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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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2012]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2018]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 [2023]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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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변호사시험 합격 - [2023]
GS리테일 컴플라이언스팀 - [2023~2024]
현대엔지니어 컴플라이언스팀 - [2024~2025]
법무법인 민후 소속변호사 - [2025~2026]
법무법인 원 소속변호사 - [2026~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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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국외 누설 등 형사사건, 해외 거주 피의자 대리해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영업비밀 국외 누설 등 형사사건, 해외 거주 피의자 대리해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업무 핵심 요약] 의뢰인: 전 직장의 영업비밀을 국외로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은 해외 거주 연구개발 인력 주요 쟁점: 업무용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가 외부로 실제 전송되었는지, 영업비밀 국외 유출을 뒷받침하는 객관적인 전자정보가 존재하는지 사건 결과: 경찰이 문제 된 자료의 외부 유출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전 직장 자료를 국외로 유출했다는 혐의로 수사가 시작된 사건 의뢰인은 국내 기업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한 뒤 퇴사하여 해외 기업에 재직하고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 직장의 업무용 컴퓨터에 저장된 기술·영업자료를 별도의 저장공간으로 옮긴 뒤 국외에서 사용하거나 사용될 것을 알면서 외부로 유출했다고 의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상배임 혐의로 압수수색과 피의자조사를 받았고, 수사 과정에서 출국금지 조치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김경환 변호사를 중심으로 의뢰인을 대리하여 디지털 자료의 저장 및 이동 경위, 외부 접속 가능성, 실제 전송 기록과 영업비밀 사용 여부를 분석하며 대응했습니다. 파일의 저장과 외부 유출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컴퓨터에 회사 자료가 저장되어 있거나 특정 폴더로 이동된 사실만으로 곧바로 국외 유출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업비밀 국외 누설 혐의가 인정되려면 해당 자료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뿐 아니라, 자료를 지정된 장소 밖으로 반출하거나 제3자에게 누설한 구체적인 행위와 고의·목적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특히 전자파일 사건에서는 저장 위치와 이동 경로, 외부 접속이 가능한 시스템이었는지, 업로드·다운로드 기록이 남아 있는지, 실제로 외부에서 파일에 접근하거나 사용했는지 등을 객관적인 전자정보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업무용 컴퓨터에 별도의 서버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관련 자료가 특정 폴더로 이동된 사실은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실만으로 자료가 인터넷이나 외부 서버로 전송되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디지털 포렌식 분석과 형사 대응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압수수색과 피의자조사에 대응하면서 자료가 저장된 경위와 컴퓨터 시스템의 실제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자료가 특정 폴더로 이동된 것과 외부로 전송된 것은 기술적으로 다른 행위라는 점을 밝히고, 외부 유출이 있었다면 확인되어야 할 접속기록이나 전송기록이 존재하는지를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외부 접속이 가능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사내 네트워크 외부에서 해당 저장공간에 접근하거나 파일을 내려받았다는 객관적인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의뢰인이 수사 초기부터 압수수색과 조사에 협조하고 해외의 주거지와 직장이 명확하며, 필요한 경우 귀국하여 추가 조사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점도 소명했습니다. 아울러 출국금지로 직장과 가족생활에 중대한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법무부에 이의를 신청하고, 수사기관에 출국금지 해제 요청서를 제출하는 한편 수사심의도 신청했습니다. 외부 유출 증거 부족으로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경찰은 압수된 업무용 컴퓨터에 별도의 서버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관련 자료가 특정 폴더에 저장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폴더에서 외부 유출을 의심할 만한 로그자료가 확인되지 않았고, 외부에서 사내 시스템에 설치된 프로그램으로 접속할 수 없었던 사정 등을 고려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해당 방식으로 전 직장의 영업비밀을 외부로 무단 유출했다는 혐의를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이 부분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전자정보의 저장과 외부 전송을 구분하고, 접속·전송 로그와 시스템 구조를 분석하여 일부 영업비밀 국외 유출 혐의에 관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다만 수사기관은 다른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했으므로, 이 사건의 결과는 전체 혐의에 대한 불송치가 아니라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입니다. 사건의 의의 이 사건은 영업비밀이 담겼다고 주장되는 파일이 특정 폴더나 저장공간으로 이동되었다는 사실과 그 자료가 외부로 실제 유출되었다는 사실은 엄격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전자정보가 문제 되는 영업비밀 형사사건에서는 프로그램 설치 사실이나 파일의 존재만을 볼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구조, 외부 접속 가능성, 전송·접속 로그 및 실제 사용 흔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또한 해외 거주자에게 출국금지가 내려진 경우에는 수사 협조 여부, 국내외 주거와 직업, 도주 가능성, 증거 확보의 정도 및 출국금지로 발생하는 불이익을 구체적인 자료로 소명하면서 이의신청과 해제 요청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야 합니다. Q&A Q1. 회사 자료를 개인 폴더로 옮기면 곧바로 영업비밀 유출죄가 성립하나요? 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료의 영업비밀 해당 여부와 이동 목적, 지정된 장소 밖으로 실제 반출되었는지, 부정한 이익이나 회사에 손해를 입힐 목적이 있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Q2.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만으로 외부 전송을 인정할 수 있나요? A. 프로그램의 기능과 설정, 네트워크 구조 및 전송·접속 기록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 전송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파일이 실제 외부로 유출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Q3. 일부 불송치 결정은 사건 전체가 종결되었다는 의미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혐의 가운데 일부만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되고 나머지 혐의가 검찰에 송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정서에서 불송치 대상이 된 구체적인 범죄사실과 송치된 부분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 이 사례 관련 판례 * 대법원 2009. 10. 15. 선고 2008도9433 판결 "누구든지 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기업에 손해를 가할 목적으로 그 기업에 유용한 영업비밀을 취득·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누설한 자"를 일정한 형벌에 처한다고 정하여, 영업비밀의 부정취득 또는 그 부정사용을 별도의 범죄구성요건으로 규정하기에 이르렀다. ··· ( 중 략) ··· 회사 직원이 영업비밀을 경쟁업체에 유출하거나 스스로의 이익을 위하여 이용할 목적으로 무단으로 반출하였다면 그 반출시에 업무상배임죄의 기수가 되고, 영업비밀이 아니더라도 그 자료가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사용자가 상당한 시간, 노력 및 비용을 들여 제작한 영업상 주요한 자산인 경우에도 그 자료의 반출행위는 업무상배임죄를 구성하며, 회사 직원이 영업비밀이나 영업상 주요한 자산인 자료를 적법하게 반출하여 그 반출행위가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라도 퇴사시에 그 영업비밀 등을 회사에 반환하거나 폐기할 의무가 있음에도 경쟁업체에 유출하거나 스스로의 이익을 위하여 이용할 목적으로 이를 반환하거나 폐기하지 아니하였다면, 이러한 행위는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한다(대법원 2008. 4. 24. 선고 2006도9089 판결). * 대법원 2008. 4. 10. 선고 2008도679 판결 영업비밀의 취득이란 사회통념상 영업비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른 경우를 말하는바( 대법원 1998. 6. 9. 선고 98다1928 판결 참조), 기업의 직원으로서 영업비밀을 인지하여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자는 이미 당해 영업비밀을 취득하였다고 보아야 하므로 그러한 자가 당해 영업비밀을 단순히 기업의 외부로 무단 반출한 행위는 업무상 배임죄에 해당할 수 있음은 별론으로 하고 위 조항 소정의 영업비밀의 취득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봄이 상당하다( 대법원 2008. 4. 10. 선고 2008도679 판결 참조). ◐ 이 사례 관련 법조문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영업비밀의 정의) “영업비밀”이란 공공연히 알려져 있지 아니하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서, 비밀로 관리된 생산방법, 판매방법, 그 밖에 영업활동에 유용한 기술상 또는 경영상의 정보를 말한다.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1항(영업비밀 국외 유출 등에 관한 벌칙) 영업비밀을 외국에서 사용하거나 외국에서 사용될 것임을 알면서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벌금형에 처하는 경우 위반행위로 인한 재산상 이득액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15억원을 초과하면 그 재산상 이득액의 2배 이상 10배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9. 1. 8.> 1. 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영업비밀 보유자에 손해를 입힐 목적으로 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가. 영업비밀을 취득ㆍ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누설하는 행위 나. 영업비밀을 지정된 장소 밖으로 무단으로 유출하는 행위 다. 영업비밀 보유자로부터 영업비밀을 삭제하거나 반환할 것을 요구받고도 이를 계속 보유하는 행위 2. 절취ㆍ기망ㆍ협박, 그 밖의 부정한 수단으로 영업비밀을 취득하는 행위 3. 제1호 또는 제2호에 해당하는 행위가 개입된 사실을 알면서도 그 영업비밀을 취득하거나 사용(제13조제1항에 따라 허용된 범위에서의 사용은 제외한다)하는 행위 * 형법 제355조 제2항(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써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여 본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도 전항의 형과 같다. * 형법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출입국관리법 제4조 제2항(범죄수사를 위한 출국금지) 법무부장관은 범죄 수사(공소제기 여부의 결정을 포함한다)를 위하여 출국이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대하여는 1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 다만,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호에서 정한 기간으로 한다. 1. 소재를 알 수 없어 기소중지 또는 수사중지(피의자중지로 한정한다)된 사람 또는 도주 등 특별한 사유가 있어 수사진행(공소제기의 결정을 포함한다)이 어려운 사람: 3개월 이내 2. 기소중지 또는 수사중지(피의자중지로 한정한다)된 경우로서 체포영장 또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사람: 영장 유효기간 이내 * 출입국관리법 제4조의3(출국금지의 해제) ① 법무부장관은 출국금지 사유가 없어졌거나 출국을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할 때에는 즉시 출국금지를 해제하여야 한다. ② 제4조제3항에 따라 출국금지를 요청한 기관의 장은 출국금지 사유가 없어졌을 때에는 즉시 법무부장관에게 출국금지의 해제를 요청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출국금지의 해제절차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 국외 누설 등 형사사건, 해외 거주 피의자 대리해 일부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전 직장의 영업비밀을 국외로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은 해외 거주 연구개발 인력을 대리했습니다. 전자정보의 저장과 외부 전송을 구분하고 접속·전송 로그 및 시스템 구조를 분석하여 일부 영업비밀 국외 유출 혐의에 관한 증거불충분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bbs/board.php?bo_table=member&wr_id=1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633"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회사 자료를 개인 폴더로 옮기면 곧바로 영업비밀 유출죄가 성립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료의 영업비밀 해당 여부와 이동 목적, 지정된 장소 밖으로 실제 반출되었는지, 부정한 이익이나 회사에 손해를 입힐 목적이 있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만으로 외부 전송을 인정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그램의 기능과 설정, 네트워크 구조 및 전송·접속 기록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 전송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파일이 실제 외부로 유출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일부 불송치 결정은 사건 전체가 종결되었다는 의미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혐의 가운데 일부만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되고 나머지 혐의가 검찰에 송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정서에서 불송치 대상이 된 구체적인 범죄사실과 송치된 부분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 } ] }
2026-10-27 -
대여금 장기 연체 손해배상청구, 대여인 대리해 추가 세금·건강보험료 상당 1억여 원 청구 및 선고기일 지정
대여금 장기 연체 손해배상청구, 대여인 대리해 추가 세금·건강보험료 상당 1억여 원 청구 및 선고기일 지정 [업무 핵심 요약] 의뢰인: 사업자금을 상대방에게 대여한 개인사업자 주요 쟁점: 대여금의 장기 연체로 발생한 추가 세금·건강보험료 상당 손해의 배상책임과 특별손해의 예견가능성 사건 진행: 약 1억 997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상대방의 답변서 미제출 상태에서 법원의 선고기일 지정 사업자금으로 사용할 돈을 대여했다가 장기간 돌려받지 못한 사건 금전을 빌려준 뒤 원금을 돌려받았더라도, 약정한 변제일보다 상당한 기간이 지나 반환되었다면 대여인은 연체 기간에 발생한 별도의 손해에 관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자금 중 일부를 다른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상대방에게 대여했습니다. 당사자들은 대여금액과 이자, 변제기 등을 정한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약정한 변제기까지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지 않았고, 의뢰인의 반복된 변제 요청에도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별도의 대여금청구소송과 가압류 절차를 진행하여 승소판결과 가압류 결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상대방은 약정된 변제일로부터 상당한 기간이 지난 뒤에야 대여금 원금을 반환했습니다. 의뢰인은 장기간 사업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면서 예정된 사업에 자금을 집행하지 못했고, 대여금이 사업비용으로 처리되지 못하여 예상하지 못한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대여금의 장기 연체로 발생한 추가 손해를 배상받기 위해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여금 원금과 별도로 발생한 손해도 청구할 수 있을까 채무자가 계약에 정한 변제기까지 대여금을 반환하지 않았다면 채무불이행책임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손해배상의 범위는 원칙적으로 해당 채무불이행으로 통상 발생하는 손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채권자의 개별적인 사업계획이나 세무상 사정으로 발생한 손해는 특별손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별손해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채무자가 계약 체결 당시 또는 채무불이행 당시 그와 같은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대여금 연체로 추가 세금이나 건강보험료가 발생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여금의 원래 사용 목적, 채무자가 이를 알고 있었는지, 실제로 사업비용을 집행하지 못한 결과 세금 등이 증가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또한 실제 납부한 세금·보험료와 채무가 정상적으로 이행되었을 경우 부담했을 금액을 비교하여, 채무불이행과 상당인과관계가 있는 손해액을 객관적인 자료로 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민후의 대응과 약 1억 997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금전소비대차계약서와 자금 지급자료를 토대로 대여계약의 체결 경위, 약정 변제기 및 상대방의 채무불이행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대여금의 사용 목적과 기한 내 상환의 필요성을 계약 체결 당시부터 상대방에게 설명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당사자들이 주고받은 이메일과 메시지 등을 통해 상대방이 해당 자금이 의뢰인의 다른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대여금청구소송 판결과 가압류 결정, 실제 원금이 반환되기까지의 경과를 제시하여 상대방의 이행지체가 장기간 계속되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손해액과 관련해서는 의뢰인이 실제로 납부한 종합소득세, 지방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자료를 확보하고, 대여금이 예정대로 사업에 사용되었을 경우 부담했을 금액과 실제 부담액의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이러한 자료를 종합하여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으로 의뢰인이 약 1억 997만 원의 추가 부담을 입었다고 보고, 해당 금액과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소송 전 여러 차례 내용증명을 보내 손해배상을 요구했고, 상대방 역시 손해 해결을 위한 지급 의사를 표시하거나 합의안을 제시한 정황을 제출하여 손해 발생에 관한 상대방의 인식과 당사자 사이의 협의 경과를 소명했습니다. 상대방의 답변서 미제출과 선고기일 지정 민사소송에서 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투려면 원칙적으로 소장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법원은 청구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판결이 선고되기 전 피고가 청구를 다투는 답변서를 제출하거나 직권조사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변론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상대방이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고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선고기일통지서에는 상대방이 선고 전에 답변서를 제출하여 청구를 다툴 경우 선고기일이 취소될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기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사업자금 대여 경위와 장기 연체 사실, 추가 세금·건강보험료의 발생 및 손해액을 자료로 정리하여 약 1억 997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사건은 상대방의 답변서 미제출에 따라 선고기일이 지정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다만 첨부자료는 선고기일통지서까지이므로, 실제 판결의 내용이나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건의 의의 이 사건은 대여금 원금을 뒤늦게 모두 돌려받았더라도, 장기간의 변제 지연으로 별도의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면 그 손해에 관한 배상청구를 검토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대여금이 특정 사업에 사용될 자금이었다면 그 사용 목적과 변제기 준수의 중요성을 계약서, 이메일, 메시지 등으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자료는 채무자가 연체로 발생할 수 있는 특별한 손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을 입증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세금이나 건강보험료와 같이 채권자의 개별적인 경제 사정에 따라 발생하는 손해를 청구할 때에는 단순히 실제 납부액만 제시할 것이 아니라, 채무가 정상적으로 이행되었을 경우의 부담액과 비교하여 인과관계와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채무자가 소송 전 책임을 인정하거나 지급방안을 제안한 자료가 있다면 이를 보존하여 손해 발생에 관한 인식, 당사자 사이의 협의 경과 및 청구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Q&A Q1. 대여금 원금을 늦게라도 모두 돌려받았다면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변제 지연으로 사업 차질이나 추가 비용 등 별도의 손해가 발생했고, 그 손해와 채무불이행 사이의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면 원금 반환과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2. 대여금 연체로 증가한 세금이나 건강보험료도 배상받을 수 있나요? A.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가능합니다. 다만 추가 부담액이 실제로 대여금 연체 때문에 발생했다는 점과 그 손해가 통상손해에 해당하거나 상대방이 특별한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Q3.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원고가 바로 승소하나요? A. 법원은 피고가 정해진 기간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청구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판결 선고 전에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여 청구를 다투거나 직권조사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통상의 변론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이 사례 관련 판례 * 대법원 2009. 7. 9. 선고 2009다24842 판결 민법 제393조 제1항은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의 손해를 그 한도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2항은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는 채무자가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 한하여 배상의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1항의 통상손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종류의 채무불이행이 있으면 사회일반의 거래관념 또는 사회일반의 경험칙에 비추어 통상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범위의 손해를 말하고, 제2항의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는 당사자들의 개별적, 구체적 사정에 따른 손해를 말한다(대법원 2008. 12. 24. 선고 2006다25745 판결 참조). * 대법원 2023. 6. 29. 선고 2020다298198 판결 민법 제393조 제1항은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의 손해를 그 한도로 한다."라고 정하고, 제2항은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는 채무자가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 한하여 배상의 책임이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제1항의 통상손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종류의 채무불이행이 있으면 사회일반의 거래관념 또는 경험칙에 비추어 통상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범위의 손해를 말하고, 제2항의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는 당사자들의 개별적, 구체적 사정에 따른 손해를 말한다(대법원 2009. 7. 9. 선고 2009다24842 판결, 대법원 2022. 5. 26. 선고 2021다300791 판결 등 참조). 그런데 앞서 본 바와 같이 소외인의 영업이 토지보상법 시행규칙이 규정한 ‘사업인정고시일 1년 이전부터 사업자등록을 하고 행하고 있는 영업’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영업손실을 보상하여야 하는 영업에 포함되지 아니한다면 원고가 소외인에게 영업손실보상금을 지급한 것은 사회일반의 거래관념 또는 경험칙에 비추어 통상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범위의 손해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고 볼 여지가 있다. 나아가 기록에 나타난 사정만으로는 원고가 토지보상법 시행규칙이 정한 영업손실 보상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영업에 대하여 손실보상금을 지급할 것이라는 특별한 사정을 피고가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고 인정하기도 어렵다. * 대법원 2023. 10. 12. 선고 2020다246999, 247008 판결 구체적인 손해의 액수를 증명하는 것이 사안의 성질상 곤란한 경우, 법원은 증거조사의 결과와 변론 전체의 취지에 따라 밝혀진 당사자들 사이의 관계, 채무불이행과 그로 인한 재산적 손해가 발생하게 된 경위, 손해의 성격, 손해가 발생한 이후의 제반 정황 등 관련된 모든 간접사실들을 종합하여 상당인과관계 있는 손해의 범위인 수액을 판단할 수 있다(대법원 2004. 6. 24. 선고 2002다6951, 6968 판결, 대법원 2007. 12. 13. 선고 2007다18959 판결 등 참조). ◐ 이 사례 관련 법조문 * 민법 제390조(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채무자가 채무의 내용에 좇은 이행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채무자의 고의나 과실없이 이행할 수 없게 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민법 제393조(손해배상의 범위) ①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의 손해를 그 한도로 한다. ②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는 채무자가 그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 한하여 배상의 책임이 있다. * 민사소송법 제256조(답변서의 제출의무) ①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투는 경우에는 소장의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피고가 공시송달의 방법에 따라 소장의 부본을 송달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법원은 소장의 부본을 송달할 때에 제1항의 취지를 피고에게 알려야 한다. ③법원은 답변서의 부본을 원고에게 송달하여야 한다. ④답변서에는 준비서면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 민사소송법 제257조(변론 없이 하는 판결) ①법원은 피고가 제256조제1항의 답변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때에는 청구의 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다. 다만, 직권으로 조사할 사항이 있거나 판결이 선고되기까지 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투는 취지의 답변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피고가 청구의 원인이 된 사실을 모두 자백하는 취지의 답변서를 제출하고 따로 항변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제1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③법원은 피고에게 소장의 부본을 송달할 때에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변론 없이 판결을 선고할 기일을 함께 통지할 수 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대여금 장기 연체 손해배상청구, 대여인 대리해 추가 세금·건강보험료 상당 1억여 원 청구 및 선고기일 지정", "description": "법무법인 민후(現 법무법인(유한) 원)는 사업자금을 상대방에게 대여한 뒤 장기간 반환받지 못해 추가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부담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약 1억 997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금전소비대차계약과 당사자 간 이메일, 기존 대여금 판결 및 가압류 결정, 세금·건강보험료 납부자료를 토대로 채무불이행과 손해의 인과관계 및 상대방의 예견가능성을 주장했고, 상대방의 답변서 미제출 상태에서 법원의 선고기일이 지정되었습니다.", "datePublished": "2026-10-2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변호사",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https://minwho.kr/bbs/board.php?bo_table=member&wr_id=11"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632"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법무법인", "url": "https://minwho.kr"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대여금 원금을 늦게라도 모두 돌려받았다면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습니다. 변제 지연으로 사업 차질이나 추가 비용 등 별도의 손해가 발생했고, 그 손해와 채무불이행 사이의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면 원금 반환과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대여금 연체로 증가한 세금이나 건강보험료도 배상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가능합니다. 다만 추가 부담액이 실제로 대여금 연체 때문에 발생했다는 점과 그 손해가 통상손해에 해당하거나 상대방이 특별한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원고가 바로 승소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법원은 피고가 정해진 기간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청구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판결 선고 전에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여 청구를 다투거나 직권조사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통상의 변론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 ] }
2026-10-27 -
저작권침해 형사사건 - 방송사 저작물을 무단 이용한 영상 제작 사건에서 합의금 약 70% 감액하는 합의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는 과정에서 방송사 저작물을 일부 활용한 영상을 업로드하였고, 해당 방송사는 의뢰인의 콘텐츠가 저작권을 침해하였다며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이후 방송사는 형사사건 판결을 근거로 방송사는 의뢰인에게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거액의 합의금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응하고자 의뢰인은 법무법인 민후를 선임하여 방송사와의 합의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방송사 저작물의 무단 이용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는 상황에서 손해배상 범위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조정할 것인지였습니다. 이미 의뢰인은 저작권법 위반으로 약식명령을 받아 벌금형의 제재를 부담한 상황이었으며, 이러한 형사절차와는 별도로 방송사가 거액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어 손해배상 범위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이 사건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문제 제기 이후 즉시 침해 콘텐츠의 이용을 중단하고 추가 게시를 하지 않았으며, 문제된 채널 자체를 삭제하는 등 침해를 더 이상 지속하지 않았다는 사정도 중요한 협상 요소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경제적 사정과 이미 부담하게 된 벌금 및 추징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이행 가능한 합의 조건을 도출하는 것이 사건 해결의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은 문제 제기 이후 추가적인 저작권 침해행위를 즉시 중단하였다는 점수사절차 종료 후 문제된 채널을 삭제하여 더 이상 침해행위를 지속하지 않고 있다는 점의뢰인은 이미 1심 판결에 따른 벌금 및 추징금 등 상당한 법적 제재를 부담하고 있다는 점현재 의뢰인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원만한 합의를 통해 향후 동일한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분쟁 해결에 더욱 적절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의뢰인이 저작권 침해 사실을 인지한 이후 추가적인 영상 게시를 중단하였고, 문제된 채널 역시 삭제하여 더 이상 동일한 침해행위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방송사 저작물을 계속 이용하거나 수익을 확대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며, 사건 발생 이후 적극적으로 침해를 중단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아울러 이미 형사절차를 통해 의뢰인이 벌금 및 추징금 등 상당한 제재를 부담하게 되었고,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등 최초 제시된 손해배상 요구액은 의뢰인의 현실적인 지급 능력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며, 방송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양측이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합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조율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무법인 민후는 방송사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초 요구되었던 손해배상액보다 약 70% 감액된 조건으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고, 의뢰인은 손해를 배상하고 향후 어떠한 방식으로도 방송사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로 합의함으로써 분쟁을 원만하게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은 온라인 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도 침해행위 중단, 재발 방지 조치, 형사절차에서 이미 부담한 제재 및 경제적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설득한 결과 과도한 손해배상 요구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여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저작권침해 형사사건 - 방송사 저작물을 무단 이용한 영상 제작 사건에서 합의금 약 70% 감액하는 합의 도출", "description": "방송사 저작물을 무단 이용한 저작권침해 형사사건에서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합의금을 약 70% 감액한 성공 사례", "datePublished": "2026-08-11",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15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저작권 침해로 형사처벌을 받았더라도 상대방과 손해배상 합의를 통해 배상금을 줄일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형사처벌이 이루어졌더라도 손해배상은 별도로 협의할 수 있습니다. 침해행위의 중단 여부, 재발 방지 조치, 경제적 사정, 이미 부담한 형사상 제재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협상하면 손해배상 합의금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2026-08-11 -
보증보험 보상심사 지연에 대한 내용증명 작성 및 보험금 지급 절차 대응에 관한 공공기관 자문
법무법인 민후는 공공기관 계약 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에 따른 계약이행보증금 및 선급금이행보증금 청구와 관련하여, 보험사의 보상심사 지연 상황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2026-07-10 -
합작법인 설립 자문 - 투자 구조 검토와 주주간계약 및 해외투자 규제 대응 관련
고객사는 핵심 광물의 수입·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해외 거래처와 신규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투자 구조와 지배구조 설계에 관한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합작법인 설립 과정에서 대표자의 개인 출자가 회사와의 이해충돌이나 경영진의 의무와 관련하여 어떠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투자 구조가 기존 사업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 회사의 이익과 투자자의 이해관계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적법한 의사결정 절차와 내부 승인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합작법인의 지분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 전환권이 부여된 투자 방식 등 다양한 투자 구조를 비교·검토하고 해외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상 문제와 해외투자 신고 절차, 외국환 관련 규제 등 투자 전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투자 구조가 실제 사업 목적에 부합하면서도 법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주주 간 계약을 통해 의사결정권과 수익 배분 구조를 설계하는 경우 고려해야 할 사항과 실제 권리관계가 계약 내용에 명확하게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투자 구조와 계약 내용이 서로 일치하도록 설계하여 향후 분쟁이나 규제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합작법인 설립 과정에서 투자 구조와 기업지배구조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해외투자와 계약 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합작법인 설립 자문 - 투자 구조 검토와 주주간계약 및 해외투자 규제 대응 관련", "description": "해외 합작법인 설립과 투자 구조에 따른 기업지배구조 및 해외투자 리스크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47"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합작법인을 설립할 때 어떤 법적 사항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외 합작법인을 설립할 때에는 투자 구조와 지분 배분, 주주 간 권리와 의무, 이해충돌 가능성, 내부 승인 절차, 해외투자 신고, 외국환 관련 규제, 계약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09 -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구제 및 권리보호를 위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고객사는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계약 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 인해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의 보상심사가 장기간 진행되지 않자 이에 대한 법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보험금 청구 이후 제출된 자료와 보상심사 진행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험사가 보상심사를 장기간 보류하거나 지연하는 경우 확인해야 할 사항과 대응 방향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보험금 지급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절차적 쟁점을 분석하고 보험사가 심사 지연의 사유와 근거를 명확히 회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작성하였습니다.아울러 보험금 지급 여부와 관련된 민사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함께 검토하여 해당 소송이 보험금 지급 판단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사의 법률상 이해관계를 보호하기 위한 소송 참여 가능성과 절차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분쟁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 방향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또한 보험사와의 원활한 협의를 유도하면서도 고객사의 권리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와 법적 입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험금 지급심사의 신속한 진행을 요청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험금 지급 여부가 불필요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절차적 권리 보호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보험사의 심사 지연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내용증명 작성과 향후 소송 절차를 함께 고려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여 보험금 지급과 관련된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구제 및 권리보호를 위한 내용증명 작성 자문", "description":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 지연에 따른 권리 보호 및 내용증명 작성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가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보증보험 보험금 지급심사가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에는 보험사에 심사 지연 사유와 법적 근거를 명확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내용증명을 통해 신속한 심사 진행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8 -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고객사는 물류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해외 제조사와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판매대리점의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주문 승인 절차, 계약 종료 이후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처리, 투자비 회수 구조 등 계약 전반의 권리·의무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상대방에게 과도하게 유리하게 작성된 조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고객 관리 권한과 영업상 이익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계약 문구의 수정 및 보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경쟁 제품 취급 제한, 계약 종료 이후의 경업금지 의무, 데모사이트 구축 비용 등 투자비 회수 문제와 같이 향후 사업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항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이 과도하게 제한되지 않도록 경업금지 범위와 예외 사유를 조정하는 방안과 계약 종료 시 투입 비용을 합리적으로 보전받을 수 있는 계약 구조를 마련하는 방향을 함께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제품의 지식재산권, 기술적 결함 및 제3자의 권리 침해와 관련된 책임 분담, 손해배상 범위, 면책 조항 등을 검토하고 국제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준거법과 국제중재 조항을 중심으로 분쟁 해결 절차를 검토하여 해외 분쟁 발생 시 절차적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계약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 영업상 권리와 투자 이익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국제계약 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계약서 검토 자문 -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 체결을 위한 영업권 보호 및 투자비 회수 구조 관련", "description":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의 권리 보호 및 국제계약 리스크 검토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3"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할 때 어떤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해외 판매대리점 계약에서는 영업권 보호, 고객 관리 권한, 계약 종료 이후의 권리관계, 경업금지 조항, 지식재산권, 손해배상 책임, 준거법 및 분쟁 해결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7-08 -
디자인 용역계약 대금 정산 및 계약 이행 분쟁 관련 법률자문
고객사는 제품 개발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디자인 용역계약 이행 과정에서 계약 상대방과 대금 정산 및 계약 이행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하여 법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약 내용과 실제 계약 이행 경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계약 수행 구조 변경이 계약상 어떠한 효력을 가지는지 용역대금 조정이 가능한지 여부를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계약상 잔금 지급 조건이 충족되었는지와 용역 결과물이 계약에서 예정한 수준으로 완성되었는지를 중심으로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계약 조항과 실제 이행 내용이 일치하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아울러 디자인 결과물의 활용에 따른 지식재산권 및 로열티 문제, 계약 상대방이 분쟁을 제기하는 경우 예상되는 주요 쟁점과 입증사항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상 결과물이 미완성에 해당하는지 단순한 하자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계약 이행 과정에서 확보해야 할 자료와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디자인 용역계약과 관련된 권리·의무를 면밀히 점검하고 계약 상대방과의 정산 분쟁 및 향후 소송에 대비할 수 있는 대응 방향을 마련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검토하고 객관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분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디자인 용역계약 대금 정산 및 계약 이행 분쟁 관련 법률자문", "description": "디자인 용역계약의 정산 및 이행 범위 분쟁과 관련한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대응 방향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3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디자인 용역계약에서 결과물의 완성 여부는 어떻게 판단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디자인 용역계약에서는 계약에서 정한 결과물이 약정된 수준으로 완성되었는지와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상태인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 }] }
2026-07-08 -
주주간 계약서 검토 자문 - 전략적 투자 유치를 위한 기존 투자계약과의 관계 관련
고객사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전략적 투자 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 체결을 앞두고 계약서 조항 전반에 대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서상 콜옵션 구조와 기존 투자계약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투자자에게 부여된 사전 동의권과 우선매수권이 새로운 주주간 계약의 콜옵션 행사와 충돌할 가능성을 분석하고 계약 체결 이전에 기존 투자자로부터 포괄적인 사전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진술 및 보장 조항에 대해서는 기존 투자계약과 상충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분석하였습니다. 기존 투자자의 권리가 존속하는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을 경우 계약 위반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예외 조항을 추가하거나 관련 문구를 보완하여 불필요한 법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또한 콜옵션 행사 절차와 이행기간의 적정성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계약서에서 정한 일정이 기존 투자계약상 절차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분석하고 사전 동의 및 우선매수권 행사 절차를 고려한 충분한 이행기간을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인 계약 이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위약벌 조항과 손해배상 체계에 대해서는 계약 규모에 비해 과도한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위약벌 금액과 적용 범위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고 총액 한도를 두는 방안, 가산 위약벌과 과도한 지연이자 조항을 완화하는 방향을 제안하여 계약의 균형을 높일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본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기존 투자계약과 신규 주주간 계약 간 충돌을 예방하고 비밀유지 및 정보제공 의무를 조화롭게 정비하여 안정적인 계약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주주간 계약서 검토 자문 - 전략적 투자 유치를 위한 기존 투자계약과의 관계 관련", "description": "주주간 계약의 콜옵션 구조 및 주요 조항 전반에 대해 기존 투자계약과의 충돌 가능성을 중심으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7",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현수진",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2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새로운 주주간 계약을 체결할 때 기존 투자계약도 함께 검토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기존 투자계약에 사전 동의권, 우선매수권, 주식 처분 제한 등 권리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새로운 주주간 계약의 내용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07 -
파트너 계약 검토 자문 - 영업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관련
고객사는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AI 프레임워크 공급사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앞두고 파트너 계약서 검토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제품 공급 구조와 라이선스 부여 범위, 판매 권한 및 고객 대응 체계를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파트너의 영업 권한과 재판매 제한, 공급사의 제품 제공 의무,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범위가 계약상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는지 검토하고 사업 수행 과정에서 역할과 책임이 불명확하여 발생할 수 있는 분쟁 가능성을 분석하였습니다.또한 AI 프레임워크와 고객 맞춤형 기능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귀속 문제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기본 솔루션과 커스텀 개발 결과물의 권리 관계, 라이선스 이용 범위, 상표 및 기술 사용 제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산출물의 권리 처리 방식 등을 검토하고 계약상 권리관계가 명확하게 규정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아울러 비경쟁 대상 제품의 범위, 적용 기간, 계열사 적용 여부, 계약 종료 이후 의무의 존속 범위, 위약금 및 손해배상 조항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업 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향후 분쟁의 소지가 있는 조항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법무법인 민후는 이번 자문을 통해 고객사가 AI 솔루션 공급사와의 계약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협력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파트너 계약 검토 자문 - 영업권 및 지식재산권 귀속 관련", "description": "AI 프레임워크 공급사와의 파트너 계약에서 라이선스 범위, 영업권, 지식재산권 귀속 및 계약 조건에 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datePublished": "2026-07-07",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idx=4802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AI 솔루션 파트너 계약을 체결할 때 비경쟁 조항과 지식재산권 조항은 왜 중요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AI 솔루션 파트너 계약에서 기본 솔루션과 맞춤형 기능 개발이 병행될 경우 지식재산권 귀속·이용 범위가 불명확하면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