계좌이체 내역과 이후 당사자 간 대화 내용을 근거로 의뢰인에게 금전을 대여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단순히 송금이 이루어졌다는 사정만으로 금전소비대차계약이 성립한 것은 아니며, 당시 당사자 사이에 차용 의사나 변제 약정에 관한 명확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다투었습니다.이에 따라 이 사건은 계좌이체 사실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해당 금원이 실제 대여금인지, 아니면 다른 법적 원인에 따라 지급된 금원인지가 문제된 대여금청구소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원고가 의뢰인에게 송금한 금원이 대여금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계좌이체 사실 자체는 존재하였으나, 금전이 송금되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소비대차계약이 성립한다고 볼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또한 당사자 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갚기로 하는 의사합치가 있었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송금 후 이루어진 대화 내용을 근거로 변제 약정이 있었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대화 전체의 맥락상 송금 당시 차용 의사와 반환 약정이 명확히 존재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하였습니다.아울러 대여금 반환을 청구하는 원고에게 대여 약정의 존재를 입증할 책임이 있다는 점도 주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결국 단순한 송금 내역과 일부 대화 내용만으로 대여 사실이 충분히 증명되었는지가 이 사건 판단의 핵심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계좌이체 사실만으로 대여금 약정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송금 당시 의뢰인이 먼저 금전 대여를 요청하였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점당사자 사이의 관계와 대화 맥락상 소비대차 의사합치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대여 약정의 존재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다는 점대여금 반환 청구의 증명책임은 원고에게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계좌이체 내역과 당사자 사이의 대화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대여금 반환 약정이 명확하게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운 사정을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송금 전 의뢰인이 금전 대여를 요청하였다는 객관적 자료가 없고, 송금 당시 대화의 취지 역시 단순한 차용 약정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대법원 판례상 금전 송금은 소비대차뿐 아니라 증여, 변제, 위임 등 다양한 법적 원인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송금 사실만으로 대여금 반환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고가 대여 약정의 존재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나아가 법무법인 민후는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의 의미를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전체 대화 경위와 당사자 관계를 종합하여 차용 의사 합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송금 사실만으로 소비대차에 관한 의사합치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 없고, 대여 사실에 대한 증명책임은 이를 주장하는 원고에게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의뢰인이 해당 금원을 차용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보아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였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원고가 청구한 대여금 지급 책임을 전부 면하게 되었고, 소송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계좌이체 내역이 존재하더라도 대여금청구소송에서 차용 의사와 반환 약정이 구체적으로 입증되지 않으면 대여금 반환 책임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대여금청구소송 - 이체 금액에 대한 대여금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description": "이체 금액을 대여금이라고 주장하며 반환을 청구한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5",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9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좌이체 내역만 있으면 대여금청구소송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좌이체 사실이 있더라도 그것만으로 대여금 반환 의무가 바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여금청구소송에서는 돈을 빌려주고 갚기로 한 차용 의사와 반환 약정이 구체적으로 입증되어야 하며,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청구가 기각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15 -
부동산 개발공사로 인한 분묘 훼손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 관련 법률자문
고객사는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인해 가족 분묘가 훼손된 개인 의뢰인으로 공사 과정에서 유족의 동의 없이 분묘가 무단으로 훼손·매립된 사건과 관련하여 손해배상 청구와 내용증명 발송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분묘의 설치 및 관리 경위, 공사 진행 과정, 분묘 훼손 사실과 합의 진행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사업체의 법적 책임 여부를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공사 관계자가 분묘 훼손 사실과 책임을 인정한 경위, 합의금 지급을 수차례 약속한 사실과 이후 장기간 이행하지 않은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과 향후 분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사실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아울러 분묘 훼손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의 범위와 함께 형사상 책임 가능성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분묘 원상복구 비용과 석물 훼손에 따른 재산상 손해, 유족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법률 대응을 위한 비용 등 손해 항목을 정리하고 관련 판례와 법리를 바탕으로 청구 가능한 손해의 범위와 입증 방안을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장기간 합의를 지연한 경위와 추가적인 피해 발생 가능성까지 고려한 대응 전략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상대방에게 최종적인 손해배상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작성하여 손해배상금 지급을 요구하고 기한 내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절차를 포함한 후속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의뢰인이 무단 분묘 훼손 행위에 따른 손해와 책임 범위를 명확히 파악하고,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을 통한 권리구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동산 개발공사로 인한 분묘 훼손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 관련 법률자문", "description": "무단 분묘 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5",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8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사 과정에서 가족 분묘가 무단으로 훼손되었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사 과정에서 유족의 동의 없이 분묘가 훼손되거나 매립된 경우에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재산상 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를 포함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15 -
CMS 글로벌 운영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및 운영 가이드라인 작성 자문
고객사는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기업으로 CMS를 해외 법인까지 확대 운영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개인정보 보호 규제를 반영한 내부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CMS 운영 전후 단계에서 이행하여야 할 개인정보보호 의무를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시스템 오픈 이전에 반드시 완료해야 할 사항과 운영 이후 단계적으로 정비할 사항을 구분하여 실무 중심의 운영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처리방침 공개, 개인정보 수집 및 국외이전 절차, 해외 직원 계정 운영 등 글로벌 서비스 환경에서 필요한 주요 절차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기업의 내부 운영 프로세스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아울러 개인정보 접근권한 관리, 계정 운영, 로그 관리, 암호화, 내부 교육, 개인정보 처리기록 관리 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전반을 검토하고 해외 법인의 운영 방식까지 고려한 최소 보호조치 기준과 점검 항목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처리 위탁이 이루어지는 경우 계약 체계와 관리 절차를 함께 정비하여 개인정보보호 책임이 명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뿐만 아니라 해외 개인정보 보호 규정과 해외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함께 고려하여 국가별 운영상 차이와 공통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고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내부 운영 체계를 제안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글로벌 CMS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내부 운영체계를 국가별 규제에 맞게 정비하고 개인정보처리 절차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CMS 글로벌 운영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및 운영 가이드라인 작성 자문", "description": "글로벌 CMS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내부 운영체계 및 컴플라이언스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글로벌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할 때 내부 운영 가이드라인은 왜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글로벌 개인정보 관리체계는 개인정보처리방침만으로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부 운영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 }] }
2026-07-10 -
개인정보보호 체계 구축 자문 - 해외 법인 대상 CMS 운영 확대에 따른 내부 관리체계 검토 관련
고객사는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기업으로 CMS 운영을 해외 법인까지 확대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반영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글로벌 CMS 운영 환경을 고려하여 하나의 통합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중심으로 국가별 실행 서식을 연계하는 개인정보 문서 체계를 설계하고 기업의 글로벌 거버넌스에 적합한 운영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처리 목적과 처리 절차,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개인정보 보관 및 관리 체계 등이 실제 서비스 운영 방식과 일치하도록 개인정보처리방침 전반을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해외 현지 직원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임명 문서, 해외 직원을 위한 국가별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반영한 문서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국가별 규제 차이와 해외 이전 절차를 고려하여 필요한 동의 절차와 내부 관리체계가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서식과 운영 방안을 정비하였습니다.또한 개인정보의 국외이전, 처리위탁, 내부 책임자 지정, 글로벌 개인정보 관리체계 운영 등 해외 법인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뿐만 아니라 해외 개인정보보호 규제까지 고려한 통합적인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글로벌 CMS 운영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국가별 규제에 맞게 정비하고 해외 법인과 본사 간 개인정보 처리 및 국외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보호 체계 구축 자문 - 해외 법인 대상 CMS 운영 확대에 따른 내부 관리체계 검토 관련", "description": "태양광 사업 정지조건부 양수도계약의 계약구조 및 담보 리스크 검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은 국가별로 개인정보 문서를 별도로 마련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글로벌 서비스 운영 시 통합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기반으로 하되 국가별 개인정보 보호 법령에 따른 추가 동의서 및 내부 관리문서 마련이 필요합니다." } }] }
2026-07-10 -
권고사직 절차의 적법성 검토 및 분쟁 예방을 위한 인사 운영 법률자문
고객사는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일부 직원에 대한 권고사직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와 유의사항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권고사직과 해고의 법적 차이를 중심으로 권고사직이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합의해지로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와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권고사직 과정에서 강압적인 의사표시나 사실상 해고로 평가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면담 방식과 의사소통 절차, 서면 작성 방식 등에 관한 검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권고사직을 추진하기 전에 업무능력과 근무태도에 관한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개선 기회를 충분히 부여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면담 절차, 검토기간 부여, 사직서 및 합의서 작성, 퇴직 조건의 설정 등 권고사직 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과 분쟁 예방을 위한 실무적인 절차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권고사직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여 향후 인사평가, 성과개선 절차, 직무 재배치 및 통상해고 또는 징계절차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의 법적 요건과 준비사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와의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적법한 인사 운영이 가능하도록 단계적인 대응 방향을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권고사직 절차를 관련 법령과 판례에 부합하도록 설계하고 부당해고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합리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권고사직 추진부터 후속 인사 절차까지 단계별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안정적인 노무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권고사직 절차의 적법성 검토 및 분쟁 예방을 위한 인사 운영 법률자문", "description": "권고사직 절차의 적법한 운영과 부당해고 분쟁 예방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직원에게 권고사직을 제안할 때 부당해고로 인정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권고사직은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합의가 전제되어야 하므로 강압적인 권유나 불이익을 암시하는 방식은 지양해야 합니다." } }] }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