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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이 국제 법률 전문 매체 아시안리걸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 이하 ALB)가 주관하는 ‘ALB Korea Law Awards 2026’에서 지식재산권(IP)과 기술·미디어·통신(TMT) 분야 총 2개 부문의 최종 후보(Finalist)로 선정되었습니다.

 

ALB Korea Law Awards는 글로벌 정보서비스 기업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 계열의 ALB가 매년 개최하는 법률 분야 시상식으로, 국내외 로펌과 변호사들의 법률업무 성과와 전문성을 조명하는 행사입니다.

 


법무법인 원이 올해 최종 후보로 선정된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Intellectual Property Law Firm of the Year (Full-Service)
    올해의 지식재산권 로펌(종합 로펌 부문)

  • 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s Law Firm of the Year
    올해의 기술·미디어·통신(TMT) 로펌



이번 선정은 김경환 대표변호사와 양진영 변호사가 지식재산권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다양한 법률업무 실적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법무법인 원은 특허·상표·저작권·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분야와 인공지능(AI),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플랫폼 등 TMT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자문과 소송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의 발전에 따라 복잡해지는 법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의 기술 구조와 산업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법률적 판단과 연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Tech·IP·Fintech 전문역량을 결집한 ‘TIF팀’ 출범


법무법인 원은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근 기술(Tech),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핀테크(Fintech)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법무 전담조직인 ‘TIF팀’을 출범시켰습니다.

 

TIF팀은 김경환 대표변호사와 양진영 변호사를 비롯해 정보통신기술, 지식재산권, 개인정보 및 금융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온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조직입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AI·데이터·개인정보 및 정보통신 규제 대응 ▲특허·저작권·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분쟁 ▲가상자산·전자금융·블록체인 관련 법률자문 등입니다.

 

또한 TIF팀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기술유출·정보보호 AI 센터’를 통해 기업의 기술과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사전 예방 컨설팅부터 기술유출·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한 사후 대응, 분쟁 해결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법무법인 원은 이번 ALB Korea Law Awards 2026의 IP·TMT 분야 최종 후보 선정을 계기로, TIF팀을 중심으로 기술과 법률을 연결하는 전문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새로운 법률적 과제에 대응하며, 기업과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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