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변호사와 양진영 변호사가 리걸타임즈의 ‘Who's Who Legal Korea 2026’ 특집에서 TMT(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s) 분야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로 선정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2026년 9월, 기업법무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 변호사들을 분야별로 소개하며, 로펌의 추천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의견, 자체 확보한 데이터 등을 종합하여 리딩로이어를 선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김경환 변호사와 양진영 변호사는 개인정보·정보보안, IT·신기술, 바이오헬스, SW·게임·MCN, 지식재산, 개인정보·정보보안, 전자상거래 관련 자문 및 소송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앞으로도 기술과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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