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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로펌의 최주선 변호사가 공저자로 참여한 학술 도서 <가상인격> (편집: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가상인격’ 이슈에 대해 철학적·사회적·법률적 관점에서 다각도로 탐구한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은 결실입니다.


본 도서는 철학, 커뮤니케이션, 정보철학, 법학 등 다문학적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가상인격의 존재론과 사회·기술적 책임 문제, 법적 인격의 인정 가능성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중 최주선 변호사는 제3부 '가상인격과 법률적 문제'의 제8장 <가상인격과 개인정보>를 담당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가상인격과 관련해 발생하는 개인정보 보호 이슈 및 법적 쟁점을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저희 로펌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및 신기술 법률 분야에서의 끊임없는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께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