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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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국어고등학교 스페인어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공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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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제8회 합격
법무법인(유한)산우 국제법무팀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정회원
개인정보보호법학회, 한국정보법학회 정회원
2022.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법률자문 법무법인 선정 용역
2020.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법률자문 법무법인 선정 용역
2019. (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법률자문 용역
- 주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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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법무부 스타트업 브랜치 - '해외 진출 기업이 알아야 할 개인정보 법률 이슈'
2021-2022. 한국교직원공제회, '개인정보 보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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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지침 개정 관련 법적 타당성 및 적법성 검토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사업 운영지침 개정 과정에서 상위 법령 준수 여부, 신규 조항의 법적 타당성, 제재 및 환수 절차의 적법성 등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28 -
주주간계약서 검토 자문 - 투자자 중심의 경영권·지배 구조 관련
고객사는 외부 투자자와의 사업 협력 및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기업으로 최대주주와 투자자 간 체결 예정인 주주간계약에 대해 법령 위반 여부 및 경영권, 지배구조, 투자 조건 전반에 따른 리스크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계약이 전반적으로 민법 및 상법에 위반되는 사항은 없으나 구조적으로 투자자 보호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최대주주의 권한 및 경영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특히 콜옵션 조항의 경우 과거 특정 시점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행사 가격을 고정하는 구조는 향후 기업가치 상승을 반영하지 못해 최대주주에게 불리할 수 있으며 행사 요건 또한 ‘투자자의 합리적 판단’이라는 주관적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경영권 이전 시점이 불확실해지는 문제가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의결권을 일정 기간 투자자에게 포괄적으로 위임하고 이를 철회할 수 없도록 한 조항은 투자자가 실질적으로 주주총회를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하게 되어 최대주주의 권한을 본질적으로 제한하는 대표적인 불리 조항으로 평가되었습니다.아울러 투자자에게 이사 과반수 선임권 및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 동의권까지 부여한 구조는 이사회와 경영 전반에 대한 통제권을 투자자에게 집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 및 CFO 선임·해임까지 동의 대상으로 포함한 부분은 경영 자율성을 과도하게 제한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한편 동반매도청구권은 투자자가 지분을 매각하는 경우 최대주주에게도 동일 조건으로 매도를 강제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으로 행사 시점 제한이 없는 경우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경영권이 이전될 가능성이 있어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위약벌 조항의 경우 거래 규모에 비해 최대 수십억 원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실제 손해를 초과하는 과도한 책임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으며 계약 전반적으로 투자자 권리와 최대주주 책임 간 균형이 맞지 않는 상태라고 판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주주간계약 구조 전반의 리스크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경영권 및 지배구조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약 조건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전환사채 발생 관련 분쟁 발생 시 대응 방법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주주간계약서 검토 자문 - 투자자 중심의 경영권·지배구조 관련", "description": "투자자 중심 주주간계약이 주요 조항을 통해 최대주주 경영권을 제한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검토한 사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4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주주간계약이 법적으로 문제없으면 그대로 체결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법적 유효성과 별개로 경영권 제한이나 투자자 우위 구조가 형성될 수 있으므로 권리 균형을 반드시 조정해야 합니다." } } }] }
2026-04-28 -
평가위원 이해충돌 및 제척사유 해당 여부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평가 종료 이후 특정 평가위원의 협회 임원 직위 및 대학 외래교수 경력이 평가 공정성을 저해하는 이해충돌 또는 제척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28 -
계약 구조 검토자문 - OO 기반 제품 개발 및 양산 기술지원 계약에 따른 법률자문 (지식재산권 귀속, 손해배상 책임 및 의무 발생 등 관련)
고객사는 OO 기반 제품 개발 및 양산을 위한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려는 기업으로 계약서 검토 과정에서 기술지원 범위의 적정성, 프로젝트 완료 기준, 결과물의 지적재산권 귀속, 유지보수 의무 범위 및 손해배상 리스크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해당 계약 구조는 개발 주체와 기술지원 주체가 분리된 형태로 기술지원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게 규정되어 있고 ‘상용화 가능 수준 도달 시까지 지속’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수행 범위와 책임 한계가 불명확해질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특히 프로젝트 완료 기준이 단순 산출물 납품이 아니라 ‘제품의 정상 동작 및 양산 안정화’까지 포함하고 있어 객관적인 종료 시점이 불명확하고 동일 문제 반복 발생 시 완료 승인이 유보될 수 있는 구조는 기술지원 수행자에게 과도한 책임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계약상 결과물의 지적재산권이 원칙적으로 전부 고객사에게 귀속되고 기존 기술에 대해서도 무상·영구적 사용권이 부여되는 구조는 기술지원 수행자 입장에서 권리 이전 범위가 매우 넓은 형태에 해당하므로 사전에 권리 범위와 활용 범위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아울러 유지보수 조항의 경우 계약 종료 이후에도 무상 보완 의무가 지속되고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함까지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어 사실상 무기한 책임으로 확대될 수 있는 구조이며 손해배상 조항 역시 간접손해 및 일실이익까지 포함하고 있어 리스크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보았습니다.이에 따라 ▲기술지원 범위의 구체화 ▲프로젝트 완료 기준의 객관화 ▲지적재산권 귀속 범위 조정 ▲유지보수 기간 및 범위 제한 ▲손해배상 범위 합리화 등을 통해 계약상 책임과 리스크를 균형 있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기술지원 계약의 책임 범위와 조건을 명확히 설정하고, 수행자에게 과도한 의무가 전가되지 않도록 계약 구조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계약해제소송, 승패를 가르는 3가지 핵심 법논리와 실전 사례 (기업자문변호사 가이드) AI 학습데이터 수집으로 분쟁 발생 시 대응 방법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 구조 검토자문 - OO 기반 제품 개발 및 양산 기술지원 계약에 따른 법률자문 (지식재산권 귀속, 손해배상 책임 및 의무 발생 등 관련)", "description": "기술지원 계약상 책임 범위 확대 리스크를 검토하고 계약 단계에서의 합리적 제한·조정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42"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개발 완료 후에도 계속 무상 유지보수를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계약 내용에 따라 가능하지만, 기간과 범위를 제한하지 않으면 사실상 무기한 책임으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 } }] }
2026-04-27 -
개인정보 국외이전 구조에 대한 동의 기반 법적 리스크 검토 및 계약 설계 자문
고객사는 해외 본사와 체결하는 현장 테스트 과정에서 수집되는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하는 구조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해당 데이터 이전과 관련하여 계약 이행을 근거로 한 처리 가능 여부, 별도 동의 필요성, 체크박스 방식 동의의 유효성 및 계약서 설계 방안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개인정보 국외이전의 법적 근거로서 ‘계약 이행을 위한 필요성’을 적용하는 방안은 가능하나 실무상 해당 요건이 “해당 이전 없이는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경우”로 매우 엄격하게 해석되는 점을 고려할 때, 다양한 부가적 목적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본 사안에서는 해당 근거만으로 처리할 경우 법적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방식으로는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보주체의 명시적 별도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타당하며 이는 향후 규제기관 대응이나 분쟁 발생 시 가장 명확하고 안전한 법적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동의 방식과 관련하여 별도의 동의서를 받는 방식이 가장 명확하나 실무상 비효율성이 존재하므로 계약서 내에 개인정보처리 및 국외이전에 관한 사항을 독립된 조항으로 구성하고 별도의 체크박스를 통해 동의를 받는 방식 역시 ‘별도 동의’로서 유효하게 인정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특히 테스트 참여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해당 법인이 소속 직원의 개인정보에 대해 적법한 동의를 확보하였음을 보증하는 조항을 두는 것이 필요하며 개인의 경우에는 계약서상 체크박스를 통해 직접 동의를 받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았습니다.나아가 계약서에는 개인정보 항목, 이전 국가, 이전 방법, 이전받는 자, 이용 목적, 보유기간 등 법정 고지사항을 명확히 포함하고 참여 유형에 따라 구분된 동의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해결방안이라고 조언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개인정보 국외이전과 관련된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동의 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정합성을 갖춘 계약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계약해제소송, 승패를 가르는 3가지 핵심 법논리와 실전 사례 (기업자문변호사 가이드)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인정보 국외이전 구조에 대한 동의 기반 법적 리스크 검토 및 계약 설계 자문", "description": "개인정보 국외이전 시 계약 이행 근거의 한계를 고려하여 명시적 동의 및 체크박스 기반 동의 구조를 중심으로 한 계약 설계 방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한지윤,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4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계약서에 국외이전 조항만 넣으면 별도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요건이 매우 엄격하므로 실무상은 별도의 명시적 동의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 }] }
2026-04-27 -
운영지침 개정 및 내부직원 강사료 지급 기준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운영지침 개정 과정에서 내부직원 강사료 지급 가능 여부, 규정 문구의 명확성 및 중복 조항 정비 등 지침의 법적·실무적 적정성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27 -
부정당업자 제재 범위 및 동일 대표이사 법인 간 영향에 관한 공공입찰 검토 자문
고객사는 공공입찰에 참여하는 기업으로 협력업체가 부정당업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동일 대표이사가 관여하고 있는 다른 법인에 제재가 확대 적용되는지 여부 및 향후 공공입찰 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원칙적으로 부정당업자 제재는 해당 위반 법인에 한정되며 법인격 독립 원칙에 따라 동일 대표이사가 관여하는 다른 법인으로 자동 확장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예외적으로 대표이사 개인에 대한 입찰참가자격 제한이 병행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표이사가 제재 기간 동안 다른 법인의 대표로서 입찰 관련 행위를 수행하는 것이 제한되어 결과적으로 해당 법인의 공공입찰 참여에도 실질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또한 고객사는 직접적인 위반 주체가 아닌 하도급 참여자에 해당하는 점에서 원칙적으로 제재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나 행정청의 판단에 따라 제재 범위가 확대 해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사전에 입찰 구조의 투명성과 고의 부재를 적극적으로 소명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특히 입찰 당시 제안서에 고객사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기재한 점은 기망 의도가 없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협력업체와 공동 대응하여 제재 범위가 확대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부정당업자 제재의 적용 범위와 개인 제재가 법인 운영에 미칠 수 있는 간접적 영향을 검토하고 사전 소명 단계에서 제재 확장을 차단할 수 있는 대응 논리를 마련함으로써 고객사가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안내 공문 수령 시 대응 방법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정당업자 제재 범위 및 동일 대표이사 법인 간 영향에 관한 공공입찰 검토 자문", "description": "부정당업자 제재는 원칙적으로 법인 단위로 적용되나 대표이사 개인 제재에 따라 다른 법인의 공공입찰 참여에 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소명 전략을 통한 제재 확장 차단이 중요하다는 점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3",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한 법인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면 같은 대표가 있는 다른 회사도 제재를 받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원칙적으로는 적용되지 않지만 대표이사 개인 제재가 이루어질 경우 다른 법인의 입찰 참여에도 실질적인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
2026-04-23 -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지침 개정 관련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지침」 개정과 관련하여 강사료 지급, 사용료 산정 및 공고 방식, 제재조치 규정의 법적 타당성 등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4-23 -
입찰참가자격제한 관련 법률자문 - 협력업체의 부정당업자 제재 사전통지 수신에 따른 자사에 대한 제재 가능성 및 계약 등 불이익 검토
고객사는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한 기업으로서 협력업체가 부정당업자 제재 사전통지를 받음 에 따라 자사 제재 가능성, 소명 전략 및 타 지역 계약 영향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해당 공문은 협력업체를 주된 제재 대상으로 하는 사전통지 단계에 해당하므로 고객사는 현재 부정당업자로 지정된 상태가 아니며 제재 역시 자동으로 확대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입찰 당시 제출한 제안서에 고객사의 참여 구조가 명시되어 있었다는 점은 고의성 부재를 주장하는 데 유리한 요소가 될 수 있으나 공공기관은 입찰 자격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구조인지 여부 자체를 문제 삼고 있어 단순 소명만으로 제재를 완전히 회피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보았습니다.특히 소기업·소상공인 제한 입찰에서 실질적인 수행 주체가 중기업인 고객사인 경우, 이는 입찰 자격 요건 위반 또는 공정한 경쟁 저해 행위로 평가될 수 있으며 허위 또는 부적정 서류 제출로 판단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또한 향후 협력업체가 부정당업자로 최종 지정될 경우, 해당 업체는 일정 기간 공공입찰 참여가 제한되며 현재 진행 중인 타 지역 계약 역시 계약서상 제재 관련 해지 조항이 존재할 경우 계약 해지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사전통지 단계에서의 효과적인 소명 전략을 마련하고 실질 수행 구조 및 입찰 자격 적합성을 중심으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진행 중인 계약 전반에 미칠 수 있는 파급효과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대응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계약해제소송, 승패를 가르는 3가지 핵심 법논리와 실전 사례 (기업자문변호사 가이드)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입찰참가자격제한 관련 법률자문 - 협력업체의 부정당업자 제재 사전통지 수신에 따른 자사에 대한 제재 가능성 및 계약 등 불이익 검토", "description": "협력업체의 부정당업자 제재 사전통지와 관련하여 실질 수행 주체 및 입찰 자격 적합성에 따른 제재 가능성과 타 계약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3",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3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협력업체가 부정당업자 제재를 받으면 함께 제재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원칙적으로 자동 적용되지는 않지만 입찰 구조에 따라 공동 위반으로 판단될 경우 제재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 } }] }
2026-04-23 -
소프트웨어 개발 용역계약 분쟁에서 과업 범위 및 협력의무를 중심으로 한 책임 판단 및 내용증명 회신 자문
고객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한 기업으로서 상대방으로부터 계약상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이행 최고 및 손해배상 요구를 받자 이에 대한 내용증명 회신 및 법적 대응 방안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상대방이 주장하는 채무불이행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계약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근본적인 원인은 상대방이 계약 체결 이후 과업 범위를 명확히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일방적으로 확대하여 계약 이행을 불가능하게 만든 데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특히 작업일정표 및 제출 의무와 관련하여 이는 확정된 과업 범위를 전제로 작성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핵심 설계 자료를 제공하지 않거나 기존 합의 범위를 초과하는 기능을 추가한 상황에서는 해당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것이 채무불이행으로 평가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또한 계약보증금 납부 의무 역시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행될 것을 전제로 하는데 상대방의 귀책사유로 계약 이행 자체가 불확정된 상황에서는 그 이행기 또한 도래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아울러 고객사가 기존 계약 조건으로는 프로젝트 수행이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계약 구조 변경을 제안한 것은 이행 거절이 아니라 합리적인 협의 제안에 해당하며 이를 이유로 계약 위반을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오히려 상대방은 도급인으로서 부담하는 협력의무를 위반하고 사실과 다른 정보 제공을 통해 계약의 신뢰관계를 훼손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어 계약 해지의 귀책사유는 상대방에게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계약 상대방의 이행 요구에 대해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히 대응하고 과업 범위 및 협력의무 이행 여부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함으로써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는 동시에 향후 분쟁에서도 유리한 법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내용증명 대처법 가이드 - 내용증명 받았을 때 대응방법과 체크리스트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소프트웨어 개발 용역계약 분쟁에서 과업 범위 및 협력의무를 중심으로 한 책임 판단 및 내용증명 회신 자문", "description": "과업 범위 확정과 도급인의 협력의무 이행이 핵심이며 상대방 귀책 시 책임을 부정하고 계약 해지 및 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하다는 점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4-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773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계약 이행을 요구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과업 범위 미확정이나 협력의무 위반 등 상대방의 귀책이 있는 경우에는 이행 의무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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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시행·생성형 AI 규제 핵심 정리, 고영향 인공지능과 기업 컴플라이언스 대응 전략 - 현수진 변호사 기고 (법률신문)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을 바꾸는 이른바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이번 기고문은 「인공지능 기본법」(AI 기본법) 시행의 의미와 기업이 마주할 법적 과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AI 기술 혁신과 신뢰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새롭게 마련된 법적 틀의 방향성을 짚었습니다. 기고문에 따르면 AI 기본법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여 3년 단위 기본계획을 통해 정책의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구축, 연구개발 지원 등 산업 진흥 조항을 명문화함으로써 AI 생태계 확산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생명·안전이나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고영향 인공지능'에 대한 규율을 핵심 쟁점으로 설명하며, 보건의료, 금융, 채용 등 주요 분야에서 고영향 AI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위험관리 체계 구축, 데이터 및 결과 기준 공개, 인간 개입 관리 등 강화된 책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생성형 AI에 대해서는 이용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사전 고지 및 AI 산출물 표시 의무가 명시된 점을 짚으며, 이는 딥페이크와 허위정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기능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U AI법과 비교할 때, 국내 AI 기본법은 산업 진흥을 고려한 유연한 규제 모델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기고를 통해 AI 기본법 시행이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기업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임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AI 구축을 위한 선제적 컴플라이언스 대응의 중요성을 짚는 내용으로 기고문을 마무리했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10 -
유럽 EDPB가 제시한 DSA-GDPR 상호작용 지침과 플랫폼 대응 전략 - 현수진 변호사 기고 (법률신문)
법무법인 민후는 법률신문에 유럽 EDPB가 제시한 DSA-GDPR 상호작용 지침과 플랫폼 대응 전략에 대해 기고하며, 유럽 데이터보호위원회(EDPB)가 발표한 디지털 서비스법(DSA)과 개인정보보호법(GDPR)의 상호작용 지침은 DSA 이행 과정에서도 GDPR이 여전히 우선 적용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개인정보 처리 전략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을 제시하였습니다. 기고문에서는 DSA가 플랫폼의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규범임은 분명하지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독자적인 법적 근거를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EDPB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거래자 확인, 광고 투명성 등 DSA상 의무를 이행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GDPR상 적법 근거를 개별적으로 검토해야 하며, 특히 타겟 광고나 개인화 기능에는 정보주체의 동의가 요구됩니다. 또한 민감정보를 활용한 타겟 광고와 미성년자 대상 광고는 전면적으로 금지되며, 연령 확인 과정 역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천 알고리즘이나 자동화된 의사결정과 관련해서도, 투명성 확보와 함께 인간 개입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는 GDPR 제22조의 요구사항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불법 콘텐츠 신고, 불만 처리, 거래자 정보 확인 등 DSA 절차 전반에서 목적 제한과 최소 수집 원칙을 준수해야 하며, 대형 플랫폼의 경우 시스템적 위험 평가를 GDPR상의 개인정보 영향평가(DPIA)와 연계해 수행하는 통합적 준법 관리가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기고를 통해 DSA 시행 이후에도 GDPR 우선 원칙을 중심에 두고 개인정보 처리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유럽 디지털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짚는 내용으로 기고문을 마쳤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12-19 -
현수진 변호사, AI·데이터 거버넌스 법제 개선 방향 제시… 한국정보법학회 하계 세미나서 토론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가 6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한국정보법학회 2025 하계 정기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여해 AI와 데이터 시대의 법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융합 시대의 공공 거버넌스와 법제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지식재산 등 디지털 이슈 전반에 대한 정책적·법제도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1세션에서 ‘AI, 데이터 거버넌스와 법제 개선 사항’을 주제로 현수진 변호사는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한편, 2세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국회입법조사처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종합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현수진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규제, AI 관련 법제에 정통한 전문가로 활동중이며, 현재 법무법인 민후에서 관련 분야 자문과 정책 제안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06-13 -
현수진 변호사, 파이낸셜 뉴스와 'SKT 사태' 유심 관련 정보의 암호화 의무 여부 및 과징금 산정 기준 범위에 대해 인터뷰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는 파이낸셜 뉴스와 'SKT 사태' 유심 관련 정보의 암호화 의무 여부 및 과징금 산정 기준 범위 에 대해 인터뷰 하였습니다. 현수진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고시상으로 유심 관련 정보가 암호화 의무 대상인지 여부가 쟁점이 될 것 같다"며 "암호화를 안 해도 되는 정보에 해당하는지, 해당하지 않는다 해도 기술·행정적 보호조치를 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도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과징금 규모의 적정성'도 다투게 될 쟁점으로 꼽히며, 과징금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고의성 또는 중대한 과실 여부, 그리고 유출된 정보를 통해 기업이 얼마의 매출을 올렸는지 여부에 따라 산정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전체 매출액의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지만, 기업이 위반 행위와 관련 없음을 증명한 매출액은 과징금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측은 유출 사고와 관련 없는 매출을 산정에서 제외해달라는 주장을 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조계는 이런 주장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심스레 내다보고 있으며, 현수진 변호사는 "개인 휴대폰 회선과 관련해 발생한 매출은 사실 유심과 관련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05-16 -
현수진 변호사, 디지털데일리에 ‘경업금지의무, 퇴직자의 경업금지 의무와 위반 시 법적 대응’ 주제로 기고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는 디지털데일리에 ‘경업금지의무, 퇴직자의 경업금지 의무와 위반 시 법적 대응’을 주제로 기고하였습니다. 해당 기고문에서는 기업 운영에 있어 핵심 인력의 이탈과 경쟁업체로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퇴직자의 경업금지의무에 대한 법적 개념, 적용 요건 및 위반 시 대응 방안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경업금지의무란 근로자가 퇴직 후 일정 기간 동안 경쟁업체에 취업하거나 유사 사업을 운영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조항으로, 영업비밀 보호와 부정경쟁 방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다만, 헌법상 직업 선택의 자유와의 균형이 필요하며, 과도한 제한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법원은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을 판단할 때 ▲경업금지 기간의 적정성 ▲경쟁업종 및 대상의 명확성 ▲보호할 정당한 이익의 존재 ▲적절한 보상 제공 여부 등을 고려합니다. 일반적으로 1~2년의 제한이 적정하다고 판단되며, 금지 업종이나 대상이 과도하게 포괄적이면 효력이 부인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보호할 가치가 있는 영업비밀이나 핵심 기술이 존재해야 경업금지의 정당성이 인정되며, 퇴직자의 생계를 고려한 적절한 보상이 제공될 경우 법적 유효성이 강화됩니다. 실질적으로 경업금지약정을 체결할 때는 직급 및 업무 특성에 따라 세부 조항을 조정하고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경업금지 위반 사례 발생 시 경업금지 가처분 신청이나 손해배상 청구 등의 법적 대응 방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는 기고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핵심 인력의 유출에 대한 체계적인 방지책과 대비가 필수적’이며,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경업금지 정책을 수립하여 기업 경쟁력을 보호하는 전략이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기고문을 마쳤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03-26 -
법무법인 민후, 디지털데일리와 메타의 과징금 등 취소소송의 승소 관련해 ‘플랫폼사의 개인정보보호 신뢰 구축의 필요성’ 에 대해 인터뷰
법무법인 민후는 디지털데일리와 플랫폼 기업의 신뢰 구축과 법적 책임의 한계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디지털데일리사는 법무법인 민후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대리해 메타가 제기한 과징금 및 시정명령 취소소송에서 승소한 사건과 관련하여 승소의 주인공인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메타가 이용자 동의 없이 행태정보를 수집·활용한 점을 문제 삼았으며, 민후는 회원가입 시 동의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변호사는 "법은 불가능을 강요하지 않는다"며, 플랫폼 기업들이 사전적으로 컴플라이언스를 고민해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와 처리 방침은 명확히 구분돼야 하며, 어려운 전문용어로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서 최주선 파트너변호사는 메타의 개인정보 수집 방식이 일반적인 행태정보 활용과 달리 이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는 점을 설명했으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전문 용어로 작성돼 이용자가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문제로 삼아, 명확한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수진 파트너변호사는 맞춤형 쿠키 수집 등에 대한 동의 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 제도를 도입하면 다른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플랫폼 기업들이 규제가 아닌 신뢰 구축의 관점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플랫폼 기업들이 단순한 규제 대응이 아닌 이용자와의 신뢰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02-18 -
현수진 변호사, 메트로신문과 ‘국내외 막론하고 계속되는 호텔 개인정보 유출 사고…막을 방법 없나’ 주제로 인터뷰
현수진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메트로신문과 ‘국내외 막론하고 계속되는 호텔 개인정보 유출 사고…막을 방법 없나’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호텔의 고객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과징금과 과태료 처분을 받았고, 1,818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의 과실과 사전 검증 소홀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한화호텔 외에도 여러 호텔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라호텔은 내부 직원의 실수로 99,344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고, 해외 호텔에서도 대규모 유출 사건이 있었습니다. 2019년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해커의 공격으로 5억 명의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보 처리자가 개인정보 유출을 알게 됐을 때 지체 없이 정보 주체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U의 GDPR은 유럽 거주 시민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되지만, 한국은 해외 기업에 대한 명확한 적용 규정이 없습니다. 결국, 법적 규제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고객 정보 관리에 대한 자율적인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현수진 변호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사실 개인정보보호법은 규제 법령의 문제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사실적인 문제다.”라면서, “현대 사회는 이제 모든 것이 데이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법만으로 막을 수는 없다. 사전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고객 정보 관리에 윤리적인 책임 의식을 느낄 필요가 있다.”라는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4-09-05 -
현수진 변호사, 디지털데일리에 '개인정보 유효기간제 폐지, 휴면계정을 복구할 수 있을까?' 주제로 기고
현수진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디지털데일리에 ‘개인정보 유효기간제 폐지, 휴면계정을 복구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기고했습니다. 2023년 9월에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 유효기간제를 폐지하고,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휴면회원의 처리 정책을 수립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휴면정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특성에 따른 자율적 휴면정책 운영: 스타트업은 서비스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휴면정책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휴면회원의 개인정보 처리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휴면정책 변경에 대한 사전 안내: 새로운 휴면정책을 적용하기 전에 이용자에게 사전 안내를 해야 하며, 이는 이용자가 오랫동안 이용하지 않았던 서비스의 탈퇴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복원한 개인정보의 활용: 휴면회원의 개인정보를 복원할 때는 이전에 동의받은 범위 내에서만 활용해야 하며, 마케팅 등을 위한 추가적인 활용은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다른 법령에 따른 분리보관 필요성: 개인정보 유효기간제 폐지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일정 기간 개인정보를 보관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계속하여 분리보관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현수진 변호사는 기고를 통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은 사업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하면서도,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적절한 안내와 동의 절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4-04-01 -
현수진 변호사, 디지털데일리에 'SNS 온라인 경품행사 진행 시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 전략' 주제로 기고
현수진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디지털데일리에 ‘SNS 온라인 경품행사 진행 시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예방하려면’이란 제목으로 기고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플랫폼을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SNS를 이용한 마케팅은 유기적인 인지도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상호 작용이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스타트업이 자주 활용하는 홍보 방식인데요. 기업 SNS 채널이 얼마나 활성화 되었느냐는 홍보 효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기업은 위해 구독자를 늘리는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당첨자를 선정하여 경품을 보내주는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경품행사 진행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가 노출되거나 피싱범죄에 악용되는 등 개인정보 침해사고 역시 늘고 있어 행사 진행을 목적하는 기업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전략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SNS 온라인 경품행사는 크게 행사기획 및 공지단계, 당첨자 추첨 및 발표 단계, 경품 발송 단계, 행사 종료 단계로 나뉩니다. 행사기획 및 공지단계는 참여자의 개인정보 수집이 이루어지는 단계로, 기업은 개인정보 최소수집 원칙에 유의하여 행사를 기획,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첨자에게 경품을 발송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인 성명이나 연락처, 주소 등을 당첨자에 한하여 수집하는 것입니다. 또한 행사 참여자에게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의 목적, 수집 대상 항목, 보유 기간 및 파기 시점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당첨자를 추첨하고 발표하는 단계 역시 당첨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개별적으로 당첨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첨 및 당첨 절차의 투명성을 위해 전체 명단을 발표해야만 하는 경우, 개인정보의 일부를 마스킹 처리하는 등 추가적인 조치를 거치는 것이 필요하며, 당첨자 발표 이후 불필요한 미당첨자의 개인정보는 즉시 파기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경품 발송 단계 역시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집 방법 역시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실물 상품을 당첨자에게 배송하게 되는 경우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관계가 성립하므로 관련 법적 기준을 준수하여 업무를 처리해야만 합니다. 끝으로 행사가 종료된 경우, 기업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파기하는 등의 방법으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배송업체에 경품발송 업무 등을 위탁한 경우, 수탁자인 업체가 당첨자 개인정보 등을 파기하였는지를 확인하여 법적 위험을 예방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는 기고를 통해 SNS 온라인 경품행사를 진행하는 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분쟁 예방 전략을 업무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기고 전문은 우측 상단의 [기사바로보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3-10-11 -
현수진 변호사, 디지털데일리에 '재량근로제 도입시 고려해야 할 사항' 주제로 기고
현수진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디지털데일리에 ‘출퇴근이 자유로운 재량근로제,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기고했습니다. 유연근무제란, 근무시간·근무일을 정해놓고 이를 엄수하는 대신, 근로자와 사용자가 이를 선택·조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업무 수행이 가능해지면서, 많은 기업이 효율적인 업무와 임직원 복지를 목적으로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유연근무제 도입을 통해 인력 활용의 효율성을 증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이 가능한 환경 조성이 강조됨에 따라 재량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연근무제의 유형에는 1) 탄력적 근로시간제, 2) 선택적 근로시간제, 3) 재량 근로시간제가 있습니다.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특정 근로일 또는 특정 주의 근로시간을 연장시키는 대신, 다른 근로일 또는 다른 주의 근로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으로, 일정 시간을 연속하여 근로하는 것이 효율적이거나 고객의 편리를 도모할 수 있는 업종 등에서 활용됩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을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균형적으로 업무 조율이 가능한 업무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량 근로시간제는 업무 성격상 업무 수행 방법을 근로자 재량으로 위임할 필요가 있는 경우, 노사 간 합의를 통해 근로시간을 정하도록 하는 것으로, 근로기준법은 해당 제도를 ‘업무의 성질에 따라 근로자의 재량에 위임할 필요가 있는 업무’에 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량 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해서는 재량근로제 대상 업무에 해당해야 하고, 대상 업무 수행 방법에 있어 근로자의 재량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 일정 사항을 명시한 서면 합의를 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민후 현수진 변호사는 기고를 통해 재량근로제의 장점과 특성, 도입과 관련한 근로기준법상 기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기고 전문은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202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