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론 콘텐츠의 가치 보호와 공정한 데이터 이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가 개최하는 정기총회와 세미나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 저널리즘 가치 보호를 위한 뉴스데이터 제공 계약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며, 언론사와 AI 기업 간 공정한 뉴스 이용 체계 구축과 해외 저작권 분쟁 사례 분석, 그리고 정책·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법무법인 민후 양진영 변호사는 세미나에서 ‘글로벌 AI 시대 뉴스 저작권 분쟁의 현재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지정 토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양진영 변호사는 최근 해외에서 AI 기업과 언론사 간 저작권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분석하며, 뉴스 콘텐츠가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과 권리 보호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양진영 변호사는 글로벌 AI 환경에서 언론 콘텐츠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보호되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법조계, 정책 당국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 구조가 중요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가 향후 뉴스 데이터 이용 기준과 저작권 정책 논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관련 논의와 정책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활동을 이어갈 민후에게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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