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사실관계
원고(의뢰인)는 블로그 및 다수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정보성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온 개인 콘텐츠 운영자입니다. 원고(의뢰인)는 장기간에 걸쳐 검색엔진 최적화(SEO) 작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노력으로 독자적인 방식의 게시물 주제를 선정하고 제목을 구성하며 콘텐츠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피고는 원고(의뢰인)가 운영하는 블로그 및 웹사이트의 게시물 제목과 키워드 구성을 참고하여 그대로 또는 유사하게 사용하여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게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검색 결과에서 원고(의뢰인)의 게시물이 뒤로 밀리거나 노출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원고(의뢰인)는 콘텐츠 운영 전반에 중대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원고(의뢰인)는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
법무법인 민후는 원고를 대리하여 부정경쟁행위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본 법인은 이 사건에서 직접 기획·검증·조합한 키워드와 제목이 단순한 공용 표현이 아니라, 원고(의뢰인)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축적·형성한 성과에 해당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의 행위가 공정한 경쟁 질서에 반하여 원고(의뢰인)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하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키워드의 '참고'와 '사용'의 경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향후 동일·유사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3. 결과
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가 원고(의뢰인)의 SNS 게시물 제목 및 키워드 조합을 참고하거나 사용하여 게시물을 작성한 사실을 인정하였고, 향후 동일 행위 제한, 관련 게시물의 삭제 및 재발 방지를 전제로 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의뢰인은 무단 사용으로 인한 경쟁 침해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의 콘텐츠와 운영 성과를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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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승소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전문 분야의 교재를 발행·판매하던 법인으로, 원고로부터 자신이 집필한 교재의 내용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저작권을 침해하였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당하였습니다. 원고는 피고가 과거 발행한 교재를 표절하였음을 인정하고 출판을 중단하기로 하였음에도 이후 다시 유사한 교재를 발행하였다며, 해당 교재의 발행·판매 금지와 회수·폐기,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하였습니다.피고는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와 과거 운영위원회 논의 등을 근거로 저작권 침해 및 과거 조치 위반을 주장하는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였고, 본 법인은 저작권 침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과 과거 운영위원회 의결이 원고 주장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지 않는다는 점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법률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전문 분야 교재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한 내용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의 복제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동일한 학문 분야에서는 공통된 개념과 설계기준, 전문용어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만큼, 표현의 유사성만으로 저작권 침해를 인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가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지 여부도 주요한 쟁점이었습니다.아울러 과거 피고 내부 운영위원회의 의결이 장래 교재 발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법적 합의 또는 계약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근거로 피고의 재출간이 약정 위반이라고 주장하였으나, 해당 의결의 법적 성격과 효력이 집중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운영위원회 의결만으로 장래 출판을 금지하는 법적 합의가 성립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전문 학술 교재의 공통된 개념과 표현은 저작권 보호 대상인 창작적 표현과 구별되어야 한다는 점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만으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될 수 없다는 점원고가 창작적 표현의 복제 부분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못하였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과거 운영위원회 회의록과 관련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당시 의결은 내부적인 출판·판매 중지 요청에 관한 의사결정에 불과하며, 장래 교재의 발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거나 원고와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합의를 체결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회의록의 문언과 당시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약정의 존재 자체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저작권 침해 여부와 관련해서는 전문 학술서적의 특성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 동일한 공학 분야의 교재는 공통된 설계기준과 기술기준, 전문용어 및 학문적 개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유사한 표현이 나타나는 것이 불가피하며, 이러한 부분은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창작적 표현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출한 표절검사 프로그램 결과는 단순히 문장 유사도를 분석한 자료에 불과할 뿐,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이 실제로 복제되었는지를 입증하는 자료가 아니라는 점을 구체적인 판례와 법리를 토대로 설명하였습니다.나아가 원고가 주장하는 유사 부분에 대하여 창작성이 인정되는 표현과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구별하여 검토하였고, 원고가 개별적인 창작 표현의 복제 여부를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저작권 침해가 성립할 수 없음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률적·사실적 대응을 통해 법원으로부터 원고의 주장에 대한 충분한 반박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가 주장한 운영위원회 의결 및 약정 위반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 표현이 복제되었다고 보기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의 발행금지, 폐기 및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전문 학술 분야의 교재에서 공통된 개념이나 기술적 설명의 유사성만으로는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 않으며, 저작권 보호 대상인 창작적 표현의 실질적 복제가 구체적으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승소", "description": "교재 표절 및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 않아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시킨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8-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교재나 전문서적의 내용이 일부 비슷하면 저작권 침해로 인정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전문 교재나 학술서적은 공통된 개념, 기술기준, 전문용어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 내용이 일부 유사하다는 사정만으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저작권 침해가 성립하려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창작적인 표현이 실질적으로 복제되었는지가 구체적으로 입증되어야 하며, 단순한 표절검사 결과만으로는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
2026-08-07 -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유출 게시 사건 원고 대리,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 도출
1. 사실관계원고 A사(의뢰인)는 위치기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교육기관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피고 역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업체 담당자로 해당 서비스의 운영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피고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원고가 마치 개인정보를 유출한 업체인 것처럼 오인될 수 있는 게시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게시글에는 공공기관 보도자료의 일부 내용을 편집하여 원고 회사만을 부각시키고, 원고가 개인정보 유출로 제재를 받은 것처럼 표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원고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없었으며, 게시글의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이었습니다. 이 게시글은 원고 회사의 신용과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었고, 경쟁 관계에 있는 시장에서 영업활동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이에 원고는 허위 게시글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고, 게시글 작성자인 피고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기한 명예훼손금지 가처분 역시 인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고의 신용과 명예는 이미 상당한 침해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원고는 법무법인 민후를 통해 피고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경쟁업체가 게시한 블로그 글이 단순한 의견 표명이나 공익적 문제 제기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원고 회사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기업의 사회적 신용과 명예를 훼손한 불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또한 피고의 행위로 인해 원고 회사의 신용이 실제로 침해되었는지, 경쟁업체가 공식 홍보 채널을 이용하여 허위 정보를 확산한 행위가 법인의 명예와 영업상 신용에 어떠한 손해를 발생시켰는지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피고 회사가 소속 직원의 게시행위에 대해 사용자로서 함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도 함께 다투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의 게시글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점허위 게시글은 원고 회사의 사회적 신용과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행위라는 점형사 약식명령 및 명예훼손금지 가처분 결정은 피고의 위법성을 뒷받침한다는 점피고 회사 역시 사용자책임을 부담하여 공동으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피고가 게시한 블로그 게시글의 작성 경위와 표현 방식, 보도자료를 편집하여 원고만을 특정한 형태로 부각한 내용 등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일반 소비자나 거래처가 원고 회사를 개인정보를 유출한 업체로 오인할 가능성이 충분하며, 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동일한 사실관계에 대해 형사 절차에서 명예훼손이 인정되어 약식명령이 내려졌고, 민사 가처분에서도 게시행위의 위법성이 인정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피고의 책임을 입증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원고 회사의 사업 특성상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뢰가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허위 게시글이 거래처와 이용자들의 신뢰를 저하시켜 영업활동과 기업 이미지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문의와 항의가 발생하는 등 사업 수행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게시글 작성자가 피고 회사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공식 블로그를 이용하여 게시행위를 하였다는 점을 근거로 피고 회사의 사용자책임 역시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청구가 정당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사건의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화해권고결정을 하였고,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법적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경쟁업체가 허위사실을 이용하여 기업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한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기업의 영업상 신용을 효과적으로 보호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유출 게시 사건 원고 대리,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 도출", "description": "경쟁업체의 허위사실 게시로 기업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된 사건에서 손해배상금 지급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낸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7-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1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업체가 허위사실을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게시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쟁업체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게시하여 기업의 사회적 신용이나 영업상 명예를 훼손했다면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게시 내용의 허위성, 명예훼손 정도, 영업상 피해, 게시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입증하면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27 -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은 산업용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오랜 기간 특정 표장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판매해 왔습니다. 그런데 피고 회사는 의뢰인이 사용하는 표장이 자신의 등록상표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형사고소 및 민사상 침해금지·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피고의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 및 손해배상청구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받기 위하여 상표권침해금지청구권등 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후 피고는 반소로 상표권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및 손해배상을 구하면서 분쟁이 본소와 반소가 병합된 형태로 확대되었습니다.의뢰인은 피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고, 설령 유사성이 문제되더라도 의뢰인이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장기간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한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피고의 등록상표권 효력이 의뢰인이 제조·판매하는 산업용 장비 제품에까지 미치는지 여부였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의 제품이 자신의 등록상표 지정상품과 동일·유사하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지정상품의 유사군 코드, 상품의 용도와 형상, 생산·판매 부문, 수요자 범위가 서로 다르므로 상표권 침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해당 표장을 피고의 상표 출원 전부터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전신 회사 시절부터 수십 년간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며 해당 표장을 제품, 견적서, 발주서, 시험성적서, 계약서 등에 사용해 왔고, 국내 거래처 사이에서도 해당 표장이 의뢰인의 상품을 표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아울러 피고가 반소로 구한 침해금지, 표장 제거·폐기,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 그리고 장기간 이어진 형사·민사 분쟁을 어떠한 조건으로 종결할 수 있는지도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은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의뢰인은 피고 상표 출원 전부터 해당 표장을 계속 사용해 온 선사용자라는 점의뢰인의 표장 사용은 부정경쟁 목적이 없는 정당한 영업활동이라는 점피고의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범위는 제한되어야 한다는 점분쟁 장기화를 방지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정 조건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피고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의뢰인 사용상품의 유사군 코드, 제품 용도, 거래실정, 수요자층을 비교·분석하여 양 상품이 동일·유사하지 않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지식재산처 사실조회회신, 특허심판원 심결, 상품분류 자료 등을 근거로 피고 상표권의 권리범위가 의뢰인 제품에 그대로 확장될 수 없다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전신 회사 시절부터 이어진 표장 사용 내역, 사업양수도 경위, 연도별 거래자료, 주요 거래처 자료, 전직 임직원 사실확인서 등을 정리하여 선사용권 성립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표장 사용이 피고의 신용에 편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기간 축적된 독자적 영업 기반에 따른 것임을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반소로 제기된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는 청구 범위와 법적 근거를 면밀히 검토하였고, 조정절차에서는 의뢰인의 사업상 부담과 향후 분쟁 종결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그 결과 법원은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를 포기하고,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장기간 이어진 상표권 침해 관련 민·형사 분쟁의 추가 확대 위험을 줄이고, 향후 사업 운영상 불확실성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상표권 침해 분쟁에서 지정상품 유사성, 선사용권, 실제 거래실정에 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조정절차를 활용하여 분쟁을 실질적으로 종결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상표권분쟁 -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 관련 상표권침해 분쟁 원고 대리, 피고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을 종결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산업용 장비 표장 사용을 둘러싼 상표권분쟁에서 원고를 대리해 피고의 나머지 반소청구 포기 및 분쟁 종결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0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상표도 나중에 등록된 상표권 침해로 문제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표권 침해 여부는 등록상표의 지정상품과 실제 사용상품의 동일·유사성, 유사군 코드, 거래실정, 수요자 범위, 선사용권 인정 여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상표 출원 전부터 장기간 표장을 사용해 왔고, 해당 표장이 거래처 사이에서 특정 사업자의 상품표지로 인식되어 왔다면 선사용권과 실제 거래자료를 근거로 상표권 침해 주장을 다툴 수 있습니다." } }] }
2026-07-23 -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 -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 사건 원고 대리,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 판결 유지
1. 사실관계의뢰인(원고)은 중개 플랫폼 운영 기업으로, 오랜 기간 투자와 노력을 통해 중개 정보, 예약 데이터, 운영 노하우 등 다양한 영업상 정보를 구축·관리해 왔습니다.그런데 피고는 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의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활용하여 유사한 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의 성과를 부당하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을 이유로 침해행위 금지 및 손해배상 등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1심 법원은 의뢰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의 행위 중 일부가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피고는 패소한 부분에 대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 및 방어를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 정보와 영업상 성과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받을 수 있는 성과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또한 피고가 해당 정보를 수집·이용한 행위가 정당한 경쟁의 범위를 벗어나 타인의 성과를 무단으로 이용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아울러 피고가 운영한 서비스가 의뢰인의 성과에 실질적으로 의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용행위가 의뢰인의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경제적 가치를 침해하는지 여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항소심에서는 특히 피고의 항소가 이유 있는지, 1심에서 인정된 부정경쟁행위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구축한 플랫폼 정보와 운영 데이터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라는 점피고의 정보 수집 및 활용 행위가 정당한 경쟁 범위를 벗어난다는 점1심 법원이 인정한 부정경쟁행위 판단이 정당하다는 점피고의 항소 주장이 사실적·법률적으로 이유 없다는 점1심 판결을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의뢰인이 장기간 축적한 플랫폼 정보와 운영 성과가 단순한 공개 정보의 집합이 아니라 상당한 투자와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서비스 운영 구조와 데이터 축적 과정, 시장 내 경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또한 피고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정보 취득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해당 행위가 단순한 시장 경쟁이 아니라 의뢰인의 성과를 이용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와 법률 판단이 타당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항소심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나아가 피고가 제기한 항소 사유를 개별적으로 분석하여 법률적·사실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반박하였고, 1심에서 확보한 승소 부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항소심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1심에서 의뢰인이 확보한 승소 부분이 그대로 유지되었고, 피고가 다투었던 부분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장기간 이어진 부정경쟁 분쟁에서 1심 승소판결을 유지하며 자신의 권리를 최종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고, 피고의 항소를 방어함으로써 확보한 법적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은 플랫폼 사업자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구축한 정보와 성과가 법적으로 보호될 수 있으며, 항소심에서도 적절한 대응을 통해 1심 승소 결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 -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 사건 원고 대리,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 판결 유지", "description": "경쟁 플랫폼의 영업정보 무단 취득이 문제된 부정경쟁행위금지등청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해 피고 항소 기각 및 1심 승소판결 유지를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9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플랫폼의 고객정보나 영업정보를 경쟁사가 무단 수집하면 부정경쟁행위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플랫폼 사업자가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구축한 중개 정보, 예약 데이터, 운영 노하우 등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경쟁사가 이를 무단으로 수집·활용하여 유사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타인의 성과를 부당하게 이용한 경우 부정경쟁행위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16 -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 작성 자문 - 제조기술, 영업비밀 및 개발 결과물의 권리관계 정비를 위한 계약 조항 검토 관련
고객사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캐릭터 IP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출시하기 위해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단순한 제조·납품계약이 아니라 제품 개발, 금형 제작, 제조공정 개발, 독점 공급이 결합된 복합 계약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계약 구조 전반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개발용역비, 금형비, 전용 설비 제작비, 양산대금 등 각 비용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고 비용 지급이 제조기술이나 영업비밀, 지식재산권의 이전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계약 조항을 정비하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아울러 제조사의 제조기술과 배합비, 제조공정, 금형 설계, 기계 도면, 품질관리 자료 등 핵심 기술정보가 영업비밀과 고유 기술로 보호될 수 있도록 비밀유지와 지식재산권 관련 조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결과물과 금형, 전용 기계의 소유권, 사용권 및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가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계약 내용을 보완하고 기술 유출 및 권리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계약 구조를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독점 제조·공급 관계에서 최소 발주수량, 공급기간, 계약 해지, 비용 정산, 품질관리, 제품 사양 변경, IP 사용 범위 등 장기적인 사업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조항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 완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공급관계를 유지하면서 계약상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ODM 개발과 독점 제조·공급계약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정비하고 제조기술과 영업비밀을 보호하면서 장기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ODM 개발 및 독점 제조·공급계약 작성 자문 - 제조기술, 영업비밀 및 개발 결과물의 권리관계 정비를 위한 계약 조항 검토 관련", "description": "ODM 개발·독점 제조·공급계약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계약구조 설계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1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5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ODM 개발계약에서 개발비를 지급하면 제조기술이나 금형의 권리도 함께 이전되는 것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비나 금형 제작비를 지급했다고 해서 제조기술, 영업비밀, 금형 설계 노하우 또는 전용 설비에 관한 권리가 당연히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7-10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사용되는 CAD 프로그램의 저작권자인 원고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복제하여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하였습니다.원고는 해당 프로그램의 전체 모듈의 사용료 기준으로 고액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였으며, 의뢰인의 업무에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당한 규모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은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과 현저히 달랐으며, 전체 모듈 사용을 전제로 산정된 손해배상액은 과도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규 설계나 제품 개발이 아니라 제한적인 범위의 자료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음에도 원고가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기준으로 과도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며, 실제 사용 범위와 목적에 부합하는 손해액 산정을 통해 책임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법적 대응을 법무법인 민후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가 인정되는 경우 손해배상액을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였습니다.원고는 크랙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전체 모듈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또는 다수 모듈의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손해액 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었고, 전체 모듈을 사용하였다고 볼 증거도 없으므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신규 제품 설계나 상업적 개발을 위해 사용된 것인지, 아니면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 것인지에 따라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울러 저작권법 관련 조항에 따른 통상 사용료 상당액을 손해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손해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 법원이 재량으로 상당한 손해액을 인정하는 저작권법을 적용해야 하는지도 주요 법률상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사용 범위는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모듈이 아니라 제한적인 기능에 불과하다는 점전체 모듈 라이선스 비용을 손해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프로그램의 사용 목적이 신규 설계나 개발이 아닌 제한적 자료 확인 목적이었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실제 사용 양태와 현저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기존 판례에 따라 실제 사용 기능에 대응하는 범위 내에서 손해액이 산정되어야 한다는 점손해액 산정 과정에서 원고의 과실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곧바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기존 판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동일한 유형의 CAD 프로그램 사건에서 법원이 실제 사용한 모듈과 기능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제한적으로 인정한 판례들을 제시하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법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 회사의 사업 구조와 업무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고가의 다양한 모듈이 실제 업무상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의뢰인 회사의 업무 과정, 인력 구성, 프로그램 사용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사용 범위는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나아가 프로그램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신규 설계·개발을 위한 적극적 활용이 아니라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 목적이었다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고액의 라이선스 비용 전체를 손해액으로 보는 것은 과도하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에 상응하는 범위 내에서만 손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프로그램의 실제 사용 범위, 업무 관련성, 모듈 구성, 라이선스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액을 별도로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주장한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이 곧바로 손해액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그 결과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이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0% 정도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도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자동적으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5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적발되면 손해배상액은 무조건 정품 라이선스 가격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인정되더라도 손해배상액은 정품 라이선스 가격 전부가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기능, 사용 기간, 업무상 필요성, 프로그램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9 -
경쟁사의 홈쇼핑 방송 비교 광고에 대한 법적 대응 자문 - 제품의 기능·성능 동일 내용의 비교 발언의 적법성 검토 및 권리 보호
고객사는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홈쇼핑 생방송에서 경쟁제품 판매 과정에서 자사 제품과 기능 및 성능이 거의 동일하다는 취지의 비교 발언이 이루어진 것과 관련하여 법적 대응 가능성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홈쇼핑 방송 중 실시간 채팅을 통해 이루어진 비교 발언이 광고에 해당할 수 있는지 여부와 함께 객관적인 근거 없이 경쟁제품과 기능이나 성능이 거의 동일하다고 표현한 행위가 관련 법령상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비교광고에서 요구되는 객관성과 비교 기준의 명확성 등을 중심으로 해당 표현이 소비자의 구매 판단에 미칠 영향과 법적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경쟁제품과의 실제 기능, 성능, 재질 및 품질 차이가 존재하는 경우 이를 입증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와 향후 권리 보호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단순한 비교 표현만으로 법 위반이 인정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으나 객관적 근거 없이 제품의 동등성을 강조하는 광고가 반복되거나 확대되는 경우에는 보다 적극적인 법적 대응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고 관련 증거 확보와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관계 기관에 대한 민원 제기, 내용증명 발송 등 단계적인 대응 방안을 비교·검토하고 즉시 분쟁을 확대하기보다는 객관적 근거 없는 비교 표현의 중단과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방식의 대응 전략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가 사업적 이해관계를 보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경쟁제품 비교광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유사한 비교광고가 반복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단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경쟁사의 홈쇼핑 방송 비교 광고에 대한 법적 대응 자문 - 제품의 기능·성능 동일 내용의 비교 발언의 적법성 검토 및 권리 보호", "description": "홈쇼핑 방송 중 경쟁제품 비교광고의 적법성 및 대응 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4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사가 우리 제품과 기능이 거의 같다고 광고하면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경쟁제품과의 비교광고는 객관적인 근거와 명확한 비교 기준에 기반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 }] }
2026-07-09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설계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가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산업용 설계 소프트웨어가 의뢰인에 의해 무단 복제·사용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제품 설계 업무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원고는 의뢰인이 기본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수의 유료 세부 모듈까지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영구 라이선스 가격 또는 기간제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며, 의뢰인 회사가 홍보 과정에서 사용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실제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제품 설계 업무에 사용한 사실이 없으며, 향후 프로그램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 위하여 사용법을 익히고 기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였을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제품의 설계 및 제작을 직접 수행하는 구조가 아니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해 왔기 때문에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고가의 유료 모듈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액 산정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다투게 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실제로 어떠한 범위의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프로그램 전체 모듈 또는 다수의 고가 유료 모듈이 사용되었다는 전제 아래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나, 의뢰인은 실제 사용 흔적과 저장 파일의 확장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본 모듈 외에는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프로그램이 실제 영업활동이나 제품 설계 과정에 활용되었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 회사가 공개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설계 프로그램 사용을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이미지들이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작된 것임을 입증하며 프로그램 사용과 무관하다는 점을 다투었습니다.아울러 손해배상액 산정 방식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 실제 사용한 기능과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손해를 산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체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가 문제되었으며, 특히 의뢰인이 프로그램을 제한된 기간 동안만 사용하였고, 업무상 필요 모듈 역시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손해액 판단의 핵심 요소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제품 설계 업무가 아닌 사용법 숙지 및 연습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는 점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은 기본 모듈에 한정된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유료 세부 모듈 사용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제품 이미지와 프로그램 사용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는 점실제 사용 기간은 제한적이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과도하다는 점원고에게도 손해 확대 방지 의무 위반에 따른 과실상계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자료와 저장 파일의 확장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의 범위를 특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유료 모듈 사용 흔적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 기능에 해당하는 파일만 저장되어 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원고가 근거로 제시한 제품 이미지와 설계 자료에 대하여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제작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기술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작업 자료와 프로그램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해당 이미지가 이 사건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기존 저작권 침해 판례들을 분석하여 실제 사용 모듈, 사용 기간, 업무 목적 등을 고려한 손해액 산정 법리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가격 기준의 손해액 산정이 부당하며, 실제 사용 범위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손해만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오랜 기간 침해 사실을 인지하거나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적절한 차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과실상계 사유도 함께 주장하며 손해배상 범위 축소를 위한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산정함에 있어 실제 프로그램의 사용 범위, 사용 목적 및 사용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고 보았고,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본 법인의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져 원고 청구 상당 부분 또한 기각되었으며, 의뢰인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2%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어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을 통해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분쟁이라 하더라도 저작권자의 주장만으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모듈·사용 기간·업무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3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모두 배상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액은 저작권자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비용만으로 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모듈, 사용 기간, 사용 목적, 업무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고, 실제 사용 범위 등을 반영하여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을 기각하고 손해배상액을 약 82% 감액하였습니다." } }] }
2026-07-08 -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 법률자문
고객사는 디자인·브랜드 분야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 반복적인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가해자와 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및 법적 대응 방안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직장 내에서 발생한 일련의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가능성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업무상 지위와 관계를 이용한 반복적인 폭언, 인격권 침해, 부당한 업무지시 및 근무환경 악화 등 제반 사정을 종합하여 법적 책임 성립 가능성을 분석하고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메신저 대화, 녹취자료, 목격자 진술 등 확보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직장 내 괴롭힘의 경위와 정신적 피해 사이의 관련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내용증명을 작성하고 상대방에게 위법행위의 중단과 피해 회복을 요구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분쟁의 원만한 해결과 향후 소송을 함께 고려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내용증명 발송 이후 예상되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추가적인 법적 절차를 함께 검토하고 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증거 보존과 사실관계 입증 방안 등 향후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발생한 정신적 피해와 권리 침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손해배상 청구와 후속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 법률자문", "description":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및 내용증명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6"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08 -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구제 및 권리보호를 위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고객사는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계약 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 인해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의 보상심사가 장기간 진행되지 않자 이에 대한 법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보험금 청구 이후 제출된 자료와 보상심사 진행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험사가 보상심사를 장기간 보류하거나 지연하는 경우 확인해야 할 사항과 대응 방향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보험금 지급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절차적 쟁점을 분석하고 보험사가 심사 지연의 사유와 근거를 명확히 회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작성하였습니다.아울러 보험금 지급 여부와 관련된 민사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함께 검토하여 해당 소송이 보험금 지급 판단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사의 법률상 이해관계를 보호하기 위한 소송 참여 가능성과 절차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분쟁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 방향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보험사와의 원활한 협의를 유도하면서도 고객사의 권리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와 법적 입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험금 지급심사의 신속한 진행을 요청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험금 지급 여부가 불필요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절차적 권리 보호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보험사의 심사 지연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내용증명 작성과 향후 소송 절차를 함께 고려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여 보험금 지급과 관련된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구제 및 권리보호를 위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description":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 보호 및 내용증명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가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가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에는 보험사에 심사 지연 사유와 법적 근거를 명확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내용증명을 통해 신속한 심사 진행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8 -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고객사는 물류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해외 제조사와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판매대리점의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주문 승인 절차, 계약 종료 이후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처리, 투자비 회수 구조 등 계약 전반의 권리·의무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상대방에게 과도하게 유리하게 작성된 조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고객 관리 권한과 영업상 이익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계약 문구의 수정 및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경쟁 제품 취급 제한, 계약 종료 이후의 경업금지 의무, 데모사이트 구축 비용 등 투자비 회수 문제와 같이 향후 사업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항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이 과도하게 제한되지 않도록 경업금지 범위와 예외 사유를 조정하는 방안과 계약 종료 시 투입 비용을 합리적으로 보전받을 수 있는 계약 구조를 마련하는 방향을 함께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제품의 지식재산권, 기술적 결함 및 제3자의 권리 침해와 관련된 책임 분담, 손해배상 범위, 면책 조항 등을 검토하고 국제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준거법과 국제중재 조항을 중심으로 분쟁 해결 절차를 검토하여 해외 분쟁 발생 시 절차적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계약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 영업상 권리와 투자 이익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국제계약 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description":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의 권리 보호 및 국제계약 리스크 검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할 때 어떤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는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 경업금지 조항, 지식재산권, 손해배상 책임, 준거법 및 분쟁 해결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8 -
AI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 참여 지위 및 산출물 보호 관련 자문 (기술자료 보호 등)
고객사는 AI 기반 교육콘텐츠 및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원격수업 콘텐츠 개발 사업에 협력사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사업 참여 지위와 권리 보호 방안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약 체결 이전의 협력 과정에서 인정될 수 있는 법적 지위와 계약교섭 단계에서의 신뢰 보호 가능성을 비롯하여 사업에서 배제될 경우 검토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투입된 비용과 노력, 사업 참여 경위 등을 토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와 손해 발생 가능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단계별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기술검증 결과물, 제안자료, 콘텐츠 샘플 등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작성된 산출물의 보호 가능성을 중심으로 부정경쟁행위, 저작권 및 기술자료 보호와 관련된 법적 쟁점을 검토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향후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사업 참여 지위 확인 절차, 자료의 목적 외 사용 방지 및 증거 확보 방안 등 분쟁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계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도 자신의 권리와 사업 참여 지위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기술자료와 산출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단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AI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 참여 지위 및 산출물 보호 관련 자문 (기술자료 보호 등)", "description": "원격수업 콘텐츠 개발 사업 참여 과정에서의 계약상 지위, 산출물 보호 및 단계별 대응방안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2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서면 계약 없이 사업 제안이나 기술검증에 참여한 경우에도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업 제안이나 기술검증 과정에서 제공한 산출물은 계약교섭상 신뢰보호, 권리 보호, 목적 외 사용 제한 등 법적 보호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08 -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대응에 대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구인·구직 정보 관련)
고객사는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경쟁 플랫폼의 구인 정보 무단 복제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대응 방안과 내용증명 발송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고객사가 다년간 상당한 인적·물적 투자를 통해 구축한 구인·구직 정보가 데이터베이스로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경쟁 플랫폼이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복제하여 자사 플랫폼에 게시한 행위가 데이터베이스 제작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타인의 성과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을 분석하였습니다.아울러 침해행위의 신속한 중단을 위한 내용증명 작성 과정에서 침해 사실의 특정, 삭제 요구 범위, 침해행위 중단 요청, 향후 법적 조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이 침해행위를 자진하여 중단할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와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분쟁 발생 시 증거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증명을 작성하였습니다.또한 데이터베이스 무단 복제가 계속될 경우 검토할 수 있는 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적 대응과 함께 지식재산권 침해에 따른 법적 책임 및 분쟁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경쟁 플랫폼의 무단 복제 행위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대응에 대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구인·구직 정보 관련)", "description": "구인·구직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무단 복제의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해당 여부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1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경쟁 업체가 우리 플랫폼의 구인·구직 정보를 그대로 복제해 게시하면 데이터베이스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을까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구인·구직 정보 데이터베이스의 무단 복제·반복 이용은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또는 부정경쟁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7 -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 제조기술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1. 사실관계의뢰인(채무자)은 베이커리 사업에 종사하며, 과거 베이커리 전문점을 운영하던 채권자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독립하여 별도 매장을 개설·운영하게 되었는데, 채권자 회사는 의뢰인이 퇴사 과정에서 취득한 영업상 정보를 이용하여 유사한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채권자 회사는 의뢰인이 자사 제조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으며, 매장 인테리어와 판매 방식, 고객 동선, 제품 진열 방식 등 영업 전반의 운영 요소를 모방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가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며 영업금지, 제품 제조·판매 금지, 관련 설비 인도 등을 구하는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문제된 레시피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고, 채권자가 주장하는 영업요소들 역시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채권자가 주장하는 제조 레시피가 부정경쟁방지법상 보호되는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정보가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뿐만 아니라 비밀관리성 요건까지 충족하는지 여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또한 의뢰인이 실제로 채권자의 레시피를 사용하여 제품을 제조·판매하였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으로, 채권자는 사용 재료, 제조 방식, 제품의 맛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하였으나, 그러한 사정만으로 영업비밀 사용 사실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채권자가 주장한 매장 인테리어, 제품 진열 방식, 판매 방식, 고객 동선 등이 독자적인 영업표지 또는 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의뢰인의 영업 방식이 소비자들에게 출처 혼동을 일으키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문제된 레시피는 영업비밀의 비밀관리성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의뢰인이 채권자의 레시피를 사용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없다는 점문제된 인테리어·판매방식·고객동선 등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라는 점채권자의 영업표지로 보호될 정도의 식별력과 독자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소비자 혼동을 발생시키는 부정경쟁행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상당한 투자와 노력으로 형성된 성과를 무단 사용한 사실이 없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채권자가 주장하는 제조 레시피가 실제로 비밀로 관리되어 왔는지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정보가 제한된 인원에게만 엄격히 관리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근무자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정황이 존재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영업비밀 성립 요건 자체가 충족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채권자가 제시한 재료 구성, 반죽 방식, 제조 설비 설정값, 제품 맛의 유사성 등에 대하여 일부 재료나 제조 공정이 동일 업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에 불과하고, 제조 방식 역시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자료와 증거를 통해 각각 구체적으로 반박하였습니다.나아가 채권자가 문제 삼은 매장 구조, 인테리어, 제품 진열 방식, 판매 방식 등이 베이커리 업계 전반에서 널리 사용되는 요소라는 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해당 요소들이 특정 사업자만의 독점적 성과나 영업표지로 보호될 수 없으며, 소비자가 의뢰인의 매장을 채권자의 매장으로 오인·혼동할 가능성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채권자가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문제된 레시피가 영업비밀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의뢰인이 이를 사용하였다는 점 역시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매장 운영 방식과 인테리어 요소 역시 독자적인 영업표지 또는 보호 대상 성과로 보기 어렵고, 소비자 혼동을 발생시키는 부정경쟁행위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결국 법원은 채권자가 신청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을 전부 기각하였고, 우리 의뢰인은 영업활동 제한 위험을 해소하고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계속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영업비밀침해나 부정경쟁행위를 이유로 영업금지가처분을 구하기 위해서는 보호 대상의 법적 요건과 침해 사실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로 충분히 소명되어야 함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 제조기술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 주장 사건에서 채무자 대리,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 "description": "제조 레시피 및 매장 운영방식 모방을 이유로 제기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 사건에서 채무자를 대리해 가처분 신청 전부 기각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제조 레시피나 매장 인테리어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영업비밀침해금지가처분이 인정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제조 레시피가 영업비밀로 인정되려면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 등이 소명되어야 하며, 상대방이 해당 레시피를 실제 사용했다는 객관적 자료도 필요합니다. 매장 인테리어와 판매 방식 역시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라면 독자적인 영업표지나 보호 대상 성과로 인정되기 어렵고, 소비자 혼동 가능성까지 충분히 소명되어야 영업금지가처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3 -
부동산가압류 - 사진저작물 무단 사용에 따른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채권 사건 채권자 대리, 부동산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
[사실관계]의뢰인 A씨(채권자)는 다년간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창작자입니다. 채무자 회사 B사는 온라인 정보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의뢰인에게 다수의 사진 촬영 업무를 의뢰하였고 의뢰인은 이에 따라 상당한 규모의 사진저작물을 제작하여 납품하였습니다.그러나 이후 의뢰인은 자신이 촬영한 사진저작물 다수가 당초 안내받은 범위를 넘어 외부 플랫폼 등에 게시·유통되고 있으며, 일부 사진은 다운로드 및 재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저작자 정보가 삭제되거나 다른 주체가 권리자인 것처럼 표시된 정황도 발견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채무자의 행위가 저작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하고, 향후 손해배상채권의 보전을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촬영하여 납품한 사진들이 저작권법상 보호받는 사진저작물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채무자가 별도의 저작권 양도나 이용허락 없이 해당 사진들을 외부 플랫폼에 게시하거나 재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한 행위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또한 채무자가 사진저작물의 저작자 표시를 삭제하거나 변경한 행위가 저작인격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중요하게 다루어졌으며, 채권자가 주장하는 손해배상채권의 존재가 충분히 소명되었는지, 향후 본안소송에서의 집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필요성이 인정되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촬영한 사진은 창작성이 인정되는 사진저작물이라는 점사진저작물에 관한 저작권은 의뢰인에게 귀속된다는 점채무자가 사진을 무단 게시·재사용하여 저작재산권을 침해하였다는 점저작자 정보 삭제 및 변경 행위가 저작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손해배상채권의 존재와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이 장기간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해 온 경력과 사진 제작 과정의 창작성을 바탕으로 문제된 사진들이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사진저작물에 해당한다는 점, 채무자와의 거래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저작권 양도계약이나 포괄적 이용허락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 당초 예정된 이용 범위를 벗어난 사용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본 법인은 사진 게시 현황, 재사용 정황, 저작자 표시 삭제 및 변경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저작재산권 및 저작인격권 침해 사실을 정리하였고, 침해 규모와 손해액 산정 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이를 바탕으로 채무자가 침해행위를 부인하며 자발적인 손해배상에 응하지 않고 있는 점과 채권 회수를 위한 보전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필요성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의뢰인이 주장한 저작권 침해 및 손해배상채권의 존재가 소명되었다고 판단하여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인용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향후 본안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채권을 실질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집행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채무자의 재산 처분으로 인한 집행 불능 위험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사진저작물의 무단 이용에 따른 저작권 침해 사안에서도 신속한 보전처분을 통해 손해배상채권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동산가압류 - 사진저작물 무단 사용에 따른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채권 사건 채권자 대리, 부동산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 "description": "사진저작물 무단 게시·재사용으로 인한 저작권침해 손해배상채권을 보전하기 위해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인용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2",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사진저작물이 무단으로 외부 플랫폼에 게시·재사용된 경우 손해배상 전에 재산을 먼저 보전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진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와 손해배상채권의 존재가 소명되고, 향후 본안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채무자 재산 처분으로 집행이 어려워질 우려가 있다면 부동산가압류를 통해 손해배상채권의 집행 가능성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