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이 발주한 용역사업 수급 기업 간 하도급 계약 체결 가능 여부에 관하여 검토하는 법률자문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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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진정 사건 피진정인 대리하여 근로자성 부인 인정받아 내사종결 이끌어 방어 성공
1. 사실관계피진정인(의뢰인)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정보서비스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외부 전문인력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컨설팅 용역을 제공받아 왔습니다. 이후 해당 용역 제공자는 자신이 실질적으로는 피진정인 회사의 근로자였다고 주장하면서,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 연차수당 등을 지급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고용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하였습니다.진정인은 일정 기간 동안 피진정인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나, 피진정인 회사는 진정인이 독립적인 사업자로서 위탁계약에 따라 용역을 제공한 것일 뿐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를 제공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민후는 계약 체결 경위와 업무 수행 방식, 보수 지급 구조 및 실제 근무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진정인의 근로자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진정 대응에 착수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진정인이 근로기준법상 보호 대상인 근로자인지, 아니면 독립적인 프리랜서 또는 용역계약상 사업자인지 여부였습니다. 구체적으로 피진정인 회사가 진정인의 업무 내용과 수행 과정을 지휘·감독하였는지, 근무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였는지, 지급된 금원이 임금인지 용역대금인지, 진정인이 다른 사업장에서도 업무를 수행하는 등 독립적으로 사업 활동을 하였는지가 주요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또한 설령 일부 근로자성이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진정인이 주장하는 임금과 퇴직금 등의 산정 방식이 적법한지 여부 역시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실제 지급된 금원의 성격과 4대 보험 신고 내역 등을 기준으로 임금 산정의 적정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진정인은 근로자가 아닌 독립적인 프리랜서 용역 제공자라는 점업무 수행 과정에서 사용자의 구체적인 지휘·감독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근무시간과 근무장소에 구속되지 않은 독립적인 업무 형태였다는 점용역대금 지급 구조로 근로의 대가인 임금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다른 회사에서도 동시에 업무를 수행하는 등 사용자에 대한 전속성이 없었다는 점설령 근로자성이 일부 인정되더라도 진정인의 임금 산정 및 청구 금액은 과다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계약서, 세금계산서, 법인등기부등본, 사실확인서 등 다양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여 진정인이 피진정인 회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라 별도 법인을 통해 위탁계약에 따른 개발 컨설팅 용역을 제공한 독립 사업자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으며, 용역대금이 세금계산서를 통해 지급된 점과 근로소득세가 원천징수되지 않았던 점 등을 종합하여 보수의 성격이 임금이 아닌 용역대금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또한 진정인의 실제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여 진정인은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장소에 구속되지 않았고, 주기적인 회의 참석 외에는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도 피진정인 회사의 구체적인 지휘·감독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다양한 자료와 사실확인서를 통해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개발 장비를 직접 사용하고 일부 업무는 제3자를 활용하여 수행하였으며, 다른 회사에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전속성이 인정될 수 없는 사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근로기준법상 사용종속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예비적으로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진정인이 주장한 임금 및 퇴직금 산정 방식이 적정한지 여부 역시 함께 검토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고용노동청은 조사 결과 회의 참석 외에는 근무시간과 장소에 구속되지 않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도 사용종속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타 사업장에서 근무한 사실 등이 확인되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단정할 수 없고, 임금체불에 관한 고의 역시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사건을 내사종결 처리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리랜서·외부 개발자와의 계약관계에서 형식적인 계약 명칭이 아니라 실제 업무 수행 형태와 사용종속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근로자성을 판단한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임금체불 진정 사건 피진정인 대리하여 근로자성 부인 인정받아 내사종결 이끌어 방어 성공", "description": "임금체불 진정 사건에서 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이 인정되지 않아 고용노동청 내사종결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4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리랜서도 임금체불을 이유로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리랜서라고 해서 반드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명칭보다 실제 업무 수행 방식, 사용자의 지휘·감독 여부, 근무시간과 장소의 구속, 보수의 성격, 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근로자성이 인정되어야 임금체불 진정이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 }
2026-08-07 -
AI 기술개발 성과의 특허 출원 및 공동권리 관계에 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AI 기반 학력진단시스템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개발 성과의 특허 출원 과정에서 공동 권리자의 동의 범위와 공동출원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8-07 -
AI 생성 기사 삽화 및 보도 이미지의 저작권 보호와 유통 방안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언론사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기사 삽화 및 보도용 이미지의 유통·판매 사례 증가에 대비하여 AI 생성 이미지의 법적 성격과 현행 뉴스저작권 신탁관리 체계 내에서의 관리 가능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8-07 -
일용직 근로계약서 검토 자문 - 실제 거래 입증을 위한 용역거래 증빙자료 및 확인서 활용 방안 관련
고객사는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협력업체의 일용직 용역 거래에 대한 카드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제 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사전 증빙자료를 마련하기 위하여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근로계약서를 거래 증빙자료로 활용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노동관계법상 부담과 실제 근로조건이 변경될 경우의 법적 위험성을 고려하여 근로(용역) 예정 확인서를 활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문서가 근로계약서가 아닌 예정된 거래를 확인하는 사실확인서의 성격을 갖도록 설계함으로써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의무와 구별될 수 있는지 여부를 분석하고 실제 거래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재사항과 작성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카드사가 요구하는 거래 진정성 입증 기준을 고려하여 협력업체 정보, 업무 내용, 예정 보수, 투입 예정 근로자 정보, 본인확인 절차 등이 포함된 확인서가 실제 용역거래 예정 사실을 소명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예금주 조회를 통한 실명인증 방식의 활용 가능성과 시스템상 인증 기록 보관, 실제 업무가 수행되지 않은 경우의 결제 취소 절차 등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내부 통제 방안도 함께 검토하여 실무적인 운영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업무투입예정확인서는 거래 예정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인 만큼 실제 업무 수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후속 자료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과 향후 카드사의 추가 소명 요청에 대비한 증빙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면서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규제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마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일용직 용역거래의 증빙체계를 관련 법령과 실무에 맞게 정비하고 카드결제 과정에서 실제 거래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운영 기준을 마련하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일용직 근로계약서 검토 자문 - 실제 거래 입증을 위한 용역거래 증빙자료 및 확인서 활용 방안 관련", "description": "일용직 용역거래 증빙체계 구축 및 업무투입예정확인서 활용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3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근로계약서를 받지 않고도 일용직 용역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거래 구조에 맞는 사실확인 문서를 작성하고 본인확인 기록과 업무 수행 자료를 함께 관리하면 거래의 진정성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 } }] }
2026-08-07 -
업무위탁계약 해지 검토 자문 - 고객센터 운영 위탁계약 종료 및 분쟁 예방 방안 마련
고객사는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고객센터 업무를 위탁한 수탁업체와의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업무위탁계약 해지 통지서 작성 및 계약 종료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업무위탁계약과 서비스수준협약의 내용을 중심으로 계약상 해지 사유가 충족되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고객만족도 등 핵심 성과지표가 계약상 기준에 지속적으로 미달하였는지 서면 시정요구와 개선 기회 부여 등 계약에서 정한 절차가 적법하게 이행되었는지 반복적인 계약 위반을 근거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해지 사유가 객관적인 평가자료와 계약 조항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해지 통지서의 내용을 정비하였습니다.아울러 계약 종료 이후 발생하는 법률관계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수탁업체의 시스템 접근권한 회수, 고객 개인정보의 파기 및 확인 절차, 기밀정보 반환·파기 의무, 업무 인수인계, 위탁수수료 정산 및 비밀유지의무의 존속 등 계약 종료 이후 반드시 이행하여야 하는 사항을 계약 내용에 맞게 구체화하고 관련 확인서 양식까지 함께 마련하여 종료 절차가 명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또한 해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배상 분쟁과 계약상 의무 위반 여부를 고려하여 종료일까지의 업무 수행 의무와 협조사항, 계약 종료 이후의 책임 범위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계약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업무위탁계약 해지 절차를 계약 내용과 관련 법령에 맞게 정비하고 계약 종료 이후 개인정보 보호와 기밀정보 관리, 인수인계 및 정산 절차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종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안정적으로 위탁계약을 종료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업무위탁계약 해지 검토 자문 - 고객센터 운영 위탁계약 종료 및 분쟁 예방 방안 마련", "description": "업무위탁계약 해지 절차 및 계약 종료 후 권리·의무 정리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3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3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업무위탁계약을 해지할 때 해지 통지만 하면 계약이 종료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계약상 해지 사유와 절차를 충족해야 하며 해지 후에도 개인정보 파기, 기밀정보 반환, 권한 회수, 인수인계, 정산 등 종료 절차를 이행해야 합니다." } }] }
2026-08-07 -
ODM 계약 검토 자문 – 독점 제조·공급 및 영업비밀보호 검토
고객사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캐릭터 IP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장기간 독점적으로 제조·공급하기 위한 ODM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단순한 제조계약이 아니라 ODM 개발, 전용 금형 및 전용 기계 제작, 독점 제조·공급이 결합된 복합계약이라는 점을 전제로 계약 구조 전반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용역비, 전용 금형 제작비, 전용 기계 제작비, 식품사업 세팅 비용, 양산 납품대금 등 각 비용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고 비용 지급이 제조기술이나 영업비밀, 금형 설계, 제조 노하우 등의 권리 이전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을 정비하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제조사의 레시피와 배합비, 제조공정, 전용 금형 구조, 전용 기계 설계, 생산 노하우, 품질관리 자료 및 협력업체 정보 등 핵심 기술정보가 영업비밀과 고유 기술로 보호될 수 있도록 비밀유지와 지식재산권 조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형성되는 결과물과 제조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기술, 캐릭터 IP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계약 종료 이후에도 기술 유출이나 권리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체계를 보완하였습니다.또한 최소 보장 발주수량, 독점 제조·공급기간, 검수 및 품질관리 기준, 식품 표시사항, 바코드 운영, 계약 종료 및 비용 정산 등 장기간 제조·공급 관계에서 중요한 계약 조항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양산, 유통 및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의 권리관계와 비용 구조를 명확히 정비하고 제조기술과 영업비밀을 보호하면서 장기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부터 양산 및 독점 공급까지 사업 구조 전반을 고려한 계약 체계를 마련하여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ODM 계약 검토 자문 – 독점 제조·공급 및 영업비밀보호 검토", "description": "ODM 개발·전용 금형·독점 제조공급 계약의 권리관계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1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ODM 계약에서 개발비와 금형 제작비를 지급하면 제조기술이나 노하우의 권리도 함께 이전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발비와 금형 제작비는 개발용역이나 설비 제작에 대한 대가일 뿐 제조기술, 레시피, 배합비, 금형 설계, 제조공정, 영업비밀 등의 권리가 자동으로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28 -
특허 자문계약 검토 자문 - 업무범위, 비밀유지의무 및 계약 위반 가능성 검토
고객사는 특허기술 연구개발 기업으로 외부 전문가와 체결한 특허 자문계약의 해석과 관련하여 계약기간 중 경쟁사에 대한 자문 제공이 가능한지 여부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자문계약의 목적과 계약 조항을 중심으로 자문 업무의 범위와 계약상 의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서에 규정된 자문 대상과 기술 범위, 비밀유지의무의 내용 및 계약 해석 기준을 검토하여 계약 상대방과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에 대한 자문이 계약 위반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서에 명시적인 경업금지 조항이 존재하는지 여부와 각 조항의 해석을 중심으로 계약상 제한 범위를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특허 분야 자문업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인 기술 자문과 계약 상대방의 핵심 기술정보를 활용하는 자문의 법적 차이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동일하거나 밀접한 기술 분야에서 자문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계약상 비밀유지의무와 영업비밀보호 의무를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동이 가능한지 여부를 분석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해충돌이나 영업비밀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향후 경쟁사 자문을 수행하는 경우 계약 상대방과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과 계약 조항의 보완 필요성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문계약의 목적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전문적인 기술 자문 활동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계약 운영 방향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특허 자문계약의 업무범위와 비밀유지의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경쟁사 자문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영업비밀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특허 자문계약 검토 자문 - 업무범위, 비밀유지의무 및 계약 위반 가능성 검토", "description": "특허기술 자문계약의 업무범위 및 경쟁사 자문 가능 여부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1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특허 자문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경쟁사에도 자문을 제공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을 체결했다고 해서 경쟁사 자문가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28 -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에 대한 초기 대응 및 라이선스 분쟁 대응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이 소프트웨어 저작권자의 대리인으로부터 무단 사용을 이유로 내용증명을 받은 사안에서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향후 분쟁 대응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7-28 -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 및 계약 구조 정비 자문 (지식재산권 침해 책임, 영업비밀 보호, 비밀유지의무 등)
고객사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의 디지털 물류 확장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하여 물품공급·설치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의 목적과 수행 범위, 계약대금 지급 조건, 납품 및 검수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적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성능검사와 검수 완료 기준, 검수 지연 시 법적 효과,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이행보증의 적용 범위를 분석하고 계약 이행 과정에서 공급자의 책임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의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새롭게 개발되는 프로그램과 실행파일, 데이터베이스 설계서, 인터페이스 명세서, PLC 프로그램, 운영매뉴얼 등 산출물의 권리 귀속을 검토하고 고객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원천기술과 소스코드, 기존 지식재산권이 계약상 산출물과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정비하였습니다.또한 공정관리, 안전관리, 제조물책임, 지체상금, 계약 해제·해지, 손해배상 등 프로젝트 수행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계약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고 프로젝트 완료 이후 유지보수와 하자 대응까지 고려한 안정적인 계약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디지털 물류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와 지식재산권 구조를 명확히 정비하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의무 및 계약 구조 정비 자문 (지식재산권 침해 책임, 영업비밀 보호, 비밀유지의무 등)", "description": "디지털 물류시스템 구축계약의 권리관계 정비 및 프로젝트 수행 리스크 관리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1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시스템 구축계약에서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의 권리는 모두 발주처에 귀속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내용에 따라 새롭게 개발된 산출물의 권리가 발주처에 귀속될 수 있지만 개발사가 기존부터 보유하고 있던 소스코드나 원천기술까지 함께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28 -
소비복권 사업 개인정보처리 체계 검토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소비복권 사업의 자동응모 이벤트 운영 및 개인정보처리 절차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7-28 -
용역비청구소송 - 사무실 임대차 중개보수 청구 사건 피고 대리, 과도한 용역비 청구 방어 성공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은 사무실 이전을 검토하던 과정에서 원고로부터 상업용 부동산 임대차와 관련한 중개 및 용역 서비스를 제공받았습니다. 원고는 의뢰인에게 신규 사무실을 소개하고 임대차계약 체결을 위한 일부 업무를 수행하였으나, 의뢰인은 기존 사무실과의 재계약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게 되면서 원고에게 중개 업무의 중단을 요청하였습니다.이후 기존 건물과의 협상이 최종적으로 성사되지 않자 의뢰인은 다른 경로를 통해 새로운 사무실을 물색하였고, 별도의 소개를 받아 임대인 측과 직접 협의를 진행하여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원고는 자신이 계약 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상당한 규모의 용역비(중개보수)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의뢰인은 원고가 단순히 임대차 관련 정보를 전달하거나 계약서 초안을 전달한 것에 불과할 뿐, 계약 조건 협상이나 계약 성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사실이 없으며, 최종 계약 역시 독립적인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라는 입장으로 본 법인에 소송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원고에게 중개보수 또는 용역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인정되는지 여부였습니다. 특히 원고의 중개행위가 실제 임대차계약 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정보 제공이나 계약 준비 단계에 그친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원고를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중개보수를 면탈한 것인지 여부도 주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의뢰인이 자신을 배제한 채 직접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기존 사무실과의 재계약을 우선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개를 중단하였고, 이후 재계약이 무산되자 새로운 소개를 통해 계약이 성사된 것이라고 반박하였습니다.아울러 설령 일정 부분 중개행위가 인정되더라도, 원고가 주장하는 용역비 전액이 인정될 수 있는지, 실제 수행한 업무 범위와 계약 성립에 대한 기여도를 고려하여 보수 범위를 제한해야 하는지도 중요한 법률상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원고는 계약 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않았다는 점임대차계약은 별도의 경로를 통해 독립적으로 체결되었다는 점중개보수를 면탈하려는 공모나 고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용역비는 실제 기여도에 비하여 과도하다는 점공인중개사로서 핵심적인 중개업무와 협상 업무가 수행되지 않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계약 체결 과정 전반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이 기존 사무실 재계약을 우선 추진하게 된 경위와, 이후 재계약이 무산된 뒤 새로운 소개를 통해 별도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게 된 사실관계를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의 중개행위와 최종 계약 체결 사이에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원고가 수행한 업무 내용을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계약 조건 협상이나 법률적 자문, 계약 위험 검토 등 공인중개사의 핵심 업무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관련 판례와 거래 경위를 종합적으로 제시하면서 원고가 주장하는 용역비 산정 방식이 실제 기여도에 비하여 과도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며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원고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고, 원고가 청구한 용역비 상당 부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원고가 주장한 과도한 용역비 지급 책임을 부담하지 않게 되었고, 실제 인정 범위도 제한되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부동산 중개·용역 분쟁에서도 실제 계약 체결에 대한 기여 정도와 중개행위의 실질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면 과도한 용역비 청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용역비청구소송 - 사무실 임대차 중개보수 청구 사건 피고 대리, 과도한 용역비 청구 방어 성공 사례", "description": "사무실 임대차 중개보수 분쟁에서 계약 체결 기여도와 실제 중개행위를 입증하여 과도한 용역비 청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부동산 중개인이 계약을 성사시키지 않아도 중개보수를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중개보수 청구 여부는 실제 계약 체결에 대한 기여도와 중개행위의 내용에 따라 판단되며, 계약 성립에 결정적인 역할이 인정되지 않거나 실제 기여도가 제한적인 경우에는 과도한 용역비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용역대금청구소송 -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 사건 원고 대리, 용역대금 지급 판결 승소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 A사는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행사 운영 등을 수행하는 전문업체로, 피고와 전시회의 홍보 및 운영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에 따라 의뢰인은 전시 개막 전 홍보는 물론 개막 이후의 사후 홍보,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 인력 관리, 티케팅 지원, 이벤트 운영 등 계약상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그러나 피고는 일부 대금만 지급한 뒤 나머지 홍보비와 운영비의 지급을 거부하였습니다. 피고는 사후홍보 업무가 확정되지 않았고 운영업무 역시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상 대금 지급의무를 다투었고, 이에 의뢰인은 미지급 홍보비 및 운영비와 약정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 제기를 본 법인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의뢰인이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상 약정된 업무를 모두 이행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사후홍보 업무의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고 실제 수행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홈페이지 유지·관리,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홍보영상 제작, 오프라인 홍보물 설치, 프로모션 진행 등 계약상 예정된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다투었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운영업무의 이행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일부 현장 운영업무가 협력업체를 통해 진행되었다는 이유로 계약상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전체 운영을 총괄하면서 운영기획, 티케팅 관리, 운영보고, 관람객 분석, 협력업체 관리 등 계약상 핵심 업무를 직접 수행하였으므로 약정대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계약상 약정된 지연손해금의 인정 범위, 기존 지급금의 변제충당 방식, 그리고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취소 주장 등이 인정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은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상 모든 용역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였다는 점사후홍보 역시 계약상 확정된 과업으로 전부 이행되었다는 점운영업무 일부를 협력업체가 수행하였더라도 계약상 총괄 운영 의무는 의뢰인이 직접 이행하였다는 점피고의 계약 해지,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취소 주장은 인정될 수 없다는 점미지급 홍보비와 운영비 및 이에 따른 지급의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서 조항뿐 아니라 업무 진행 과정에서 작성된 이메일, 월간 운영보고서, 홍보기획안, 홈페이지 관리 자료, 홍보영상, 홍보물 제작자료, 프로모션 진행 내역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이 계약상 업무를 실제 수행하였음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전시 개막 이후에도 피고와 지속적으로 업무를 협의하며 사후홍보를 수행한 사실과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보고와 관리가 이루어진 점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상세히 소명하였습니다.또한 협력업체가 일부 현장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만으로 계약상 의무 불이행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법리적으로 설명하였고, 총괄 운영 및 관리감독 역시 용역계약상 핵심 이행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민법상 불공정 법률행위 및 사기에 의한 취소 주장에 대해서도 계약 체결 과정과 실제 업무 수행 경위를 근거로 반박하여 계약상 대금 지급의무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함을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의뢰인이 홍보계약 및 운영계약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였음을 인정하고, 피고에게 미지급 홍보비 및 운영비 상당 금원의 지급을 명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또한 피고가 주장한 계약 해지, 업무 미이행 등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의뢰인은 상당한 규모의 용역대금 지급청구를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이 사건은 홍보·운영 용역계약에서 업무 수행 사실을 체계적인 자료로 입증하여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책임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사례라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용역대금청구소송 -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 사건 원고 대리, 용역대금 지급 판결 승소", "description": "홍보비 및 운영비 미지급으로 발생한 용역대금청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해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홍보·운영 용역을 수행했는데 대금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용역대금청구소송에서는 계약서, 이메일, 월간보고서, 홍보기획안, 홈페이지 관리 자료, 홍보물 제작자료, 운영보고서 등 실제 업무 수행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용역 이행 사실이 인정되면 상대방이 업무 미이행이나 계약 해지를 주장하더라도 미지급 용역대금 지급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개발계약 검토 자문 - 권리·의무 관계 및 계약 구조 정비 관련
고객사는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기존 외주 개발을 완료한 이후 유지보수와 추가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 체결을 앞두고 계약 구조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계약의 법적 성격과 프로젝트 완료 여부를 검토하여 개발 결과물의 납품과 계약 목적의 달성으로 기존 개발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계약과 별도로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하고 구두 합의에 의존하던 유지보수 관계를 서면 계약으로 명확히 정비할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서를 검토하면서 추가 개발 승인 절차, 정기 업무보고, 검수 및 지체상금, 개인정보보호, 접근권한 관리, 비밀유지, 재위탁 제한, 지식재산권 귀속 및 제3자 권리침해 보증 등 주요 계약 조항을 종합적으로 보완하였습니다. 특히 개발 결과물의 권리 귀속과 기존 개발사의 보유 기술을 명확히 구분하고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관계와 책임 범위가 계약상 명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수정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고객사가 수행하는 공공기관 사업과 유지보수 계약의 관계를 중심으로 불법 하도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유지보수 업무와 공공사업 수행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고 외부 개발사가 공공사업의 직접 수행자로 오인되지 않도록 계약 내용과 업무 수행 방식, 보고체계 및 인력 운영 기준을 정비하여 향후 공공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추가 개발 계약의 권리·의무를 명확히 정비하고 공공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규제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개발계약 검토 자문 - 권리·의무 관계 및 계약 구조 정비 관련", "description":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추가개발 계약의 권리관계 정비 및 공공사업 하도급 리스크 대응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10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공기관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존 유지보수 업체의 개발 인력을 활용하면 불법 하도급이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업체가 공공사업의 핵심 과업을 직접 수행하거나 발주기관과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라면 하도급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22 -
AI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을 위한 저작권 이용허락 및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자문
고객사는 AI 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국가 주관 언어문화 멀티모달 말뭉치 구축사업을 수행하면서 참여자로부터 영상·음성 데이터를 적법하게 확보하기 위한 저작권 이용허락계약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AI 학습데이터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정보 동의와 저작권 이용허락을 각각 독립된 문서로 설계하고 개인정보보호와 지식재산권 확보가 각각의 법적 근거에 따라 명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약 구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 절차와 저작권 이용허락의 범위를 구분하여 정보주체의 권리 보호와 사업 수행 목적이 모두 충족될 수 있도록 문서 체계를 정비하였습니다.아울러 영상과 음성, 이미지, 텍스트 등 멀티모달 데이터의 특성을 반영하여 저작재산권뿐만 아니라 실연권, 초상권, 음성권, 퍼블리시티권 등 AI 학습 과정에서 문제될 수 있는 권리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AI 학습, 데이터베이스 구축, 비식별화, 2차적저작물 작성, 공공데이터 개방 및 상업적 활용까지 예정된 사업 구조를 고려하여 필요한 권리 범위를 포괄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계약 조항을 설계하고 향후 권리자의 이용 제한이나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국가 연구사업의 특성과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을 고려하여 공공누리 공개, AI 학습 활용, 제3자 제공, 영구적인 데이터 활용 구조 등에 적합한 계약 체계를 마련하고 개인정보처리와 저작권 이용이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 학습용 말뭉치 구축사업에 필요한 저작권 이용허락과 개인정보처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및 개인정보 관련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AI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을 위한 저작권 이용허락 및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자문", "description": "AI 학습용 말뭉치 구축사업의 저작권 이용허락계약 및 개인정보처리 체계 마련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9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할 때 저작권 이용허락계약과 개인정보 동의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는 개인정보처리와 저작권 이용이 각각 다른 법률에 따라 규율되므로 개인정보 동의와 저작권 이용허락을 구분하여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2026-07-22 -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 검토 자문 - 제조기술 보호 및 권리관계 정비 관련
고객사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캐릭터 IP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장기간 독점 공급하기 위한 ODM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단순한 제조계약이 아니라 ODM 개발, 전용 금형 및 전용 기계 제작, 독점 제조·공급이 결합된 복합계약이라는 점을 전제로 계약 구조 전반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용역비, 금형비, 기계 제작비, 식품사업 세팅 비용, 양산 납품대금 등 각 비용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고 비용 지급이 제조기술이나 영업비밀, 금형 설계, 제조 노하우 등의 권리 이전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을 정비하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제조사의 배합비와 제조공정, 전용 금형 구조, 전용 기계 도면, 품질관리 자료, 협력업체 정보 등 핵심 기술정보가 영업비밀과 고유 기술로 보호될 수 있도록 비밀유지와 지식재산권 조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형성되는 결과물과 제조사의 기존 기술, 캐릭터 IP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계약 종료 이후에도 기술 유출이나 권리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체계를 보완하였습니다.또한 최소 발주수량, 독점 공급기간, 계약 종료, 비용 정산, 식품 표시사항, 바코드 운영, 품질관리 및 생산체계 등 장기적인 제조·공급 관계에서 중요한 계약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 단계부터 양산, 유통, 사업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의 권리관계와 비용 구조를 명확히 정비하고 제조기술과 영업비밀을 보호하면서 장기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 검토 자문 - 제조기술 보호 및 권리관계 정비 관련", "description":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의 권리관계 및 영업비밀보호 체계 구축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2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9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ODM 계약에서 개발비와 금형 제작비를 지급하면 제조기술이나 노하우의 권리도 함께 이전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발비와 금형 제작비는 개발용역이나 설비 제작에 대한 대가일 뿐 제조기술, 배합비, 금형 설계, 제조공정, 영업비밀 등의 권리가 자동으로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